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ellious groups who have been handed over to the forces of Satan who are always confronting and opposing the kingdom of heaven
<천국에 대항하려 들고 늘 맞서고 대적하는 사단의 세력에 넘겨진 거역 집단들>
창조주 하나님께서 주관해 가시는 새로운 시대 섭리와 경영 과정에 갈등을 빚고 늘 다투려는 인간 사회의 불복종 행동들이 천국의 진노의 대상을 낳게 됩니다. 현대인 기독 신앙인 사회 속에서도 사람들의 다양한 인간사가 전개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전혀 모르고 불복종한 길에 서 있는 신앙인들은 천국에 관하여 전혀 모르게 됩니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천국의 성전 속에서 영원하신 대제사장으로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 내시는 영원한 제사장으로 천국의 일을 수행하시게 됩니다.
천국에서 버려진 인생들은 그들 자신의 신앙의 길이 창조주 하나님을 거의 인식 못하는 지옥의 어둠의 영적 파멸 세계로 그들의 영들이 이미 다 버려진 영적 맹인 상태에 빠진 것을 모를 뿐입니다. 천국은 창조주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불복하는 악의 영들의 지배 세계로 들어선 지구촌 교회들 위로 진노를 쏟게 됩니다. 각자 그들 각자의 인생을 불행 속의 길로 빠뜨려 진다는 사실을 거의 모르게 됩니다.
(인간의 입장은 ===>>>> 오직 인간 자신 만의 입장 만을 생각하게 됩니다. 아무리 창조주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섭리를 선포하신다고 해도 사람들은 거의 따르지 않으려 하고 수용하려 하지도 않게 됩니다.
사단의 길에 편승한 길에서 타락한 사람들의 다수 인생 그룹은 오직 자신의 인생 길 만이 보일 뿐인 자기 중심적인 인생 만을 살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계획을 거의 수용하려 들지 않는 천국에 반역의 길에 선 사단의 마귀 악령의 영들에 소속이 된 그런 집단들은 그들 사회의 악인의 길에서 자신의 인생의 길 만을 위한 길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고 오직 그들 만을 위한 이기적 신앙의 길을 따라가는 창조주 하나님을 버린 길에 서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거나 유일신 하나님을 철저히 믿기를 거부하는 천국의 대적 반역의 길에 서 있는 인생들은 자신들 만의 이기적인 인생의 주된 목적으로 살아 가려고 할 때 그는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온전히 복종하려 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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