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덕수 목사가 기도하면서 본 천국의 계시 공개>
천국 개시의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알려가는 목적은
창조주 하나님의 신성과 속성을 거의 정확하게 모르고 희미하게 천국을 겨우 인식하면서 매우 심각한 시련에 다가올 때 마다 의구심을 품고 심한 좌절감에 빠져 이리저리 마구 사단의 까불려가는 시련의 지옥의 악마의 악령들이 괴롭혀 가는 감당하기 매우 힘이 들고 어려운 그런 처절한 고통 속에서 빠져들고 있는 신자 사회를 가르치기 위함 입니다.
시험에 던져져서 사람은 " 왜 내가 시련을 겪게 되는 가 ?!" 하나님께 항거하면서 때로 자신의 죄악을 문책하시는 천국 재난의 섭리에 대항하면서 공격적으로 재앙을 결정한 그런 천국 통치 사회의 결정을 못마땅해 하면서 천국을 공격하려는 시도를 펼쳐 반문하기도 합니다.
지구촌 여러 교회들이 쓰러지고 있습니다, 교회가 수 십년 간에 걸쳐서도 신앙의 효력을 발견하지 못하고 체험하지 못한 죽은 신앙 생황에 빠져서 결국은 천국에서 자신들이 집단으로 다 버려진 자신의 비참한 처함 속의 그의 모습을 깨닫고 성도사회의 길을 바로 걸으려 하지 않았던 그런 신앙 집단 사회 위로 저주가 계속 쏟아져서 결국은 신자들이 별 의미가 없다고 자신의 신분 사열 하강 곡선의 추락한 현실 상황에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실의감에 푹 빠진 여긴 사람들이 자신의 교회를 버리는 순간 신앙 생활의 의미를 상실한 채로 실망 속에 전전긍긍하다가 참고 참다가 신앙인 지위를 포기하고 창조주 하나님을 버리고 계속 떠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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