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 공동체,
우리의 삶의 엄격한 현실
그 인생 테마 2 >
신앙인의 인생 살이
인생 테마
주님의 딸들이
많은 딸 부자
집안이 있습니다.
이제 막
성인이 되어가는
주님의 딸 들이
가난한
부모를 대신해서
이리 저리로
돈을 찾아서
분주하게
돌아다니게 됩니다.
여자는 험난한
악한 세상 속에서
인생살기가
비교적
쉬운 것으로 만
보여졌습니다.
때로는
심심풀이 삼아
자신이
기뻐할 수 있는
신데렐라
공주로 변신해서,
특정 시간대에서 만
가장 눈 부신 용모
시선이 쏠리는
귀한 모조 사파이어
보석으로 치장이 된
반짝 거리는
공주의 옷을 입고,
오늘도
거울과 대화하면서
공주의
향기를 발하면서
자신이 미래의
시선 집중이 되고
시대의
주역이 되고 싶은
밝은 꿈나라
실현이 가능한
자신 만의
활기찬
시 공간을 찾아서
떠나갑니다.
오직 자신 만이
아름다운이
가장 시선이 쏠려
확 돋보이는
꽃이 되기를
내심 다짐하고
자신을 모습을
즐겨하고 반겨주는
시선에 모이는
곳을 찾아서
눈부시게 단장하고
자신을
휘둥그레 바라 보는
남성들의
시선이 강렬하게
집중이 되는
그 장소를 찾아서
움직이게 됩니다.
우리는 이제 당면한
엄한 현실을
직접 가르쳐 말합니다.
여성으로
홀로 서기
당당하게
떳떳하게 사는 길이
결코 부끄러운
인생 길이
아니라는 점을
말합니다.
주님의
딸 부자 집안에서
신앙 교육을
잘 받고 자라난
주님의 딸 들은
한 때에는
코도 높았고
고개를 올린 채
당당하게 거리를
활보했습니다.
자신의 아름다움이
세상과 차별화 된
천국의
신데렐라
공주의 모습으로서
귀한 공주 신분으로
개성으로 특화되고
남들과 달리
구별된 인생의 삶을
“ 나는 개성을 살려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내가 살고 싶은
내 주관을 따라
내 방식대로 산다 ”
세상과 그렇게
달리 살면서
여전히
코는 높았습니다,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에
남들의 놀란
시선이 집중하던
과거 그녀의 호시절
공주 시절의 시간은
이제 인생의
과거 시절로
물러 간 채
호 시절
세월과 시간을
붙잡을 수 없었기에
매우 빠르게
순간 빠르게
흘렀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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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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