재난과 시련이
가난함이 닥칠 때
동반해서
병원에서 훌륭한
명의가 치료해도
잘 완치되지도 않는
불치병처럼 보여지는
여러 질병들이
같이 동반해서
따라오게 됩니다.
사람은 한 번
깊숙하게
빠져들어 간
어둠의 세월
재앙을 해결 못하는
극한 시련의
상황 속에서
피눈물 속에서
살게 됩니다.
“ 내가 이제 재앙 속에서
가난까지 와
더욱 슬프구나 !
내가 이런 상황에서
과연 나를
달갑게 반기지 않는
그 어느 곳에 가서
어떤 사람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 까 ? ”
그는 그렇게
꼼꼼하게 머리 속으로
자신의 생각을 따라
막힌 길에서
급박한 위기 상황에
살아 날 길을
궁리하고
모색하면서
막다른 길에서
자신이
생존할 수 있는
길을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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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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