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과 함께 같이 걷는 길 >
사람은 세상의 길이
인생에 가장 최고
최상의 결정을 내려가는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결정의
길인 것 처럼
보이는 것 같아
자신이 보기에
가장 적합한
세상 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늘 무시한 채로
살게 됩니다.
자신이 보기에는
세상의 길이
신앙적으로 가장 적합한
판단의 현명한 결정에
따른 길로 보여지기에
자신이 선택한 인생 길이
가장 최상의 결과를
이루기 위해
내가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흔들려서는 않 될
상황 만을
내 인생의 독자
출세 계획을
이루기 위해
내 수중에 모든 것을
욕심껏 세상의 길에서
세상 사람들 처럼
다 꽉 붙잡아
묶어 놓으려 해도
인생은 내 현실로
아무 것도
잡혀질 수 없는
상황에서
저 자신이
스스로 존재감을 높이려
현실에 재빠르게
처세하고 결정하고
시도해도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결정한
인생 처세의
그 결정적 결과는
예상치 못한
인생의 쓴 잔을 불운의
인생의 독배처럼
다 마시는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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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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