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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3년 8월 3일 목요일

우리는 이제 잘 명의의 진료로 쉽게 잘 고쳐지지 않는 불치병 질병의 최후의 죽음이 다가오는 극한 극심한 극한 고통 길에서 매우 안타까워하면서 긴 죽음의 어둠을 보는 듯 긴 한 주간이 지나갔습니다.

 


In the moment of terrible misery and pain of life, when the ball of death approached, when it seemed that almost everything in our life path had come to an end, we had a dizzying experience, as if we were seeing the extreme pain of my life path and its end.

나를 포기하고 내 인생을 전적으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바치고 죽음을 걸고 내 인생을 드리기로 작정한 길에서 내가 헌신한 나의 인생 길에서 오늘도 왜 나에게 이런 죽음의 고통에 방불한 극한 고난의 짐이 부과되어져 나의 주변 가장 가까운 가족들과 인생 길 주변의 인생 죽음 길에서 인생 길이 끝이 다가온 듯 인생 길에서 방황하는 길에 선 적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인생 길이 거의 모든 것이 다 끝이 난 것 같은 그런 죽음의 순간의 공이 다가온 처절한 인생의 불행의 고통의 순간에서 우리는 내 인생 길의 극한 고통과 그 최후를 보듯이 아찔한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잘 명의의 진료로 쉽게 잘 고쳐지지 않는 불치병 질병의 최후의 죽음이 다가오는 극한 극심한 극한 고통 길에서 매우 안타까워하면서 긴 죽음의 어둠을 보는 듯 긴 한 주간이 지나갔습니다. 

 

죽음에 방불한 극렬한 극심한 고통은 아찔함을 더해서 한 치도 내일이 안보이는 듯한 인간 최후 막다른 최후 인생 죽음의 고통을 보는 것 같아서 더욱 괴로웠습니다.  

 

극한 고통의 순간은 아찔함을 더해 안타까움으로 순간 고통으로 다가오게 됨으로 인해서 연속이 된 여러 재앙이 겹치는 인생 길에서 우리는 그 최악의 나쁜 인생 국면 최악의 상황을 전혀 대비 못한 순간 심리적 충격파로 인해서 극도로 영적인 피곤함에 빠져들고 그 최악의 상황에서 나의 대뇌가 내 두 눈의 시각적 시야가 하얗게 보이듯 아찔한 상황에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내 심기가 너무 시련의 충격파로 인하여 극도의 괴로운 시간이 흘러감에 너무 아찔한 상황에서 우리는 극도로 시련의 세파로 극히 민감해진 고통이 충경이 너무 심한 처절한 극한 상황에서 손에 맥이 풀려 아무것도 인생의 삶의 의미를 찾거나 거의 인생의 의미도 생각할 수 없는 상황에서 우리는 여태껏 잘 지켜온 신앙의 길을 늘 자주 의심을 하고 우리의 연약한 심성을 마구 흔들어 대는 사단에게 유린당하는 그런 상황까지 갔었습니다. 

 

이제 다시 우리는 고통의 극한 시련의 막다른 길에 들어간 상황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우리가 기도 생활로 우리가 반드시 꼭 파악하고 가야 할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정확하게 갈 바를 찾지 못한 채 우리의 길이 방황할 수 없다는 점을 마음으로 굳게 하나님을 위하는 신앙의 길을 사수해야 한다는 신앙의 귀중성을 다시 다짐하게 됩니다.  

오늘의 우리의 고난의 연속 상황이 나에게 부여하는 참 하나님이 고난 길 인생 섭리와 그 뜻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나를 위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내 인생 길에서 시련의 재앙의 와중에서 나에게 고통 속에서 무엇을 말씀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인가를 명확히 찾고 발견하고 창조주 하나님의 인도해 가시는 삶이 주는 인도 방식 정확하게 파악해서 알기 위해서 다시 기도하게 됩니다.   

 

극한 고난 속에서 미로 탈출의 길찾기 출구 찾기 목적을 섭리해 가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우리는 내 기도로 찾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이제 고난이 나에게 가져오고 있는 것은 우리에게 더 이상 인생의 비전은 사라진 것 같았고 거의 내 앞과 미래가 끝이 난 듯해서 내가 현실에서 이제 인생의 활력을 유지한 채로 내게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황에서 하루 온종일에 걸쳐서 내 일과를 그 사적인 일과 그 모든 것을 다 중단 한 채로 전적으로 오로지 기도에 매달려 하나님의 은총을 갈구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게 인생 길 막다른 길에서 우리는 내 인생 길에서 큰 동요 속 긴 고통의 연속인 그런 갈림 길 마음의 극도의 괴로운 한 주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철저하게 지켜온 신앙의 고난 길에서 사단 마귀와의 영적인 전투 영적인 싸움에서 사단에게 패전한 낙오자 또는 인생 패배자로 전락해서 살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신앙의 길에서 우리의 영적 전투에서 사단과의 영적 싸움에서 시련과 인생 길 극한 고난에 패배한 채로 사단이 우리에게 부여한 극심한 괴롭힘의 현실적 고통 속 극한 시련에 굴복을 당한 채 사단의 영적인 괴롭힘에 나의 인생과 신앙 생활의 길에서 무릎을 꿇을 수는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극한 고통 속에서 죽음의 순간이 순간 나에게 주변에 다가온 듯한 인생 길 격노의 극한의 슬픔의 격정의 내 인생의 분노의 순간을 뒤로하고 내 인생 길에서 내 인생 수준 격하의 상황에서 좌절하면서 내 인생의 기가 꺾여져 버렸습니다. 

 

내 인생의 자존심이 무너지고 내 세상 속의 나의 신분 서열이 세상인보다 낮은 것 같아서 더욱 괴로웠습니다, 

 

참다운 신앙의 길은 우리에게 기회의 가능성의 길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참고 인내해도 현실의 나쁜 상황은 해결 조짐이 안보이고 결국은 발버둥쳐도 나의 의지 만으로는 야비한 악한 세상과의 인생 생존 게임의 대 혈전 고난의 길을 걸어가기 힘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내 혼자 만의 스스로의 자력과 내 기력으로는 내가 감당하기 어려운 신앙 위주의 인생 길이기도 합니다.   

 

나의 일과를 포기하고 모든 것을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내 마음의 중심을 천국의 방향에 정확하게 맞추어 사는 길을 정확하게 의식하지 못한 채 나 만의 힘 만으로 해결을 보려는 그런 인간인 나 중심의 긴 하루를 단지 하나님 만을 바라보면서 기도에 집중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 속에 우리에게 닥친 극한 고통과 갖가지 재난의 여러 상황들이 밀려 닥치는 그런 비참하고 처참한 상황이 이제는 더욱 힘든 극한의 상황을 낳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극한의 죽음을 앞둔 슬픈 상황처럼 우리의 한계를 넘은 고난 속 나의 약체 내 인생을 위한 최후의 기도의 생활이 오늘도 나에게는 사단과의 영적 싸움의 길에서 죽음을 건 최후의 전사처럼 천국이 용사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는 그런 천국의 전사의 길에서 우리는 사단과의 영적인 대 사투 순간으로 지나가고 있는 것 같이 보여 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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