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조물 인간의 분수 >
자신이 인간으로
한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교회의 담임자가
신자들에게
위로를 명분 삼아서
천국 백성의
지나친 자만심 속에서
긍지감을 하늘까지
높여 계속 불어 넣었다.)
하나님의 존전 앞에서
인간이 신앙인 된 후에
잘못된 오만함을 낳는
자긍심을 불어 넣는
거짓 신앙 교육을
배운 길에서
신앙인 사회가
너무 자신의 심성에
깊이 심은 영적 오만함과
자만감에 빠졌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존재감을
높여주는 설교를 듣고
어리석게
반응하게 됩니다.
교회의 치켜 세우는
설교 가르침에
자신이
어느 날 부터
천국의 대표 인물
높은 위상에 까지
높게 올라갔다
느끼게 됩니다.
착각이 불러 일으킨
자신의 신분 서열이
자신의 인생 본연의
낮은 위상을
너무나 하늘에 까지
높게 올려
놓으려 하는
자기 도취감 속에서
실제의 현실이 자신의
현실을 낮게 드러낼 때
그가 인생 기대감이
다 우르르 무너지는
대 영적 혼돈,
혼란 상황에
빠져들게 됩니다.
교회가 심어 놓은
헛된 자긍심이
낮은 인생들에게
자신이 존재감의
현재 그의 위상이
그의 생각과 달리
그의 엄연한
낮은 현실에서
그가 오늘도 여전히
낮은 신분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눈을 가려
그의 현실이
낮은 존재라는 것을
그가 늘 망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존재감의
신분 서열의 현주소
그의 실제의
냉혹한 추운
현실을 모르고 살았던
사람들이 오늘도
헛된 자긍심의
영적 교만 속에서
수 많은 영적인 혼란의
대 착각 속에서
헤매게 됩니다.
스스로를 세상에서
높이려 하다가
세상이 자신을
매우 업수이 여기고
깔본다는 것을
그가 깨닫게 됩니다.
결국은 그 자신의
오랜 신앙 생활은
어떤 삶의 결과도
없는 것처럼 보여지고
신앙이 그에게
다 무효 처리가 되고
있는 것처럼 여겨지고
그에게는 오늘도
여러 저주 상황의
연속된 인생 길이
거의 생활이
다 망해가는 듯한
인생 파탄의
인생 대 파국 만이
그에게 다가오게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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