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은 전혀
도와 줄 생각도
전혀 없는 곳에 가서
늘 기대하고
기다리는 사람들,
엉뚱한 곳에서
기대하는 사람들 >
온갖 더럽고
추악한 길에서
그들의
개인 사익을 위해
이해 타산을
무섭게 따지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냉혹하고
가혹한 사회가
우리 현실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천국을 돕지 않는 사람들 >
악한 죄악의 길을
강자의 희열 속에서
영리적 이익을
탐닉할 수 있는 길을
사회적 특권처럼
여기면서
악한 길에
서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진실한 나라를
전혀 도울
관심도 없으며
하나님의 나라에
적극 참여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는 길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도울 생각은
아예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
2021-10-13 7 수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