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에서 서열이 낮은
이방인 사회는
하나님의
보좌 곁에 설 수 없는
천국 신앙인 사회의
변두리에 소속한
천국 백성들의
원뿌리가 아닌
곁가지에 불과 한
영적 무리로
천국의 서열이
매우 낮은
사람들이 됩니다.
가톨릭,
개신교 교회는
천국 사회의
중심 구성원
집단을 이루는
영적 사회의
중심 집단이
아닙니다. >
천국 사회의
중심은
오직 영원하신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 만이
세워지고
존재하는 곳이며
하나님의
영원한 보좌 옆에는
가톨릭 교회와
개신교 교회는
설 수 없게 됩니다.
오직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종들이
도열하게 됩니다.
천국은 가톨릭,
개신교 교회가
판단한
영적 수준에 미흡한
천국의 영적 기준인
신앙의 척도
교리적 시각을
중심으로
천국 사회가
운영이 되고
활성화 되는 곳이
아닙니다.
<가톨릭 교회는
로마 대제국
문명 사회의
최고 절정을 이루었고
그러한 유럽인 사회의
문명의 극한 최고
상황 시점의 과거사
한 때의 선진 강대국의
위상과 위세로
가톨릭 신앙을
지구촌 사회의
최고 중심 신앙의
기준을 이루는
표준 척도와 같이
강력하게
가톨릭 교회의
변질이 된
배교 신앙의 길 만을
천국의 절대 시각
절대 강자의 신앙의
천국에서 거의
획일화 된
통일이 된 논리처럼
주장하게 됩니다.
천국은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선택이 된
천국의 종들인
하나님의 종들의
영적 가르침에 의해서가
아니라
유럽인 사회의
거대 다국적 공동체
유럽 국가들의
이해 공동체를 위한
생존 논리의 개념으로
거대 유럽인 사회의
생존을 위한
유럽인 다국적 국가들의
이해 관계를 따라
사람에게 맞추어진
배교 신앙의 변질이 된
영적 기준과 척도가
유럽인들의
국가적 이해 관계와
사람의 현실의 필요성에
신앙의 기준을 거의
꿰다 맞추려 하는
그런 불법을
교리화 시켜 간
타락한 영적 기준의
신앙의 기준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천국의 신앙적 판단의
중심 뿌리가
전혀 될 수 없음에도
가톨릭 기존 교리인
가톨릭 교회의
신앙의 길에서
사람을 중심으로 한
사람이 중심이 된 신앙관을
마치 천국의 중심의
교리처럼 행세하도록
조장하고 만들어 갔습니다.
지구촌 최고의
역사 문명 최강자 사회,
유럽 대륙 문명권,
가장 최상의 문명 사회,
초 강대국 사회의
유럽 대륙권이
선진 역사 중심에 선
로마 대제국의
초거대 문명 사회의
서진 강대국 사회의
정치적 지배의
가장 넓은
지구촌 전대륙권역
사회를 향한
선진 유럽인 사회가
이룬 거대 영향력
치리 위용을 따라서
신앙 마저도
선진 강대국
유럽인 사회의 중심을
가톨릭 교회 위에 두고
살아왔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교회의
신앙의 뿌리
근간은
오늘까지 거의
가톨릭 기존 교리와
가톨릭 교리에서
파생이 된
개신교 사회의
신앙관 만에
독불장군식의
외고집 신앙의 뿌리를
깊게 내려두고 사는 것이
정당한 천국의 길을
따르는 길이라
착각하도록 가르쳤습니다.
교회가 말하고
성직 사회가 늘
본을 보이고 있는
그런 세상 사람들을
위한 섬김의 길은
천국 신앙의 본질이 아니며
하나님을 위한
희생의 길이 아니며
그렇다고 해서
천국에서 직접
호명이 되고 있는
하나님의 종들과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한
길에서의 천국을 위한
희생의 길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교회가 말하고 있는
섬김과 희생의 길은
천국이 아닌 길에
늘 서 있는
세상인 사회에 속한
세상을 위한 길이 됩니다.
천국은 영원히 천국에서
버려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고 위하라고
말씀하지는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성서 말씀이
지구촌 사회에 버려진
천국 백성들이 아닌
사람들과 다수의
집단을 위한 길을
천국을 위한
섬김과 희생의 길로
가르친 적은 없습니다.
그런 세상을 위한
교세 확장 차원에서의
철저한 계산이
깔려진 길은
오직 하나님의 백성으로
천국에서 선택함을
입지 못한 세상인을 위한
사랑의 길이 됩니다.
천국 신앙의 진정한
수고가 될 수 없습니다,
세상에 속한 사람을 위한
희생의 길을 거룩한 희생이라
하나님께서
성서 말씀 속에서
말씀하신 적은 없습니다.
마치 세상을 위한 길이
성서 말씀을 길처럼
여겨질 수 없음에도
천국의 길을 빙자한
섬김의 본보기처럼
성직 죄의 조직 사회가
가르친 길에서
하나님의 선택함을 입은
천국의 백성들이 아닌
세상을 위해
천국을 세워라 말하고
거짓 교리를 가르쳐
그 길을 따라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다 버리고
세상을 위한 길을 따르라
처세해 왔다는 점입니다.
천국은 세상을 위해서
존재 해 온 적이 없는
그런 오직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이 됩니다.
< 호도 된 신앙의 길 >
우리는
나 자신의
생존 논리의
삶의 필요성을 위해
하나님을
내 종처럼 여겨
하나님을 향해서
내 소원의 길을
이루어 주시오
라고 말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들 만의
너무 좁은 우물 안의
시각으로
천국의 중심을
천국의 원뿌리
백성들이 아닌
이방인 사회,
가톨릭 교회,
개신교 교회의
교리를 중심으로
천국을
이방인 교회,
즉 가톨릭 교회,
개신교 교회의
기존 신앙의 낡은 교리적
시각과
이방인 교회의
기존 교리로는
천국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없게 됩니다.
이제 우리의
새로운 신앙적 시각은
한 때 지구촌 최고 강자
선진 유럽인
초 공동체 가톨릭
신앙 사회를 이룬
2000년 역사 문명의 주인공
선진 유럽인
국가들에 의해 공인이 된
지구촌 기존 교회들의
시각으로 확정이 된
인류 문명사의 길에서
유럽인 중심의
가톨릭 교회를
기준으로 하는
낡은 신앙적
시각과 관점은
비록 그들의 수효가
다수의 개신 교회들에게도
막중한 기초 기존 신앙의
신앙의 영향력을
부여했어도
이방인 교회들은
천국에 변두리에 속한
지극히 낮은
아주 적은
천국의 일부 만을
구성한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선진
로마 제국의
거대 문명사와
천국과는 전혀 다른
인간 문명사 관점으로
평가 될 수 밖에 없기에
가톨릭,
개신 교회의
교리적 시각이
단지 천국의 변두리
지극히 천국 서열에서 낮은
일부 신앙적 시각 만을
이룰 뿐이며
천국의 신앙의
스탠다드
공통적 기준을
매길 수 없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현재
지구촌에서
돌아가고 있는
가톨릭 교회들
대다수의
개신교 교회들에 대한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한
배교 공동체들이
교회의 명맥을
상실한 채로
날마다 쓰러져 가고
파멸적 상황으로
휘청거리고 있는
유럽인
가톨릭 교회들 위로
저주 상황으로
쏟아지고 있는
하나님의 심판대 위에
올려진 긴박한
재난 상황의
비극적 현실을
냉철한 시각으로
다시 보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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