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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1년 11월 16일 화요일

천국의 성도들의 부름의 차이는 하나님의 신적인 속성을 정확하게 구별하는 영적 식별 능력에 기인한 인식 능력의 차이를 낳게 됩니다.

 



           < 기존 신앙의 영적 무지 >

           

            

           하나님을 

           천국의 영역에서 만나는 

           천국 소환의 은총


           영적 체험을 모르는 


           사람의 신앙 생활의 길은

           사람이 머리로 배운 

           신앙 이론을 중시한


           지구촌 성직 사회의 

           버려진 상태를 

           낳게 됩니다.



           사람의 두뇌로 

           하나님의 속성을 

           모른 채 



           또한 그들이 모르는 

           천국을 억지로 단지 

           머리로 고안해 낸 

           사람의 머리 속 


           이론을 바탕으로 

           

           하나님과 천국을 

           자세히 말한다고 


           천국의 종 임을 

           스스로 자처해 말하면서 

           상상해서 말하고 

           추론하는 

           

           상상 속에 펼쳐가는 

           인간 판단의 방식 속에서 


           이론에 불과한 그런 

           신앙 생활을 


           영적으로 너무 무지한 

           신자들에게 유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사역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까지가 

           천국에서 세운 

           하나님의 종들이 없는 


           지구촌 기존 

           기성 교회가 겪고 있는 


           하나님께서 분노하심으로 

           지구촌 교회들을 

           매우 낮추어 버린


           천국의 심판대 

           저주 상황 속에서 

           그런 겉치레 신앙의 

           낮은 모습을 가지고 

           살 수 밖에 없는 

           죽은 신앙의 상태를  

           지적했습니다,  



              신앙의 유용함은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는 곳에서 

              

              하나님의 

              실질적 천국의 은총을 

              자신이 직접 신앙 생활로

              체험하고 


              우리의 영원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직접 영적 체험으로 

              만나는 곳에서 부터 

              시작이 됩니다. 


   


         신약, 구약 성서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천국 백성의 원뿌리 

이스라엘의 실제의 

산 신앙을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성서 속의 

신앙의 본보기 

참된 신앙의 길은

오늘도 동일합니다.


대다수의 기존 교회의 

담임자들은 

매번 설교 강단에서 

설교할 때 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 상황을 따라서 

수시로 적합하게 

시대 상황에 

맞추어서 변하시는


 

속성으로 


현재에는 다른

하나님의 변화된 

적절한 형태로 

나타나 


성도와 지구촌 사회의 

현실과 무관하게 

일하신다고 

가르치게 됩니다.


그런 교훈은

천국을 모르고

부인하는 그릇된 변질이 된

관점에서 


현대 문명사 속의 변형이 된

하나님을 가르치는 

영적 수치를 빚는

상황이 그들의 말과 달리 

성직 사회의 수치 상황

너무 부끄러워하는 

현실 저주 상황과 


천국에서 이미 다 

버려진 상태를 초래하는 

교회의 단체 전체의 

죄악의 상황을 

날마다 낳고 있습니다.


즉 다른 하나님을 

가르치게 됩니다.





절대 불변의 

성서 속의 개념을 

크게 훼손시킨 교리가 

지구촌 교회의 

다수의 기존 교리를

부분적으로 불법 교훈으로 

불법 신앙의 

배교 신앙을 형성합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하나님의 종들은


스스로 하나님께서 

인간과 타협하시지 

않는 그런 상황속에서 

 

언제나 

기존 신앙인 사회와 

별도로 


비밀리에 

따로 세워지고 있었습니다.


성서 속의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 체험한

참 현존하심의 

강림하시는 


하나님을 

계속해서 기성 성직자들이 

거의 만난 적이 없어서 


성서 속의 

하나님의 속성을 모른 채


성서 속의 

이스라엘을 신앙을 

직접 체험해 가면서 

만나지 못해 


천국의 부름이 없는 

상태에서 인간의 관점으로 

만난 다른 


하나님의 속성을 

체험해서 신탁으로 



하나님의 명령의 

그 음성으로 듣고 


눈으로 실제의 

거룩하신 보좌의

영광과 



하나님의 보좌의

천둥 소리


천국의 거룩한 

하나님의 영광의 


찬란한 빛의 향연,

광명의 방사되는 빛의 

직접 보지 못하는 


선택 함의 

부름이 없는

영적 무지함의 상태로 


창조주 하나님께서 

과연 어떤 영원하신

신성의 속성 속에서


참 유일한 영광의 


창조주로 

존재하시는 가를  

모르고 

잘못 그릇된 길에서  

가르치게 됩니다.





성직자로 나선 

사람들이 자신들의 

이익 만 챙기려 하고


그들 신앙 

오류 사역으로 인한


수 많은 사람들이 

질못된 가공의

신앙의 배워서 


영원히 단 한 번의

영원하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그런


무의미한 인간 교훈의 

빗나간 타락한 거짓 

신앙의 길로 유도해서 


지옥으로 빠져들어 

가는 것에 대해서

그들이 추종 세력들이 

가정이 파탄나고 

모든 것이 절단이 나는 

대 파판 상황이 신자들의 

현실로 다가 온

것에 대해

 

 

그 죄악에 관해 

전혀 엉터리 사역에 대한

사역자로서의 

책임을 전혀 지려 한 

적이 없습니다. 



지구촌 사회의 

기존 성직에 서서 


사람이 생각하고 

추론한 신앙의 


사람 판단 중심의 

사람 중심의 

교회 중심의 

교리적 인간의 이론을 

창시하고 



인간적인 

설교 관점으로 



성서 속의 

창조주 하나님의 

영원하신 변함이 없는 

신적인 속성을 

부인하면서

 

성서 사본의 

의미를 너무 

크게 변형시키거나 


아예 성서 말씀의 

의미를 거의 훼손한 

사람의 생각으로 

만들어 진 교훈도 있습니다. 


성서 내용을 떠난

빗나간 

인간 교리 중심으로  


하나님을 모르는 

영적 무지함의 상태에서  

가공적인 설교를 

진행하게 됩니다. 


사람들을 위한다는 

관점과 빗나간 

세상을 위하는

종교 명분 하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부담을 느껴서  

모두 버리게 됩니다. 


사람들이 신자로

참석할 때 

그들을 사람의 교훈으로 


하나님의 뜻을 

맞서 대적하도록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도록 

유인해서


지옥의 길로 

신자들을 

복속 시켜가는 

돌이킬 수 없는 길로 

이끌고 가게 됩니다.


그런 신앙의 

변질된 길에서 

수 많은 

거짓 사역자로서의 


불법 신앙의 

죄악을 쌓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류 창조 태초에 

과거의 시점에서도

이스라엘의 

신앙의 오랜 역사 속에서도


지구촌의 현대 물질 과학 

첨단 문명사가 발달한 


오늘의 지구촌 사회에서 

모두 다 동일한 

하나님의 신적 속성을 

계속 유지하시는 변함이 없는


현대 지구촌 대다수의 교회의 

담임자, 설교자가 말하고 

가르치는 설교의 내용과 

전혀 다른


기존의 설교자들이 

말하고 가르치는 

성서 말씀에서 

크게 변질이 되고 

달라 진 변형이 된 

상태로 


사람에게 편리하도록

현대 문명사에 

적합하게 변형이 된 

그런 모습을 가지고 

계신 분이 아닙니다.




성서 말씀은 말합니다.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은 

영원히

동일하신 분이 됩니다.




영원히 변함이 없는

이스라엘의 창조주


하나님은 성서 속의 

신적 속성을 

바꾸어 가시는 

그런 하나님이 아닙니다. 



이미 수 천년 전이나

천지 창조 

태초의 시점에서 부터,

 

과학 문명이 크게 발달한 

지구촌의 오늘의 

현실에 이르기까지


영원히 변함이 없는 

성서 속의 


창조주 유일하신 

우리의 유일한

믿음의 대상이 되시는 


성서 속의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동일하게 


신앙 생활 안에서 

만날 수 있게 됩니다.


지구촌 거의 대다수의 

여러 기존 교회들이 


이스라엘의 창조주 

영원하신 하나님을 


온전하게 만날 수 없는 

상태로 현대인 사회의 

편리한 신앙으로 


성서 속 

하나님의 속성이 

변형이 된 것처럼 인식하는


창조주 하나님의 

신적인 성서 말씀 속의 

신성과 속성을 


체험을 거의 하지 못하면서 

 

그런 겉으로 흐르는

인간 위주의 

신앙 생활을 

늘 유지하고 있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선택하신

천국 백성의 선택하심의 

차별적인 섭리 차이로 인한


천국 백성으로의 

천국의 부름에 

크게 차이가 날 

따름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구촌 사람들에게 

오늘의 현실에서


천국 백성으로 

각기 다른 천국의 선택,


차별적인 부르심의 

구별 섭리를 따라서 


천국의 은총이 

부름을 따라서 


차별적으로 

각기 다 달라지는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하심 속에서 


그 천국의 계획이 

지구촌 안에서 수행되는 

그 시기와 때를 

사람들이 알 수 없으며



천국 백성들의 

천국의 서열, 

천국의 위계질서의  

그 부름의 

정도의 차이가 

크게 난다는 것을 말합니다. 




각기 지구촌 사람들이 

천국 백성으로 

달리 부름의 차이로 

선택되는 


천국의 부름의 결정이 

제각각 달라지게 되는 


천국의 진행 상황으로 

지구촌 천국 백성들에게 

베풀어 가시는 은총이 

다 모두 차별적인 구원의 

선택의 섭리를 따라




하나님을 인식하는 

부름의 정도가 

크게 다 달라지게 된다는 

사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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