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여자 이야기 계속 >
그녀의 화사함의
아름다움을 지켜 가면서
깨끗한 순결함
정조를 꾸준하게
오늘까지 온전히
지키고 지켰습니다.
우리 시대의
홀로가는
인생으로 태어난
천국 생활에 익숙한
홀로 고립 된
생활을 즐기던
공주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면서
홀로 사는 길이
그다지 힘들어
어렵지 않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시대가 부러워 하는
명품으로 치장한
여성의 인생과는
반대로
자신의 주관을
굳건하게 지켜 온
다른 인생 길에서
자신의 인생을
너무 청순하게
깨끗하게
온전히
지켜 가면서
살다 보니
결과적으로
그 집안의
고결한
딸들에게는
공주의
고귀한 인생을
가장 값진
인생 길로 여겨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세상인과 인생을
홀로가는 방식으로
달리 구별이 된
인생을 살며
자신의 생각을
잘 지켜가는
살아 왔기에
시대와 달리
남들에게는
수북이 쌓이는
흔한 현찰이,
돈이 없었습니다.
공주가
밤에 잠을 자다가
깨어보니
이제 세상은
돌변해서
크게 변하고 있었습니다.
세상과 시대는
모든 것을
다 누릴 수 있는
돈의 획득과
부귀 영화를
누려 가기 위해서
자신의 영혼을 팔고
목적을 이루려고
악한 마귀
사단과 영혼을 파는
일정 계약을 맺고
모든 것을
다 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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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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