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we look back on our life of faith up to this day, we have not stood on the path of regretting that we have given up everything in our lives for ourselves and that we have given our whole lives to God.
우리는 나의 인생 길에 오늘까지의 신앙 생활을 되돌아볼 때 우리가 나를 위한 인생의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우리가 다 자신과 일생을 모두 다 온전히 하나님께 드린 생활을 후회하는 길에 서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나 자신을 위한 나의 일과까지도 그리고 내 인생 모든 것까지 하나님께 거의 다 드린 것 같은 내 인생의 거의 모든 것을 다 헌신하면서 드리기로 작정하였고 그 길을 지켜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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