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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1년 11월 6일 토요일

신앙의 전통에 관한 논쟁 (DEBATE OVER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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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DAY’S      

  GOD  MESSAGE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덕수 목사



< 앞에 쓰여진

   마태 복음 15장 9절에 관해서

   포스팅 되어진 말씀의

   후반부 추가 내용 입니다 >


앞의 도입부 내용이

주요 핵심 부분이

다시 일부 내용이

반복이 되고

예수님의

주장의 말씀의

일부 부분이

특히 강조되어 저

재 포스팅 된 부분도

있습니다.

오늘의 성서

말씀 구절은

마태복음 15장 9절

강해 설교 말씀입니다.

 





  • 마태 15장 9절

        ( 한글 개역 개정판 성서 )

   “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


< NKJV Matthew 15 >

( 왜 장로들의

  전통을 범 합니까? )


  • < Debate over tradition >

  •   ( = 전통에 관한 논쟁 )


초대 교회 당시에

이스라엘의 장로들은

이스라엘의 장로들의

신앙의 낡은 전통을

신앙의 기본 사항으로

철저히 준수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음식을 먹을 때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할

 

장로들의 신앙의 전통

규례 조항을

지키지 않아

죄를 범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아 !

너희들은

사람들의 계명을

정통 신앙 생활의

준수 규정이라 여기고

그 길을

일방적으로 바른 신앙의

길이라 생각해서

판단하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으나




그러나 사람이

손을 씻지 않은 상태로

음식을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 마태 15장 29절, 20절)





너희가 바른

신앙 생활의

기준처럼 여기는

낡은 신앙의

구 전통과

관습을 지켜 따르는

신앙의 행위는



하나님의 뜻을 기록한

성서 말씀과 위배가 된

그릇된 기준으로

잘못 사역한 곳에서

유래 된 신앙 오판으로


그릇된 성서 말씀의

기준을 떠난

사람의 판단을

기준으로 하는

빗나간 가르침의 내용이다




바리새인들아

오직 성서 말씀은

너희들이 오늘까지 너희들이

가르쳐 온 낡은 신앙적

기준과 전혀 다른

천국의 정도

척도 기준을 가르친다




너희들은

사람의 죄로 가르칠 때

너희들의 생각을 토대로 해서

그릇된 신앙적

기준을 가르친다.




바리새인들아

잘 들어라

성서 말씀의

기준은 이와 같다


사람의  속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여러 죄악들이

실제의 죄를 낳고 쌓는다

그렇게 성서가 가르친다.



      < NIV matthew 15 >

2   Why do your disciples

     break the tradition of the elders ?

    They don’t wash their hands

    before they eat ! ”


왜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우리 유대인 사회의

기존 낡은 전통과

관습으로 오늘까지

잘 계속 일이 없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전통 교리 규율이

한 번도 깨지지 않고

있는




오래된 낡은

우리들의 유대인 사회의

기존 전통 괍습법의 신앙 전통

기준으로



오늘까지

계속 유지되고 있는

관습의 낡은

정통한 교리

그 규율의 신앙 기준의

법을 깨버립니까?




왜 당신의 제자들이

우리의 전통을 범하면서

왜 손을 깨끗이

씻지 않고 음식을

먹습니까 ?




너희들은 때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러(=nullify 무효화 ) 

하면서



Matthew 15 < NIV >

6 Thus you nullify the word of God

   for the sake of your tradition

하나님의 말씀을

무가치한

말씀으로 여겨

하나님의 말씀을

파기하려는 구나 !



 

< 성서의 정독할 때

   현대 기독

   신앙인이 필히

   알고 명확하게 구분해서

   정확하게 파악해 가야 할

   신앙의 기본 핵심 사항 >



신앙인 사회는

그들 만의

기존의 규율과

오래된 신앙의

근본 토대로서

줄곧 유지 되어진




낡은 관습적 기존

규율의

성서 말씀의 법을

절대화 시켜서




철저히 신앙의

기존의 기준을


사람이 마음대로

일부 변경시키는 것을

절대로 불허하는 것을


철저한 신앙 사수의

정통 신앙 유지의

행동으로 성직 제도의 규율로

절대 변경 불가의

법으로 규정하게 됩니다.



신앙의 준수 상태로

과거 신앙의 기준을 전혀

변동 사항이 없이

그대로 굳게 믿게 됩니다.


여기서

성서 말씀 안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해

지구촌 인류 사회

전체를 위해서

하시는 일이


기존의

정통 성직 사회에

전혀 알려지지

않은 채로

비공개로

수행된다는 점입니다.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현존하는

지구촌 시대를 향해서

특별하게

섭리하시고


그에 따라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천국 보좌에서

직접 명령을 하달 할 때


천국이 그 계획을

수행하시는 일이

사람들이 모르게

진행되게 됩니다.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행하시는 일은


사람들이

그 일을 행하시는

때가 되기

그 이전에는

 

사람의 전혀

두뇌로 알 수 없게

비공개로

 

천국의 일들이

진행이 되고

천국에 의해

수행되기에




전혀 기존 교회에 속한

모든 회중에 속한

사람들 뿐 만이 아니라


거의 전 세계 지역의

일반 교회들까지도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들에 관해서

전혀 그 사실에 관해서

미리 파악해

알 수 없게 됩니다.





스스로 존재 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일하시게 됩니다.


사람과 조직과

협의하시지 않고

또한 성직 사회와도

협의하시지 않고

스스로 홀로

수행하시게 됩니다.

 

일반인 신앙인들과도

직접 대화로

말씀하시지 않는

그런 분이 되십니다.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일들이

지구촌 사회 안에서


일부 소수에 속한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들 안에서


때로 거의 비밀리에

천국의 일들이

지구촌에서 수행이 되기에


일반 신앙인 사회가

천국의 계획에 관한

일을 모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친히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전혀 모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지구촌 사회 안에서

현재에 과연

무슨 일을 행하시는 지



지구촌 사회가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보좌에서

내려오는

그 명령을 수행하는



천국의 계획이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따라

정확하게 진행이 되고

수행이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오늘의 마태 복음 15장 9절

신약 성서 말씀 내용 상의  

전개 상황에 관해서

 

이스라엘의

회중들에 속한

초대 교회 당시의

성서 배경사에 관해

설명합니다.



초대 교회 당시

당대의 이스라엘에는

정통 7개 교파가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원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우리의 영원하신 주님

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초대 교회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

그들의  

7개 정통 이스라엘의

교파가 사전에 모르게


성서 예언대로

지구촌에 공생애 사역으로

구세주로 인류에게

다가 오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즉 구약 성서 말씀의

메시에 도래의

성서 말씀의 성취로

예수님의 오심의 사건이



구약 성서 말씀의 내용

그 예언 그대로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예수님의 오심이

대속 사역의

성취 상황을

바리새인 집단 사회가

전혀 모르고





에수님의

구세주 오심을

심한 거부 반응 속에서

만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지구촌 사회의

정통 당대의  

기존의 교회 안에서도

모르게 행하시는 일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 없도록 진행하시는

하나님의

특별 섭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2021년도

오늘날에도

지구촌 성도들과

다수의 성직 사회는

자신들이

신앙 공동체 집단을

특출하게

선택이 된

 

특별한 천국 백성들의

신앙 공동체라고

처세하고

자신하게 됩니다.

 

그러나 천국의 일은

그들 조직 사회 전체에

비공개로 진행되고

공개되지 않습니다.




일반 교회에

출석한 성직자,

출석 성도들

지구촌 전체의

대다수의

사람들도 모르게

천국의 일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천국의 계획들이

시행되고

이루어 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계획에

   따른 일들은


   천국에서 오직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서

   소수의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만

   알려지게 됩니다. >

 

< 2021년도

  오늘의 지구촌

  신앙 사회를 향한

  천국 실시간 연결 상황  >


하나님께서는

그의 선택하신

하나님의 종들에게 만

지구촌 일에 관해

직접 명령 하달 과정에서

천국의 말씀과

성령의 비전의

신탁 과정에서

 

이상과 음성의

매개 방식으로

하나님의 종들에게

친히 직접  

말씀하시고

이루시게 됩니다.





그래서 이에

천국 계획에서 배제 된

지구촌 성직 사회가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모르고


오늘의 현실 신앙 기준에

전혀 부합되지 않는 다고 여겨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정면 도전하고

반기를 들거나



하나님의 계획의

진행의 섭리에

거의 대다수의

지구촌 교회들이 나서서


하나님께서

명령하시고 그 일을

천국에서

친히 수행하는 방식으로

인정하지 않게 됩니다.





< 하나님의 선택과

   천국의 계획을 거부하는

  인간의 텃새 방식 >


천국이 오직

지구촌 사회의

기존 성직 사회와

기존의 공동체에 만

계속해서

영원히 머물게 된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그렇게

천국의 일이

심지어 성직 사회,

지구촌 수 많은

기존 교회들의

기존 신앙의

구성원들에 의해서

훼방이 되거나



천국의 일들이

가로막혀 지는 일들이

발생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이 지구촌 사회에

천국의 계획에 관해

사전에 정확하게

미리 알려가지 않고



천국의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서

비밀리에

비공개로

진행이 되어 지는

일을







지구촌 성직 사회가

그 계획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수행이 된다는 것을

거의 전혀 모르고





하나님의 계획이

지구촌 사회 안에서

현실로

진행되는 상황을




교회와 성직 사회

그들이 나서서

천국의 진행 계획들을

방해하고 대적하는

입장에 서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그 천국의 진행 사실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그들 조직에 참여한

대다수의 신앙인들까지도

그 조직에 합세해서




그 천국의 일들을

고의적으로

자신의 기존 신앙관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천국에 관한 신앙의

교리를 자신의

기존 교리로 가로막고

기성 교회들의

기존의 교리적

핵심 신앙의

토대의 틀로 만



천국이

다 구성이 된다고 여기고



하나님의 뜻을 거절하는

사람의 생각 만이

절대로 옳다고 여기는


일방 통행식의

신앙의 오류 투성이

그 착각 속에 살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일하시는 분으로

  그 분의 계획을

  지구촌 사회 위로

  비밀리에

  수행하시게 됩니다 >




새롭게 하나님께서

그의 종들을 통해서


친히 현시대  

그 이전에서 부터

~ 2021년 ~

그 이후까지도

일하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천국의 종들이

친히 이루려 하는

천국의 일들이

심지어 성직의

낡은 통념

사회 안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가로막는 텃새 방식으로

자주 천국을 거역하는 길에서


적극 훼방 사건으로

자주 발생하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인간의 악으로

일어나게 됩니다.




그들의 기존 낡은

교리적 개념 토대로


천국에서 일어나는

사람과 지구촌 기존의

성직 사회가

전혀 모르는 일을




하나님께서

친히 수행하시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성직 사회가 나서서

천국을 훼방하려는

악한 행위로

그들은

성직을 사수 하다는

착각 명분하에





신앙 조직 안에 들어 선

다수의 사람과 집단과 조직,

성직 거대 조직 사회의

영리적 이익을 위한 길에서




하나님께서

수행하시는 일과

천국의 일을

대적하는 일에

앞장서는 일도

서슴치 않게 됩니다.


천국을 오히려

인간 기준으로

정죄하면서

천국의 일이

진행되어져 가는

천국 계획의 정확한

진척 상황을


직접 가로막고

방해하게 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게 됩니다.




 < 거룩하신 보좌에 계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지구촌 기존 성직자들과

    함께 미리  협의해서


    상의하시고


    하나님의 일을

    성직 사회에 속한

    사람들과 협치 관계로

    천국의 일을

    행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





정통성을 유지해 온

선택함을 입은 이스라엘의

초대 교회의

유일한 최고 성직 사회의

초거대 분파

바리새인 사회가 나서


하나님의

뜻으로 오신

예수님을

대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심지어

일반 교회

성직자들과도

논의 절차를 걸쳐

협의하지 않으시고

 

지구촌 사회를 향해서

천국의 계획을

비밀리에 행하시는

분이 됩니다.


초대 교회 당시에

그런 천국의

특별 계획에 의해서

 

당대 이스라엘의

모든 정통 7개 교파는



오늘 성서 말씀 속에서

드러난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을

매우 부정적 입장에서

거부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의 자격론을

책잡기 위해


그 제자들과

예수님의 가르침의

기준에 관해서



정죄하는 입장에서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의 기준이




매우 초대교회

이스라엘 7대 교파의

핵심 교리에

크게 위배된



이스라엘의 기성 교회

초대 교회의 기준에

위배된 빗나간 가르침이라

단죄하러 하면서



예수님의

가르침의 교리가

교회의 기존의

교리적 전통을

깨뜨렸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예수님의 사역을

바리새파의

기성 교리적 기준을

깨뜨린



그들 기준의 잣대로

죄로 규정한

전통 관습 준수의

위배성을 지적하고

강조해서




이스라엘의

기존 교파 들의 전래된

인간의 교리인

기성 교리를 기준으로


예수님의 사역을

크게 책 잡고 정죄하려

했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바리새인의 교리적 탄생의

  사상의 뒷 배경과

  그 바리새인들의 지적이

 

  하나님의 성서 말씀의

  가르침이 기준이

  된 것이 아니며


  오직 사람의 생각과

  판단 기준에 기초한

  그들 만의 기존의

  사회적 통념을 기반한

  바리새 신앙의

  밑바탕 개념과

 

  그 바리새인의

  기존 신앙 사상을

  구성해 온 생각과 기준이

 

  단지 하나님의

  가르침의 뜻과

  너무 관계가 먼


  사람의 사상의

  낡은 전통을

  기초로 했다는 것에 관해

  지적하게 됩니다.




바리새인 그들이

기존에 늘 배운, 늘 상시로

관행화 되어진 신앙의

낡은 근본 기초

신앙적 개념으로는


하나님께서

직접 예수님을

우리의 영원하신

구세주 메시아로

지구촌에 보내시고

행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의

일들을 전혀 모르고

천국을 일들을 방해

훼방하는 일까지

죄의식이 없이 행하는

죄악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바리새인들의

관습적 신앙 표본 잣대의

생각은



하나님의

섭리의 뜻과는

전혀 다른


인간의 판단과

그 생각과

그에 따른

가르침의 길이 됩니다.




바리새인 사회는

오직 자신들이 걸어 온

기존 교회의 기존의

낡은 통념 속에

머물며 사는 길 만이

최고 정통한

철저한 교리 준수

사회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세 바리새파는

살면서 그들 판단 중심의

왜곡된 사람 중심의

신앙의 길을

계속 걸어가게 됩니다.





그들이

마땅히 수행해 가야 할

천국의 일처럼 여겼기에

그 예수님의

가르침의 사역을

책잡고 단죄하는 길에서





가장 정통한

그들 바리새 신앙의

기존의 낡은 교리적

전통을 있는

바른 신앙의

길이라 착각했다는

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사전에

기성 교리의

낡은 전통에 충성한

낡은 교리에 묶여진



바리새인

전체 성직 사회에게

창조주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시는

일에 관해서

미리 사전에

알려 가지 않았습니다.

 

바리새인 사회가

하나님의 뜻을

사전에 미리 정확하게

듣고서 알고

깨달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자세하게

말씀을 듣고


천국 성전에 계시는

주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인식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이해할 가독 능력이

능력이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하나님의 종들에게 만

대화하시는 방식인

신탁의 섭리를


통해 바리새인 사회가

하나님의 나라의 진실을

인지 가능한

상태에 도달하는 것을

허락하시지 않게 됩니다.





천국의 일에 관한

인식력 획득을

사전 권한으로

바리새인 전체의

지구촌 기존

성직 사회에게

직접 부여하시지 않고


친히 직접

예수님을 통해서



창조주

하나님의 대속사역

구속 사역을

그의 아들이 되신

우리의 영원하신

구세주

 

예수님께

친히 맡겨서

십자가 대속 사역을

수행하도록

섭리 하셨다는 점입니다.

 

 

<바리새인들 그룹은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인류 대속의

  구속 사역의

 

   천국의 섭리

   진행의 뜻에 관해서

   전혀 몰랐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특별 진행 섭리를 따라

천국에서 직접 실행되는

천국의 진행 과정에 관한

새로운 천국의 일들에

관해서 전혀 모르기에




때로 기존 신앙의 노선의

그 길이 낡은 기존

전통적 신앙의 통념과

개념에 아주 철저하고  

투철하게 무장이 된 기존

신앙 사수의 길을 따라



천국의 종들을 가두고  

그들의 사역의 길을

훼방하거나 악의적

시도를 더욱

가속화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존전 앞에서

직접 예수님께서


그를 사역자로

기름 부어 세운


하나님의 존전 앞에

사역자로

직접 불리워 지고

호명이 된

천국의 종들을

영적인 옥에 가두고 



 

그들의 기존의

사역 권한

행사 만이

그들의 교회의 권리로

독점적 사역 권한이

그들의 바리새파

조직의 사역에게 만

늘 가능하도록



독점 권한 처럼

하나님의 뜻을

사람이 무단

쟁취하려 했다는 점에서

하나님의 뜻을 가로막는

사단 마귀의

악의적 일을 수행하는

큰 죄를 범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종의 사역이 전혀

불가능하도록

손과 발을 묶어

영적인 감옥

옥에 넣고

가두어 버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새로운 하나님의 일을

모르기에 일반 사역자들이


천국의 사역자로 불리운

천국의 종들의 사역을

가로막고 대적하는

훼방자 역할까지

담대히 수행하는

악한 죄를

거듭하게 됩니다. 





 

초대 교회의

이스라엘의 당대

7개 정통 교파들 중


최고 성직의

수장들과 최고 제사장들

성직자들은


예수님께서

지구촌 위로

구세주 오심을

사람의 생각 만으로

대적하고 항거하고

예수님의

메시아 도래

구세주 오심을

심지어 모독하는 일도  

서슴치 않게 됩니다.

 

( 성서 말씀 속에서

  주요 핵심 사항입니다. )

  오늘의 마태 복음

  15장 9절 말씀 속에서

 

  성서가 우리에게

  특별하게 그 말씀의

  배경 상황에 관해

  시사하고 있는 것은

  예수님의 사역에

  강력하게 사역의

  영적 사역의

  권위성에

  도전을 일삼고

  예수님의 사역을

  그 당대의

  낡은 기존

  신앙관으로

  가로막고

  있다는 점입니다.

  바리새인의

  예수님과

  제자들을 겨냥한

  표적 대상의

  힐난의 주장의 말입니다.






  우리는 모세 선지자

  시대 때로 부터

  성직의 정통성을

  이어 받고 내려 왔지 만

   예수 그리스도

   

   당신의 사역 권위는

   어디서

   불법으로 나왔으며

   그런 영적 사역자

   영적 권위를 마음대로

   행사 하려고 하시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강력한 주장의 핵심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절대적 선택의

섭리에 의해서



우리는

종교 최고 권위자로

선택을 받았다




우리의 종교 선택 권한을

크게 절대적 유일한 지구촌

성직의 최고 권한으로

인정해 온



우리의 추종 세력들이

우리에게 부여한 인간 조직체

거대 조직의 권리를

우리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섭리로 인정하면서




그 사람의 조직체가

부여한 마땅한

종교 권리를

지구촌 사회 위에 군림하는

최고 성직 권한처럼

행사할 수 있는


적법한 최고 성직자

권리로서  행하고

수행한다








당연히 우리 만큼 모인 것도

하나님의

타당한 뜻이 있었기에



우리는 초거대 조직화된

사람의 조직 집단으로

최고 지구촌 사회의

불법 맹주가 되어

하나님의 종처럼 행세한다,




우리는 오늘도 확신한다

오늘까지 단 한번도


하나님의 문책이

우리 거애 조직위에

재앙으로  떨어진 적이

없기에



우리의 말은 당당하게

우리 만이 지구촌 최고다




우리 만이 당연하게

최고 성직자로

군림해서

처세할 수 있다고

우리와 상부 상조한 영리에 밝은

이해 타난에 밝은

지구촌 모든 사람들이

우리 조직을 절대 조직처첨

인정해 주고 있기에

우리는 오늘도

당당히 말한다

“ 현재 우리가

이스라엘의

모든 회당의 성직 권한을

유일하게 우리 만의

성직 권한으로  

휘어잡고 있다.”





“우리가

유대교 회당

전체의 공직 제사장직 권리와

그 절대 권좌의

성직을 유일하게 우리 만이



하나님께로부터

부여 받게 된 것은


절대적인

창조주 하나님의 뜻이며

천국의 섭리로 인한 결과다






누구든지

이런 우리의 제사장 직책과

그 권한

당대에 최고로

유일한 최고 성직 사회로

지구촌 사회에

지금 현존하는 것은

우리 뿐 만으로

제한이 된다

다른 사람은 우리의

성직의 영역을 절대로

터치할 수 없다 !.

텃새 성직의 자리잡기

초고수 바리새인

“ 우리가

지구촌 사회의

사역의 절대 권한의

성직 수행권을

행할 수 있는

유일한

성직 권한 수행자로

우리들 만이 천국에서

절대적 천국 성직의

권리를 부여 받은

소유자다 ! ”







“ 다른 사람

그 어디 있으 면

우리 앞에서 나와봐라 ! ”




우리 바리새인들

우리가

유대교 회당 사역의

획득한



최고 당대의 유명세

셀레브리티 인간 그룹

그룹 사회의 거대 조직들이

부여한 성직의 절대 권력과

권한으로




최고의 성직 세력화 집단의

조직의 권위파로 득세한

바리새인들은




그들 사회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직접

선택하신 유일하신 국가

그 당대 절대 신앙

유지 사회인

이스라엘 사회로부터  

성직의 전권을 부여

받게 된 사실을






하나님은 권위를

주신 적이 없어도

선택을 받는

이스라엘 사회가

부여했다고 여겨

인간이 부여한 권위로

그들 바리새파 종교 조직의

최고 권위로 그들의

성직 권한과

자격을 내세우게 됩니다.





바리새파와 사두개파,

제사장들의 영적인

사역자 권한을

부인할 사람은

초대 교회 그 당대에는

어느 누구도 없었다,

 

지구촌 사회는

모두 다 우리 바리새파

제사장 사역 권한에

모두 굴종하고 산다,




그것은

우리가 최고奉

맹주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허용하셨기에

우리가 지구촌의

전역쳐

가장 유일한

‘제사장 독식 권한을

하나님께로 부터

직접 사역 권한으로

부여 받은 것이

기에




지구촌 사회는

그런 하나님의 뜻으로

받들고 이런

우리가 우리 만을 위한

바리새인들의

제사장 성직의

독점점 사역 권한을

적극 행사하려 할 때




어누 누구도

우리를 대적하거나

거부해서는 안된다

그렇게 바리새인 사회는



그들이

하나님의

전권 사역자로’

특별한 세움을 입었기에

절대적 존재처럼



너와 내가

그들이 거대 조직에

들어 오기 만


고위층 조직을 휩쓰는

정권 모든 지구촌

권력까지도

우리 수하에 복종한다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기 위해서


우리의 낡은

신앙의

전통 교리를 실천

수행하는 것을

늘 가로 막는

새 교리를 펼쳐가는




예수와 제자들

그 새로운 집단을 함께

함께 동반

처형하기로 결정한다





<바리새인의 주장 >

우리는 바리새인으로  

기성 교리에 맞서는

예수를 죽이는 것이

타당하다고

선언하게 된다.




모든 결정을 자신들의

바리새파 조직과

대제사장들의

권한을 수행 할

마땅한 자격을 가지고




이스라엘의

초대 교회 당시의

제사장 직책을

철저히 수행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죽이게 된다는

대중 앞에서

십자가 처형 사실을

공표하고 수행하게 됩니다.




오늘의 성서

말씀 구절은

마태복음 15장 9절

강해 설교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음식을 먹을 때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할

 

장로들의 신앙의 전통

규례 조항을

지키지 않아

죄를 범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아 !

너희들은

사람들의 계명을

정통 신앙 생활의

준수 규정이라 여기고




그 길을

일방적으로 바른 신앙의

길이라 생각해서

판단하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으나




그러나 사람이

손을 씻지 않은 상태로

음식을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 마태 15장 29절, 20절)




성서 말씀은

사람의 죄로 가르칠 때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여러 죄악들이

실제의 죄를 낳고 쌓는다

가르친다.





      < NIV matthew 15 >

2   Why do your disciples

     break the tradition of the elders ?

    They don’t wash their hands

    before they eat ! ”





  • 마태 15장 9절

        ( 한글 개역 개정판 성서 )

   “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




이스라엘의 장로들은

이스라엘의 장로들의

신앙의 낡은 전통을

신앙의 기본 사항으로

철저히 준수하고 있었다.

 

  <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을

     무너 뜨릴 목적으로

     예수님의 사역의

     허점을 신앙적 노선의

     정통성 여부를

     캐내기 시작함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의 영적 권위에

     정면 충돌한

     바리새인의

     내면 세계는

     적대감이 가득합니다, >




    오늘의 글의 내용의

    핵심 포인트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의

    노선 자체가

    이스라엘 당대

    신앙 노선과

    전혀 다른 길이며

    예수님의 가르침은

    비정통 노선의

    가르침이라

    단죄합니다.

     바리새인은

     세상에 속해졌고



     하나님의

     비밀 계획을

     전혀 모르기에

     예수님께

     적대감을 드러내고

     자신들의 신앙관을

     기준으로


      예수님의 사역의 노선이

      틀렸음을 정죄하게 됩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강력한 그런 주장에 대해서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의

      신앙의 근본 개념과

      그 노선에 관해

      성서 말씀은

      바리새인들의 생각과

      신앙 노선과

      다른 길을 말하고

      너희들의 신앙 노선은

      비성서적이다 라고

      지적하시고

      정죄하시게 됩니다.




   Jesus replied,

 “ And why do you break

   the command of God

   for the sake of your tradition.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어찌 너희들은

 너희들의

 전통을 (지키기 ) 위하여  

 실제 신앙인 사회가 필히

 지켜야 할




 하나님의

 성서 말씀 내용 중의

 하나님의 명령

 (계명 )을 무가치한

 명령과 개념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파기해서 깨뜨리면서

 (사람의 생각에

  기초한 계명을 따르는 )

  그런 신앙을

  시행하려 하느냐 ! )

 

  예수님과

  예수님께 늘 가르침을 받고

  사역을 하고 있는

  제자들의 신앙관이

 

  이스라엘 당대의

  신앙의 흐름에

  매우 어긋난 길이며




  정통 노선과 거리가 먼

  사역의 길이 당대의

  전통 규례를 범하고

  있으며

 

  제자들의 사역이

  이스라엘의

  당대 신앙 규정에 빗나간

  바른 신앙의 길을

  지켜가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게 됩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을

바리새인의 질책 질문 속에서,

예수님의 사역에 도전하는

먼저 바리새인들의

정죄 전략을 살펴 봅니다.






<참고 사항 >

당시 이스라엘의 신앙의 척도와

믿음의 뿌리 근간을 이루는

초대 교회의

당대 신앙의

기준을 평가하는 기준은

 2가지로 척도를 기초로

크게 나눌 수 있게 됩니다.




  • 이스라엘의 근본

               정통 신앙의

           척도와 기준의 근거를

                크게 나누어  

             2가지로 대별하면

  • 하나님의 계명과 명령

    ( = 성서 말씀 )

  • 장로들의 가르침의 교훈

  (장로들의 개인적

   영적 경험과 그들이

    체득한 신앙 )

바리새인의

신앙적 시각은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의 말씀의

가르침 교훈과

크게 충돌합니다.

신앙적 견해가

크게 충돌하는 이유는

바리새인의

신앙적 시각과

예수님의 말씀의

신앙 교훈의

노선과 관점이

매우 다르기

때문입니다.


< 바리새인이

   예루살렘에 계신

   예수님께 다가와

   질문하게 됩니다 >





질문 그 자체가 신앙의

여러 궁금성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역이 당대 신앙과

다른 유별난 특이한

전혀 수용하기 힘든

다른 신앙

노선의 길이며

바리새인이

 

예수님께 다가와

함정 질문을

하는 상황에서

질문 내용의 핵심은




예수님의 사역이

영적인 권위가

종래 이스라엘 사회를

평정한 정통 신앙 개념에

근본 신앙의

뿌리가 다르다는 것을


지적하는 함정을 파서

질문하는 것으로

 

예수님의 사역하심이

진정한 이스라엘 유대인 사회의

기존의 정통 신앙적 기준에

크게 신앙의 정통성 기준에

위배 된다는 것을

지적해





사역의

참 영적 권위를 무너뜨려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이 이스라엘이 정통으로

그동안 오랜 세월을 걸쳐

믿어 온



기존의 근본 신앙 개념과

매우 본질적 측면에서

큰 차이가 나고

기본 본질 개념이 다르며


즉 바리새인 사역의

기존 시각의 신앙의

관점으로 볼 경우에는




예수님의 사역은

참 사역이 아니며

이스라엘이 오늘까지

지켜 온 정통 신앙의

진정한 영적 권위에

토대로 한 것이 아니기에

 

예수님과 제자들의 일은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이

정통 기준을 범했기에


천국의 사역이

아니라는 점을 교묘하게

드러내기 위함입니다.

 

그와 같이 늘

바리새인은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곳에서


예수님의 사역의

영적 권위의

공생애 사역의 진정성과

영적 권위의

신빙성에 대한

도전을 하게 됩니다.





( 바리새인의

  함정 질문 속에

  숨겨진 전략 )

예수님의 제자 사역이

장로들의 신앙적

가르침을 범했다,(깨뜨렸다)

그런 음식을 먹을 때




손을 씻지 않음의 행동,

제자들의 그런

비 청결 행위가

오랜 관습을 버리고

따르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 예수님의 사역을

   무너뜨리기 위해  >

바리새인의 공격 전략은

제자들의 손을 안씻고

음식을 먹는다


우리들이

당대 신앙적인

신앙 규정에

어긋난 측면에서

손을 씻는

규례를 지켜가지 않는다

 

우리 선조들이

지켜 내려온

거부함으로

그런 헛점을 공략해서



신앙적 공생애 사역까지도

바르지 못한 사역이라는 것을

신앙의 규범을 깨는 행위는

논리적으로 비신앙적 행위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사역하는 제자들이

비 신앙적 행위도

예수님의 제자들을

가르치신 예수님도

바리새인들의

정죄 속에서

우리는 그런 바리새인의 신앙이

크게 비 성서적이요

하나님의 계명과 명령을 저버리는

행동이라는 것을 말씀하심으로





예수님의 신앙의 가르침과

바리새인의 신앙의

개념의 본질

즉 신앙의 뿌리와 근간

근본 시각이

크게 다른 점이 있음을

드러냅니다,





우리는

신앙의 척도가 다를 때

근본 신앙의 기준도

다르게 된다는 점을

발견합니다.





“ 왜 당신의 제자들은

      우리 이스라엘의

       유대인 신앙인 사회의

        가장 권위가 있는


       장로들이 생활과

   영적인 경험 속에 체득한

  우리가 기존 신앙의

   가장 기본 근본 개념으로

     늘 가르쳐 온  




(    우리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동안 지켜 온

  근본 신앙의 바른 기준과

   신앙의 뿌리요

    믿음의 본질의 근간인 )

      장로들이 가르친

       신앙의 전통을

        범하고 계시오 ? )


바리새인의

일방적 생각으로 만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을

평가해 볼 때에는




항상 예수님의 사역은 틀렸고

바리새인 그들의

정통 신앙의 기준 만이

늘 옳았다고 여겨



예수님과 제자들을

이스라엘의 기존

정통 신앙의 길을

무너뜨리는




불법 사역이라 여겨

바리새인 사회는

예수님의 사역을 기존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의 룰을 깨는

 

하나님의 나라를

무너뜨리는 사역이다 라고

단죄하러 하고




제자들까지도 함께

공격하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여기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지적하시기를

바리새인의

신앙의 오류를

지적하시기를

20절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은 것은

죄악의 근원적 요소인

사람의 마음을

더럽게 하는 요소가

되지 못한다.




마음에서 나오는

나쁜 생각들,

여러 악한 생각들이

근본 죄악을 구성한다.

라고 말씀하시게 됩니다.

(마태 복음 15장 19절 ,20절)



사람의 죄는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 살인, 간음, 음란,

도둑질, 거짓 증언, 비방이라

 

< 바리새인의 생각이 갖는

  정통 신앙의 기준과 척도 >

예수님의 사역은

바리새인의 낡은

기존의 사역에서 발생한

근본 신앙의

낡은 기준과 항상 대립하고

충돌하시는 가르침을

낳게 됩니다.





예수님의

사역의 말씀은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시게 됩니다.




그래서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하신 말씀을 전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하시는




참 하나님의 영적 권위와

온전하게 일치가 되는

영적인 일치된 말씀을  

말씀을 선포하시게 됩니다.




천국은

바리새인의

낡은 전통을 따라가고

이스라엘 회중 사회의

사람의 기존 통념과

사회적 관습법의

행위를 따라가는

사람들이 평소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과 명령 사항이 기록이 된

성서 말씀이 기준이

된다는 것을 지적하시게 됩니다.

 

충돌이 되는 것을 발견합니다.





< 신앙관 핵심 충돌 부분  >


바리새인의 신앙의 시각과

         VS

예수님의 가르침의 시각과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

지역으로 부터 나아와

예수님께

질문을 하게 됩니다.





사실 그들의 질문은

예수님의 사역이

바리새인이 평소에

늘 통상적으로 기본이 되는

근본 신앙적

행위적 기준으로

유지해 온  



사람의 유훈에 입각한

기존 신앙의 낡은

전통을 범하는

그릇된 사역의 행위라

정죄하기 위해


신앙적 함정을 파고

질문을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비신앙적

행위적 기준으로 하는

사역이 된다는 것

이스라엘의

전통적 사람의 교훈을

그대로 유지하는

관습을 지켜가는

사역의 기준에서

벗어났음을

책잡고 단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바리새인의

질문의 성격은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하심을

단죄하러 들고



제자들의 신앙적 행위가

비 신앙적

행동이었다는 것을

지적하는 방식으로




예수님의 사역까지도

공격을 주 목적으로 하는  

힐책성 질문이요




바리새인이

예수님께 던져 진

그 질문에 내포 된

주 목적인 공격의 대상을



예수님의

제자들에 국한되지 않고




예수님의 사역을 향한

예수님의 가르침이

스탠다드 표본적

신앙 개념에서





이스라엘 사회 안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고 있는

기존의 이스라엘 회중

사회 안에서






그동안

줄곧 지켜 온

기성 신앙의 기준을

근간으로 하는

장로들의 신앙적 기준에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의 행위가

크게 빗나갔다는 것을

꼬집어




그들 바리새인의

유대인 사회의 계속 내려 온

기존 유대인 신앙의

정통성을 기준으로 한

바리새인들의 주장으로

이스라엘 회중 사회

기존 신앙의 기준에

근거로 한






예수님의 사역의

천국 사역의

참 영적 권위의

진정성이




이스라엘 회중 사회가  

그동안 오랜 세월 동안

관습처럼 줄곧 지켜 온




낡은 기존 신앙의

기준 척도에



예수님의

제자들의 행위가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음으로




그 당시의

낡은 유대교

신앙 전통 개념인

손을 깨끗하게

씻고 나서 음식을

먹는 행위를 깨뜨림으로

크게 전통인 그들의

빗나간 관습을 깨뜨리는




위법적 탈법 행동이었음을

바리새인이

예수님의

제자들의 행동이

신앙의 낡은 전통

관습을 범했기에



죄악된 길에 선 것을

지적하고 정죄함으로  

예수님의 사역이

당대 최고의

이스라엘의 낡은 관습과

절대 신앙의 절대 교리처럼

간주되어져 내려 온

전통의 교리를 깨 버렸음에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과 한판 승부에서

승기를 잡고

승리를 이미 잡았다고

여기게 됩니다.

 

바리새인의

관점을 기점으로 말한

제자들의 불법 사항

지적 사항은




예수님의

제자들의 신앙이

그릇된 신앙을

유지 해 왔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제자들을 가르쳐 오신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까지도

크게 이스라엘 사회의

신앙의 전통을

유지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우회적으로

강력하게

비판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장로 신앙의 기준인

음식을 먹기 이전에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을 먹는  

유대인 사회의

기존 신앙의

관습처럼 내려 온

암묵적 전통적 룰을

사수하지 않음으로

 

예수님께서

그의 제자들을 가르치신


예수님의

신앙의 가르치심과

그 영적 가치관이

이스라엘의

전통적 관습을

거부하는 한다는 점입니다.




< 바리새인의 신앙적 시각 >

여기서 우리는

신앙의 2가지 관점과

시각이 충돌하는 현장을

보게 됩니다.




즉 바리새인, 서기관

유대인 관습을 지켜 온

유대인 이스라엘의

기존 신앙인

사회가 가지고




과거 장로들의 교훈인

사람의

가르침에서 지켜 진


유대인의

생활 관습적 행위를

정통 신앙으로

그대로 유지하는




신앙의 관습적 시각 (A) 과

  • 관습적 행동의 시각,

이스라엘 신앙인들이

음식을 먹을 때

성결 의식을 갖고




더러운 세상의

죄를 청산한다는

그런 영적 의미인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먹는

행동을 말합니다.






그러나 비록 이런 행위가

이스라엘 사회의

바른 전통의

사회적 규범의 영적 상징인

성결 행위 처럼




신앙의 행동으로

관습적으로 종교 관습

행위화 되고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에 걸쳐서



종교 관습이

절대 하나님의 뜻처럼

‘지켜지게 되었으나



예수님의 지적은

그런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

성서 말씀을

깨뜨리는 행동이라

말씀하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사람의 유훈이 기준으로

규정이 된

신앙의 근본 교리를

구성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시고




바리새 신앙 기준이

하나님의 뜻을 위배한

성서 말씀과 다른

부정확한

교리적 기준으로




바리새인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헛된 바리새인들이




그들이 신앙의 기준이

크게 잘못 된

신앙을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것을

다시 지적하시게 됩니다.






비록 손을 깨끗이 씻는

행위는 종교 관습처럼

신앙의 낡은 기성 교훈으로

가르쳐 지는

종교의 관습화된

기존 행동을 낳았을 지라도





바리새인의 행위가

그들의 삶의

주변을 고려하고

사람을 위하는

목적하에서




사람의 기준에 불과한

인간 교훈을

지켜가기 위해서

신앙의 관습을

지켜간다 해도




하나님의

성서 말씀의

계명과 성서 기준의

성서 말씀에 포함이 된



하나님의 명령과

천국의 법의 기준을 깨는

행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지적하시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신앙 근본 개념으로

영적 기준이 다른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그를 따르는

이스라엘 회중 사회에

가르치신

신앙의 가르침과

교훈을 발견합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제자들과

이스라엘의 회중 사회를

가르치시는



신앙의 시각 (B)과

손을 안씻고 음식을

청결하지 않음

( 비유 상징 = 성결에 기준에 미달 )






영적으로

그대로 더러운 손으로

그대로 취식하는 행동이



비 장로의 기존 신앙의

사람의 유훈을 따라는

신앙의 관습처럼 유지 해 온  

손을 씻지 않음으로 인해




성결 신앙의 기준을 깨는

비 신앙적 바르지 않는

신앙인의 행동처럼

간주되었다는 점입니다.



크게 흠잡을 만한

 잘못이 곳곳에

산재 했다는 것을

지적하는

단죄의 내용을

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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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