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아직도
우리의 현실의 흐름은
지구촌 사회 국가들의
선진 사회의
다수 국가들이
그들의 혈연 뿌리를
따라서
천국의 전체 신앙적
대표적 영적 교리적
시각이 될 수 없는
그들 만의 타락한
신앙적 일부 시각인
유럽인 로마 대제국의
번영사의 주역인
이탈리아
로마 가톨릭 교회와
로마 가톨릭 신앙을 수용한
전반적인 유럽인 신앙의
확산인 유럽인
사회 국가들
유럽 중심의
초 강대국의
가톨릭 교회의
교리적 시각이
중심이 된
사람을 위한
일방적 시각으로 만
천국을
보려해서는 안됩니다.
로마 대제국의
문명 사회의
번영사 위에
선진 유럽인 거대
위용을 낳았지 만
유럽인 중심의
가톨릭 신앙의 시각은
가톨릭 교회의
유럽인 사회의
자국의 경제적 번영을
도모하고 모색하기 위한
배교 신앙의 길에서
영적으로 빗나간
매우 타락한 시각으로
천국을
배교 신앙을 용인하는
것을 눈감고
보려하고 있는 것을
용인할 수 없습니다.
.
지구촌 교회들이 아직도
지구촌 사회 위에
가장 널리 알려진
천국의 정도의
바른 신앙의
척도가 되는 것처럼
고정화된
신앙 기준으로
가톨릭 교회의
배교 신앙의 길을 따라서 ,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 하지 않는
다수의 배교의 길에 선
개신교들이 그대로
하나님의 명령을 버린
타락한 신앙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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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9-18-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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