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홀로 지내면서
세상에서
적은 돈을
타내기 위해
영혼을 팔지 않았고
자신의 인생
고결성
품격 유지를 위해
결코
타락한 세상과
야합의 길에 서지
않았습니다.
남들이 즐겨 찾고
잘 가는
밤 무대,
강남의 밤에도
좀체로
나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멋진 음악 연주와
노래를 리듬에 맞춰
멋스럽게 부르고
그루브(groove)를
탈 때
테크노 (techno),
앰비언트(ambient),
드럼 앤 베이스 정글(DnB/Jungle)
다운비트(downbeat)
전자 음악이 풍기는
리듬의 분위기에
기분파들이
각 음악 장르에
잘 어울리는
팝 장르 곡의
현대 전자 팝의 품격과
새로운 음향 추구의
곡의 흥겨운 분위기,
뉘앙스를 따라
움직이면서
댄서는
가장 잘
어울리는 동작으로
춤을 추는 곳의
흥겨움과
즐거움도
모두 거절했습니다.
남들이 환호하는
번쩍이는
조명 시설의
휘황 찬란한 불빛
밑에서
좀 게름직한
희락의 강남 클럽에
그 장소에 갈
생각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세상과 어울려서
온갖 죄악으로
사람마다 느끼는
삶의 흥겨움의
즉흥적 감정이
평가 측면에서 볼 때
다르기는 하지 만,
자신이 보기에는
여전히
타락한 장소처럼
보여졌기에
남들에 낙의 장소로
보여지는
그 강남의 밤 무대
그 곳을
애써 찾으려
다니지 않았고
너 혼자 지내면
따분하지 않아 ?
우리와 어울려 보면 어때
이곳에
한 번 나와 보면 어때 ?
공주는 강남의
화려한 밤무대
초대와
초청에 응하지 않고
거절하고 맙니다
< 한 남자의 밤무대의
주인공 라이더의 고백과
방황 >
“나와
덥 스타일 뮤직(Dub style music),
전자 음악의
하우스 뮤직(house music),
일렉트로니카(electronica)
그런 장르의 음악이
항상 좋을 때도 많고
그러나 반드시
신나고 흥겹지 만은 않아 !
나에게는 항상 좋은데
너에게는 이곳이
흥겨운 분위기에
쾌락 반응이
흥분 사인이 있을 텐데 ?
너무 좋지 않니?
한 여자는 거절 합니다.
그녀에게는
남자와
그 곳 방문이 심기 불편
께름직해서 내게는 그곳이
잘 어울리지 않는 곳이야 !”
< 밤 무대의
전자 리듬 머신 연주자 >
번쩍대는
밤 무대의 찬란한
싸이키 조명하에
연주자는
록비트에서
재즈 비트까지
다양한
드럼 비트 조합으로
자신 만의
트랙 메이킹으로
세분화 된
연주를 할 수 있는
리듬 머신을 사용합니다.
그는
SD CARD를 장착해서
녹음까지 가능한
코르그사의 리듬 머신을
쓰게 됩니다.
그 곳에 모인 인생들은
말하기를
자 이제 우리가
이곳에서
찬란한
조명 빛을 받으면서
신나게
춤추고 살다가
춤 동작에
다 기진맥진 해지고
시간은 어느새
밤이 훌쩍 지날 즈음에
조명은 다 꺼집니다.
이제 공연이 다
끝이 났습니다
여러분은 자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한 청년
강남의 찬란한
조명 빛이
훤히 바닥까지 비추이는
밤이 되면
강남의 주역이 되고
싶은 밤 무대의
주역 청년 라이더
그는 자신의 밤 시간이
계속 돌기 만을 바랍니다.
그의 고달픈
슬픈 인생이
기가 푹 꺽여져
낙을 잃은 채로
밤이 멈추지 않고
그의 소원대로
라이더 그는
그의 인생이
자신 만을 위한
인생의 관심의 독무대
밤처럼
영원하게
계속 유지되기를
원하게 됩니다.
곧바로 인생이
허공 속에
다 허전해 지는
순간 다가 옵니다.
나는 이제 찬란한
빛의 향연을 뒤로 하고
조명 빛이 다
어둑 컴컴한 곳
조명 빛이 다 사라진
내 허술한
집으로 허전함 속에서
쓸쓸히 발 걸음을 옮긴다
내 터전
그나마 있기에
다행이다
집 앞 골목길에
돌아가면
그 환한 조명 빛
찬란함도 사라질 때
화사한 일시적
환락의 꿈도 잠시 뿐
인생의 낙이
한꺼번에
모두 다 사라지는 것
같았다,
우리집 길은
골목길이다
어둔 밤,
하이 라이더
그는
다시 어둔 길을 따라
미래의 꿈을 잃은
컴컴한 자신의
집으로 되돌아간다
그가 이른 곳
그 골목 길은
포장도 안된
작은 골목 길이다
웅크러진
몸을 다시
치켜 세워야 할
즈음에
그는
차가운 음울한 기운이
스며든 냉동 창고
적은 공간의
집의 싸늘한 침대로
그는 이윽고 도착한다
집안에서
주로 칩거하면서
지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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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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