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신앙의
필요성이 감소되고
그가 걸어 간
신앙의 노선의 길이
때로 아무런 실질적인
신앙의 실제의
값어치가 없는
유용한 활용도가 없어
그의 이미 고착이 된
신앙의 형이상학적
지식의 이론 만을
철저하게
따르는 길에서
그 길이 신기루
허상을 낳고
단지 그렇게
그의 헛된
신앙의 길이
허구적 신앙의 길을
낳은 상황에서
그가 원했기에 스스로
잘못 선택하는
신앙의 길에서
인생의 파국적 상황도
자주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입니다.
==============
2021-9-22-10 수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