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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1년 9월 18일 토요일

이미 지구촌 사회 곳곳에 세워져 있는 지상 교회들 안에 기존 교리로 확실한 영적 기준으로 인정이 된 이미 정착이 되고 고착화 되어 있는 고정 교리가 성서가 말하는 천국의 진실한 기초 신앙과 너무 다른 경우도 많게 됩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의 현실의 흐름은

   

   지구촌 사회 국가들의 

   선진 사회의 

   다수 국가들이 

   그들의 혈연 뿌리를 

   따라서 

   


   천국의 전체 신앙적 

   대표적 영적 교리적 

   시각이 될 수 없는 


   그들 만의 타락한 

   신앙적 일부 시각인 

   유럽인 로마 대제국의 

   번영사의 주역인 


   이탈리아 

   로마 가톨릭 교회와

   로마 가톨릭 신앙을 수용한 


   전반적인 유럽인 신앙의 

   확산인 유럽인 

   사회 국가들


   유럽 중심의

   초 강대국의 

   가톨릭 교회의 

   교리적 시각이 

   중심이 된

   

   사람을 위한 

   일방적 시각으로 만


   천국을 

   보려해서는 안됩니다.


   로마 대제국의 

   문명 사회의 

   번영사 위에 


   선진 유럽인 거대 

   위용을 낳았지 만


   유럽인 중심의 

   가톨릭 신앙의 시각은

  

   가톨릭 교회의  

   유럽인 사회의 

   자국의 경제적 번영을 

   도모하고 모색하기 위한


   배교 신앙의 길에서 

   영적으로 빗나간 

   매우 타락한 시각으로 

   

   천국을 

   배교 신앙을 용인하는 

   것을 눈감고 

   보려하고 있는 것을 

   용인할 수 없습니다.

.

 


   지구촌 교회들이 아직도  

   지구촌 사회 위에 

   가장 널리 알려진 


    천국의 정도의 

    바른 신앙의 

    척도가 되는 것처럼 

    고정화된 

    신앙 기준으로 



    가톨릭 교회의 

    배교 신앙의 길을 따라서 ,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 하지 않는 

    다수의 배교의 길에 선 

    개신교들이 그대로 


    하나님의 명령을 버린

    타락한 신앙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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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9-18-6    토






   우리 개신교 사회는 

   가톨릭의 교리에 

   깊게 뿌리를 두고 

   내려 온 기존의 


   가톨릭 교회의 교리 만을 

   정통 천국의 기준처럼 

   믿고 따라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신앙인 사회의 

   한 집단 안에서는 

   그들 만의 교리를 


   천국의 중심 교리로 

   자화자찬하면서  

   정통 교리화 시켜가고 

   있는 것이 


   지구촌 교회들의 

   일방적 교리적 시각을 

   이루어 가지 만




   지구촌 사회 안에서 

   기존 교회는 지구촌의 역사 

   시간대, 시대별로 

   국가 별로,  매우 다양한 

   교리를 다르게 믿고 

   살아 왔습니다.


   단지 특정 시대의 

   지구촌 사회의 일부 교리에 속한

   오직 자신 들 만의   

   집단 교리를 

   정통 교리로 믿고 

   따라 살고 있습니다.

  


   천국 신앙의 방식은

   천국의 성전 안에 계시는 

   

   우리의 영원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직접 가르치시는 

   신앙의 길이 됩니다.

   

   지구촌 사회 안에는 

   신앙의 새로운 시각이 

   탄생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후

   성육신 하시고 

   

   유일하신 

   우리의 영원한 

   구세주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후에 



   약 2000여년에 걸쳐서 

   수 많은 사람들이 

   각 국가 간에  

   다양한 신앙적 

   시각 차이 기준으로 

   


   주로 유럽 대륙을 

   중심으로 출발한 

   유럽인들의 

   가톨릭 교회의 기준 만을 

   주로 정통 교회의 

   기준 교리로 보았습니다.


   그러 천국은

   유럽인 사회가 중심이 된 

   사람과 성직 사회가 일체가 된 


   가톨릭 교리가 내세운 

   천국 신앙 고백의 기준에 

   매우 다양한 개개 국가별, 

   지역 대륙별 신앙의 기준을 

   믿는 신앙의 기준을 따라서 

   움직여 왔지 만



   실제의 천국은 

   유럽인 사회의 신앙관인

   가톨릭 교회의 교리를 


   정통 천국의 기본 교리로 

   굳게 믿고 인정하고 

   따라가는 곳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을 

   다르게 인식하고 

   달리 믿게 됩니다.

   

   물론 그 집단 안에서는 

   일정한 신앙의 교리적 

   기준이 있게 됩니다.




   천국 신앙의 길을 말할 때

   천국의 사역자들은

   다른 신앙의 경험과 시각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다르게 말하게 됩니다.


 

   비록 지구촌 국가들이 

   가톨릭 교회를 중심으로 

   경제적 실익의 

   이해 관계를 따라 


   종교심을 겉으로 만 

   표방하고 알맹이는 다른  

   더러운 배교 상태에서 

   초거대 성직 사회를 

   구성했다고 할지라도

 

   그 다국적 유럽인 

   사회 국가들이 걷는 

   배교 신앙의 길은 

  그 영적 가르침의 기준에서 

  신앙의 기준 자체가 


  사람이 세워 간 실리적 

  경제적 이익을 따라 

  개별적 초 국가 

  유럽 공동체 국가가 

  국가 생존의 목적으로 

  요구하는 길에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버린 

   사람 중심의 이기적 

   신앙적 경험에서 습득한 

   신앙적 가르침을 

   따라가게 되는 길을 

   걷고 


   하나님의 나라가 

   명령한 길을 버리고 

   떠나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사회는 

  대체로 신앙의 사람들이 

  그들 인생의 경험으로 

  터득한 신앙의 기준과 


  개 교회의 구성체 조직인 

  특정 교회의 전체의 

  신앙적 기준을 


  고정화된 중심으로 

  교단 전체 집단의  

  제한적 신앙의 기준을 

  가르치게 됩니다.



  주님께서 직접 

  천국 성전에서 선포하시는

  

  신앙의 길로 가르치시는 

  천국의 신앙적 기준과는 

  때로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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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9-18- 6    토


작성자 유덕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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