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나쁜 현실이
최악의 악 조건의
배드 상황으로
치닫는 것은
< 하나님의 탓이 아니라
사람의 죄악의 탓입니다. >
여러 다양한 신앙 계층
다양한 부류의
신앙인 사회는
늘 고통 속에 살면서
하나님의 섭리를
전혀 모르고
하나님께
불평을
토하기도 합니다.
그가 인생의
막다른 절벽과 같은
상황에 놓여지고
모든 것이 제대로
순탄하게 한번도
돌아간 적이 없는
길이 막혀지고 닫혀진
가장 나쁜 열악한 상황의
최악의 상황에서
자신의 일생의
꿈과 기대감의 꿈을 접고
의욕을 다 잃은 채로
자신이 겪는 고통에 만
신경이 크게 쓰여져서
하나님께
늘 불평을 토하게 됩니다.
“ 왜 내가 하나님을
그동안
오랜 세월에 걸쳐서
수 십년 이상,
10년,
20년,
30년,
50년 이상
잘 믿어 왔는 데
헌금도
잘 꼬박
주일 성수 하면서
다 바쳤는 데
왜 나에게
이런 저주 상황을
쏟아대십니까 ? ”
이런 사람의
불평은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하신
통치 섭리를
모르고 하는
인간의 기준으로
토해 낸 말입니다.
그런 불평은
마치 사람이 자신이
천국의 결정 권한을
자신이 마음대로
행사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과 같은
영적인분수에 넘치는
오만한 행위가 됩니다.
사람이 천국의
주인이 되려하고
마치 인간 사회 위로
여러 재앙을 쏟는
결정을 내리 신
하나님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마땅히 헌금 댓가로
움직여 주셔야
마땅한 데도 그렇지 않는
나쁜 인생의 결과를
맺었다는 것과
동일한 표현이 됩니다.
하나님을
자신보다
낮은 존재로 여기고
꼬붕 다루듯이
하나님의 통치 섭리를
자신이 순종해서 따를 수는
없다는 것을
불평하고 말하면서
그가 살았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망각한 신앙의 길에서
계속해서
늘 하나님의
지구촌 경영 통치
운영의 섭리와
그 뜻에 대해 불평이
터져나오게 됩니다.
교회에서 신앙인에게
너무 큰 자긍심을
불어 넣었다.
신앙인들이 자신들이
너무 귀한 존재로
천국에서 선별이 된
특별한 존재라고
착각하면서 살았다는
점입니다.
수 많은 재앙과
저주 상황에
직면하고 나서야
교회가 비로소
자신들이 자신들의
영적 상태의 신분이
바른 낮은
본분에 따른
자신들의 낮추어진
비참한 비극적 현실에서
하급 인생의
낮은 레벨 속 위상을
똑바로 직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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