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th of faith is the path of asking God in prayer for my personal prayer requirements that I always pray for such daily needs that have become a repetition for me alone, and the situation in which your spiritual relationship with God is always connected in real time does not come to a situation where the believer himself is connected to the kingdom of heaven.
< 지구촌 교회 거의 대다수의 신자 사회가 착각하는 오류 신앙의 근원적 문제 지적 >
신자 사회를 위하여 천국이 존재한 적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교회들은 신자 사회를 위해서 창조주 하나님께서 존재하시고 교회가 거룩한 세상의 교회로 오직 신자 사회를 위한 대변자의 길에서 서야 한다고 그릇된 교훈으로 사람의 길을 천국의 길처럼 가르쳐 왔습니다.
신앙의 길은 나 혼자 만의 반복이 된 그런 일상적 필요에 의한 늘 드리는 나의 개인 기도 요구 사항을 하나님께 기도로 늘 기도로 아뢰고 반복 요청하는 길에서 기도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천국의 응답이 허용되는 사람의 입장 충족의 길을 주로 하나님의 뜻처럼 가르쳐 왔습니다. 이런 가르침은 거의 매우 심각한 인간 중심의 영적인 타락의 길을 가르쳐 왔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 여러분들의 늘 바른 영적 관계가 상시적으로 실시간의 연결 상황으로 그 당사자 신앙인 자신이 천국과 연결이 되는 상황이 오는 것이 아니며 거의 창조주 하나님은 지구촌 인류 사회를 통틀어서 몇몇의 창조주 하나님의 종들 그들 극소수 몇 사람들 외에는 결코 사람을 만나시는 분이 아니라는 점을 전혀 교회가 모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성서 말씀이 기록하고 있듯이 사람은 어느 누구도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존재에 불과합니다.
성서에 기록되고 있는 말이 수많은 지구촌 교회의 일반인 성직자들에 의해서 불법적으로 변경이 되고 대체된 거짓말로 마구 바뀌어진 불법 신앙의 탈법 개념으로 수많은 인간 성직 사회의 꾸며 낸 성직자 그 사람 그 자신을 한껏 높이고 높이려는 그런 악한 사람을 속이고 사람의 영적인 판단의 눈을 멀게 만드는 수많은 뻐젓이 거짓 말임에도 이 조작된 날조가 된 거짓 설교가 거짓 말로 수없이 천국의 진실처럼 위장되고 포장이 되어져 전달이 되어졌다는 사실입니다.
<사단의 속성은 거짓 속임수의 영입니다. 사단의 실체 속성 그대로 지옥의 술수의 방식인 말로서 영적 속임수를 말로 정통 교리처럼 위장 채택해서 거짓의 아비로 천국의 이중 가면의 거룩한 종의 가면을 쓰고 오늘도 활동하게 됩니다. 거짓 사역은 사단의 앞잪이로 자신을 속여 스스로 천국의 위대한 성직자로 오늘도 계속 속임수로 높여가게 됩니다.>
* 성서 말씀을 모르고 천국의 실제 상황을 전혀 모르는 인류 사회와 신자 사회를 속이게 됩니다.
(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그 말씀의 요청 사항에 우리가 늘 실천하고 충성하면서 과연 우리들에게 오늘 말씀하시고 계신 주요 내용이 무엇인 가 귀를 열고 충실히 듣고 신앙의 적극 행동으로 우리 현실에서 우리가 과감히 실천하려 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가서 우리에게 현 시대에 요구하시는 성도의 실천 신앙 준행의 길에 서려 하지 않고 늘 일방적으로 그의 개인 기도 요청을 아뢰는 그의 요구 만을 아뢰게 된다는 점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