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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1년 9월 11일 토요일

그가 하나님을 위해서 신실하고 깊은 진실한 신앙을 늘 유지해도 그는 그 인생 길의 고난의 파도가 치는 격랑의 순간을 지나갈 때도 있습니다.

 


   < 인생 살이 비유 >

   우리의 가혹하고 

   혹독한 현실은

 

   나에게 적응이 매우 

   힘에 겨운 

   매우 어려운 고통 뿐인 

   

   사막의 열기 같이 

   극한의 고통스러운 

   현실의 괴로움을 

   낳게 됩니다.


   지구촌의 

   불행이 닥쳐오고 

   온갖 재앙이 

   쏟아지기 시작 할 때


   우리의 인내는 

   한계 시점 돌파,


   그 곳에서의 

   움찔, 현기증 

   아찔하고 매우 적응 하기 

   힘든 극한 고충이 


   나를 줄곧 

   괴롭히는 현실은 

   

   나에게 미래 

   가능성이 전혀 안보이고,

 

   마치 어둠에 갇힌 

   암울한 인생이 되기 

   싫어도 그 고뇌의 길을 

   내가 피할 수 없어 

   고생살이 뿐인 현실

 

   왜 나에게 만 

   이와 같이 처절한 

   긴 고통 속에 

   암흑 세계로 

   단절이 된 듯한 

   시간이 흐르는 가 ?



   하나님의 

   고난의 섭리를 

   의심할 때

 

   그에게는 인생이 

   오직 깜깜한 

   깊은 찬 우주 공간의 

   암흑의 밤과 같이 

   

   길고 긴 

   어둠의 생활을 하는 

   것과 같아 


 

   인생의 하루 하루를 

   지탱하기 힘에 겨워

   고통 속의 긴 잠수 기간을 

   지나가기도 합니다. 


   지구촌 사회와 

   세상은 한결같이 

   남이 된 세상,


   이제 나에게 만 행하는 

   푸대접이 아닐지라도 


   호락호락 내 인생의 

   찬란한 도약의 길을 

   세상이 기회를 

   공정하게 

   배풀려 하지 않고 

   

   전혀 기회의 문을 여러 번 

   두드려도 그들끼리 세상

   방은 비번 잠가 열어 줄 

   생각도 추호도 하지 않는   

   길에서 애써 기도하고 

   기다려도 


   하나님의 도움이 

   없는 곳에서는 


   우리들의 

   세상을 향한 

   간절한 도움의 

   요청을 듣고 

   아예 백안시하고 

   문을 다 닫아 버렸기에 

   여러분들이 아무리 

   소리쳐 외치고 외쳐도 


   그 간절한 절규 도와달라는 

   외침 소리는 이제 너와 나

   세상 밖의 

   타인의 관심사 정도로 

   다 외면이 되고 


   우리 갈 길도 어렵다 

   오고 가는 게 있어야 지

   다 거절된 상태로 

   허공 만 외치는 

   소리로 외쳐칠 뿐 아무런  

   소용이 없을 뿐입니다.


   너와 나의 

   인생의 길이 


   항상 내 원대로 

   열려진 적이 없어

   

   내가 언제나 

   소망하고 있는


   가장 고귀한 

   최 상위 신분 상태의 

   인생 고 레벨 업의 

   경지로 신속 진입해서 

   내가 어서 바삐

   들어가고 싶어도


   그는 항상 자신의 

   높은 소원과 

   현실 기대감 만큼


   그가 거의 이룰 수 없는 

   낮은 상태로 머물게 되는 

   안타까운 뒤쳐진 현실을 

   보게 됩니다.



   그 자신에게 

   인생의 계획과 

   꿈의 성취는 

   문이 다 닫혀진

   불가능 상황처럼 만

   보여집니다.


 

   남들의 출세 가도를

   멀리서 바라 보면서

 

   그들의 화려한 스타덤

   성공 사례를 

   살펴 보기에 


   지구촌 사회의 번영은

   남들의 축제,

   페스티벌 잔치로


   나는 외톨이가 된 

   고립된 존재로 

   무명자로 

   전락한  상태에서 

   살게 됩니다.


   늘 매일같이 인생의 한과

   푸념 만 쏟아내는 

   말 만을 토해내고 

 

   자신은 세상에서 

   버려져 세상에서 

   자신 보다 

   훨씬 더 잘나가는 

   남들처럼 비교될 수 없어 


   불평 소리 만 

   입술로 삐쭉 대다가 


   그의 입이 

   삐죽 튀어나와 

   오리 입이 됩니다.   


   “ 너는 인생 

     하위 레벨로 가라 “


   “ 나는 인생 고위층 

     신분 서열 최상위 

     레벨에서 즐겁게 논다. ”


   세상이 그렇게 

   자신들이 독무대 만을 

   부르짖는 상황에서 

 

   우리는 항상 

   열등 서열 레벨급의 

   하위급 인생으로 

   꼬꾸러진 듯한 

   낮은 자신의 상황 만을 

   더 이상 지겨워

   보기 싫어하고



  

   그런 지구촌 사회의 

   인생 차별이 

   너무 나 심한 곳에서 

   살며 눈물은 

   베개를 적시고


   본인은 정작 세상에 

   소외되지 않았어도,

 

   오직 세상에서 

   자신 만 버려진 것 같은 

   소외감의 격정 속

   고통을 심히 

   크게 느끼게 됩니다.

    


    세상은 

    울분을 토하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 안에서

 

   가장 좋은 프리미엄급 

   인생들이 차려 입은 

   화려한 옷과 

   고급 차량, 대 저택,

 

   외국인들은 

   호화 요트 비행기,

   최상위 레벨의 

   신분 서열에 살며 

   

  인생 최고의 낙을 

  누리면서 


  세상의 모든 좋은 것들을 

  다 제것처럼 혼자 만의 

  권리처럼 모든 권한을 

  독식하는 


  그들 만의 

  세상을 만난 것처럼 


  우리의 권한은 

  자신들의 

  들러리 권한처럼 여기거나

  박탈해서 자신의 몫으로 

  강제 독점력 권한으로 

  그들 만의 권리처럼

  사용하게 되는 현실에서

  

  인생의 

  가장 좋은 현실은 

  다 남의 몫 처럼만 

  넘겨진 우리는 세상에서 

  버려진 존재가 

  되고 싶지 않아도  

 

  소외된 듯한 고립이 된 

  상황이 자신에게 

  늘 고통으로 다가와 

  

  남들의 복은 

  나에게는

  그림의 떡과 같이 

  요원해 지고 

   

   당장에 왜 나에게는

   하나도 남들에 비해서 

   더 좋은 것이라고는 

   하나도 안보이나 ?



   인생의 분깃, 파이 

   내 몫으로 

   남겨진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은 현실,

   

   우리는 매일

   닫힌 문을 열어 달라 

   두드리고 살아도


   닫혀진 문,

   제약 뿐인 갇힌 

   내 현실은

   인생의 첫출발 길 부터 

   길이 다 막혀져 

   어둠 만의 불우한 현실을 

   보며 살게 됩니다.

 

   갖추어도 늘 부족한

   늘 대다수의 인생은 

   어쩔 수 없어 

   미완비 상태로 

   출항합니다. 



   그렇게 서툰 인생길을 

   출범한 초조한 

   초보 인생,

   그의 삶의 

   불완전한 

   불안한 첫 항해 길은 


   어슴프레 처음 부터 

   자신이 타고 가는 

   어둠 속의 

   첫 항해 길에서

 

   자신의 배를 제대로 

   자신의 뜻대로 자유자재로 

   잘 다루지 못해 


   항행 지식의 전무한 

   상태로 출항한 

   서툰 항해술로 인해서 


   우리의 인생 길은 

   늘 파도치는 상황에서 

   당장에 죽을 것 같은 

   난파 상황 만을 계속

   두려워 하게 됩니다.



   우리의 인생 길은

   인생 초보자로 

   자신감을 다 잃고

   

   내가 한 일은 

   미흡하다고 여기는 

   자격지심에 빠져 

   기가 다 꺽여져 

   긴 한숨 뿐인 

   고통의 하루를 

   보내면서 살게 됩니다.


   게다가 내 일에 

   관한 일임에도 

   사전 준비도 미흡하고 

   너무 실력이 부족해 

   남들과의 생사를 건 

   피비린내 나는 

   치열한 경쟁에서 패해서

   곤두박질 칠 어둔 

   인생 낙오자의 

   슬픔 속 겹치는 

   불운 속에서 

   불행한 인생의 길을 걷는 

   슬픈 미래가 그에게 

   다가오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그 위험성을 

   미리 간파하지 못하고 

   설움 속에서 인생의  

   설 땅을 모두 다 

   잃고 살게 됩니다.


   그는 아직도 그저 하루 만 

   지나간다는 생각 만 할 뿐

   조금도 애쓰며 

   실행하려 첫 시도도 

   아예 다 포기한 채

   

   자신을 위해서 

   준비해야 될 

   다가 올 미래 상황에 관한


   사전 정보력 부재 속에서 

   살면서도 허공 만 보면 

   도움이 올 줄로 기다립니다.


   좋은 음식도, 좋은 차도 ,

   좋은 저택도 

   남의 것이 될 뿐인 

   불행한 현실에서


   모든 것을 다 

   남의 탓으로 

   다 돌린다고 해도 조금도 

   해결의 조짐은 안보여 

   힘이 들고 어려운 생활 속에 

   살게 됩니다.

 

   우리는 게다가 

   천국의 방어막과 

   보호막이 이미 

   사라진 상태에 

   머물고 살면서도 

 

   내 인생의 

   안전한 항해 기술도 

   습득하지 못해서


   우리는 내 인생의 

   첫 출발부터 


   인생이 삐걱거리는 

   불같은 시련이 다가오는 

   고생 길로 이어지고 


   내 인생의 길은 격랑의 

   파도를 피할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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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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