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버려진 듯한 갇힌 현실을 살면서도 발버둥쳐도 적은 부스러기에 불과한 것들 만을 움켜 쥐려고 서로 싸우면서 도토리 상황의 서로 간의 키를 재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서로 간 싸우고 싸우다가 소득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전혀 없고 시대 상황 한국인 사회의 현역 주연이 없는 무대 객석의 빈 공간 자리 만 바라다 보면서 서로 간에 멸망할 뿐입니다.
언제부터 인가 우리는 많은 미래 지향적인 우리의 삶의 존재감 속에서 너와 우리의 가치 있게 만들어 주는 그런 꿈을 잃었고 기대는 무너졌습니다.
또한 남을 내 기준으로 일방적인 마구 잣대로 몰아 대는 그런 옹졸함의 편견 만이 시대를 더욱 오로지 내 존재감의 좁은 기준 만이 절대 진리라고 말하는 그런 주장이 일방 통행로 만을 낳음에 서로 부딪치고 충돌하는 옳다고 주장하려는 그런 서로 간에 서로를 더욱 옥죄이려고 하는 갑갑하고 숨막히는 갇힌 현실에서 오직 실망 뿐인 내 현실에 깊은 실의감과 조작된 현실에 탄식하는 연속의 시련 뿐인 듯한 괴로운 현실에 실망할 뿐입니다.
지구촌 교회는 영적인 타락에서 다시 살 길을 스스로 찾아가야 합니다. 남들이 교회에 속한 신자들의 상실한 기득권 권한을 다시 교회를 위해서 너 가져라 찾아 줄 까닭이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기존 교회, 기존 신앙의 개혁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영적 부패와 타락은 교회 성도 사회 신앙인 사회가 짊어져야 할 스스로 책임 부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회가 다시 신앙을 원점부터 다시 교회의 부패하고 섞은 것들을 찾아내고 개선해 가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 다른 사역자, 그들의 사역이 천국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천국이 선택한 사역자 중심의 신앙 사회를 다시 재 건설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기성 신앙의 낡은 돈 지갑은 썩어서 줄줄 새게 될 뿐입니다. 축복은 사라지고 신앙의 길은 부패하게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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