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의 심판을 받는
가톨릭 교회들 >
유럽 교회의
가톨릭 교회들
천국의
저주 상황 불의 심판,
대 파국에 빠진
유럽 가톨릭 교회들이
그들의 성전 본 처소
성당의 루프 지붕에서
첨탑들이 거의
불에 전소되고 불에 타
다 거의 쓰러진
저주 상태에서
다시 가톨릭 교회의
성전 복구 공사
성전 청동의 첨탑
복원 상태로 들어 간
경우도 있습니다.
가톨릭 교회들을 향한
천국의 진노와
심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그 성당의
지붕이 전소되고
불에 탄 사실이
정확히 하나님의
진노를 드러 내시는
불의 심판을 시사하고
언급하게 된다는 것은
가톨릭 교회의
배교 신앙 그 자체가
다 쓰러지고
신앙이 식어진
개신교 교회들과 더불어
천국이 쏟은 징벌적 관점과
영원한 불의 심판대 위로
재앙이 쏟아져
내려오는
저주 형벌의
심판의 시각을 통해서
기존 교회들의
배교 신앙의 상태를
상호 비교해서
현재 지구촌 교회들의
유명세 만 남겨져
이미 영적 공동체 조직이
영들이 다 죽은 실상을
천국의 시각으로
다시 냉철하게
관찰하고 살펴 볼 때
유일하신 창조주
유일신 신앙관을 버리고
영적으로 타락해 진
길에서 서 있는
이방인 교회들
그들 속의
배교 국가의 신자들이
매우 비참한
저주 상황에 빠져들고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떠난 영적으로
매우 타락한
무리의 조직 사회에 대한
천국의 심판이
쏟아져 내려와
하나님의 은총의
거의 약화된 길에서
지구촌 사회가
날로 죄악의 길에서
경제적 몰락속에
쇠락해 져 가는
상황에서 명맥을
간신히 이어가면서
살고 있다는
점을 드러내고
깨우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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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1-9-18-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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