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내 뜻대로 전개되지 않는 지구촌 사회의 활발한 생활적 움직임의 상황을 실망감 속에서 사회적 신분 서열이 매우 낮춰진 상태에서 기가 푹 죽어서 고개가 푹 숙여져 고개를 숙인 채로 살게 됩니다.
천국의 복과 멀어진 채로 한국인 사회의 인생 낮은 최저 서열 하위 그룹으로 살면서 이방인 사회가 얕보는 인생 고난 길 푸대접에 기가 꺾어져서 고생 길 만을 오늘도 내일도 바라다 보게 됩니다.
우리는 고작 내 생각이 너무 속이 좁은 내편 위주의 개인 사견 속에서 좁은 우물 안의 시각 안에서 만 정통성 신앙의 기준을 찾으려 하는 몰지각한 성직 사회로 신앙 인도 방식으로 인해서 실망에 빠지게 됩니다.
성도 사회가 일방 통행로를 걷는 곳에서 막힌 길에서 미로 속에 갇힌 상황을 낳게 될 때 우리들의 삶의 중단이 된 지 오래 되었고 오로지 정체가 된 현실의 갑갑한 속에서 좌절하게 됩니다.
우리는 내가 스스로의 개인적 이익 만을 근시안적으로 단기 목적으로 사리 사역을 주로 추구한 곳에서 하나님의 뜻이 여러분의 행동으로 인해 버려졌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그로 인해서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우리는 내 생각 나의 이해 관계 중심으로 천국을 임의로 잘못 판단하려 했기에
성직 사회가 그런 여러분들의 빗나간 요구를 다라서 천국에 역행하는 길을 걸어갔다는 점에서 공동 책임이 있게 됩니다.
성도라 말하고 말 만을 앞세운 실천이 없는 천국의성도의 사회의 책임을 회피하려고 만 했던 과거의 무책임한 신앙 도피형 빗나간 길에서는 살았습니다.
그가 결국은 하나님의 섭리에서 어긋난 길에서 결국은 천국의 복으로 인도 되는 천국 기준이 가져오는 천국의 복은 사라지게 되고 교회가 가르친 엉터리 신앙 기기준대로 살아도 그런 교회의 성도 사회 속에서 발견이 될 만한 큰 현실 축복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 고통 뿐인 현실에서 우리는 내가 중심이 되어 내가 판단의 주제로 살아 보자는 그런 잠재 의식이 새롭게 영적인 신앙적 판단 기준으로 싹트게 되는 정작 내 현실을 그동안 다 잃고 살아온 기존 신앙의 결과 없는 그들이 신앙이 시대에 늘 뒤쳐져서 후진 집단으로 살게 됨으로 인해서 현실 낙오자 그룹 사회로 전락한 교회가 되었습니다.
지구촌 교회의 신앙인 사회가 무의미한 현실 상황에서 실망감이 연속이 되고 속의 새 현실을 내가 만들어 가는 기준을 혁신하려는 새로운 신앙의 길을 내가 다시 내 신앙의 회복 속에서 자의적으로 주도해 가는 새 신앙 방식으로 내 현실을 내가 나를 역경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여기고 충분히 나를 위험한 상황에서 내 힘과 실력으로 충분히 내가 낫서 행동함으로 내가 나를 언제든지 생각 만 가지면 즉각 행동으로 옮겨서 나를 구할 수 있다고 자만하면서 생각했습니다.
그런 관점으로 하나님의 통치의 피조물 사회를 향한 간섭하심의 경영 섭리의 룰을 아예 접어 둔 채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내가 힘입기 어려우니 이제 내가 나서서 내 힘으로 나의 역경을 헤쳐 나가자고 생각하고 결단하게 됩니다.
그런 인간 중심적 신앙의 길로 들어가려고 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생각이 마치 하나님의 섭리로 인도되는 천국의 뜻 인 양 오직 자신의 판단과 인간 중심의 생각을 기준으로 늘 신앙 생활을 하게 되고 그렇게 인간 판단 기준 방식으로 늘 기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즉 성직 사회의 무능을 탓해도 소용이 없다. 그들은 자신이 성직의 책임 만 피하려 하고 책임지려고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아마도 교회의 담임자들이 정치 기득권 사회에 줄 만 열심히 서려고 하는 상황으로 그런 타락한 현실 기득권에 밥 줄을 목걸이로 걸고 지구촌 교회의 성직이 천국의 선택과는 전혀 무관한 생계형 직업 성직의 길 만을 위하려 하면서 오로지 그들 타락한 성직 사회가 단지 생계형 밥벌이가 막힐 것이라 끊겨질 것 만을 오직 두려워 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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