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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7년 5월 30일 화요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2017 5 28일 일요일
오후 3:39
TODAY'S GOD MESSAGE    ( 2017-5-28)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오늘의 테마 >
서론 >
(인생은 자신의 본분을 알고 지켜가야 합니다)
인생은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또는 그가 신앙 밖에서 자기의 뜻대로 살면서
하나님을 거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고의적으로 거역하거나
인간의 뜻을 앞세워 함부로 하나님께 맞서거나
하나님의 나라에 대적하는 입장에 서지 말라는
것을 전하게 됩니다.


< 오늘의 제목 >
(하나님의 섭리속에 감춰진 신앙적 교훈)

<첫째하나님의 은총속에서 밀려나는 사람들>
어떤 직장인은 아침에 깨어나 자신의 일터로
출근을 기피하는 사람들도 있게 됩니다.
자신이 일찍 출근해도
그곳은 과거처럼 자신을 이상 반기는
그런 직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는 아침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출근을 준비하지요.
아침 녘에 가슴속으로 깊이 스며 들어오는
바람속에서 차디찬 기운을 느끼지요
아직 잠에서 상태에서
눈을 비비고  아침   잠에 취해
자리에서 일어나고 싶지 않은 잠자리를 애써 걷고 
싸늘해 아침 공기를 들이 마시고 출근하게 됩니다

<어느 직장인의 해고 통보에 관한 고통>
그는 어느 자신의 직장내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유지하다
그의 주변 상황이
그를 해고시키려고 하는 상황으로 변해져 가는
사실을 점차적으로 깨닫게 됩니다.
이제 그의 주변의 현실은
과거와 달리 자신을 홀대하는 냉혹한 현실로 바뀌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에게 다가온 달라진 현실로서
일상적인 그의 일과 속에서
자신의 주변은 자신에게 더욱 불리한 상황으로
그리고 혹독한 냉대로 바뀌는
인생의 아찔한 순간을 느끼게 되지요.
 
그에게 다가온 냉혹해진 차가운 현실은
그에게 멈출 모르는
직장내 가혹한 처사를 통해
그를 코너로 밀어 대고 더욱 압박하게  되지요. 




그를 향한 직장내 상사가 내리는 결정으로
가혹한 처벌과 홀대 당함을  통해
그는 무거워진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는 과중한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그를 코너에 몰아 넣는
직장내 상사의 가혹한 행위로서
직업 현장에서
상사가 그가 수행한 작업에 대한 평가를 내릴
그는 억울함을 느끼게 되지요.

직장내의 객관성에 입각한 공정한 평가 방식이 아닌
상사에 의해 일방적인 평가가 내려졌다는 점입니다

항상 오너의 야비한 방식에 의해서
모든 것이 결정 처리가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그는 평소대로 자신의 일을 처리해 갔지만
그의 직장내 흔들리는 그의 위치는 
그가 저지른 조그만 과오를 크게 침소 봉대해 지적함으로
그는 매사 억울함을 느끼게 되지요.   

그곳에서 그를 겨냥한 더욱 야비한 가혹한 처사까지
곁들여 그는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됩니다.

비록 그가 직장내 처리 과정에서
그의 조그만 과오가 있었지만
그런 조그만 실수를
직장내 상사는 용서하지 않고
크게 확대시켜 꼬투리 잡아 그를 힐책하게 됩니다.  

상사는 과거의 자신이  겪었던
타인으로 부터 홀대 받던
과거의 쓰디쓴 추억을 되살려
엉뚱한 사람을 화풀이의 대상으로
자기의 하급 직원에게 분노의 칼을 휘두르게
그는 아무런 이유 없이
그런 직장 상사의 분노의 희생양이 된다는 사실이지요.

그는 상사의 결정에 대해 불평을 시작하게 됩니다, 
" 나만 괴롭혀, 다른 동료도다른 사람도 같은
실수를 했는 오히려 그들이 보다 실수를 저질렀 잖아,  만을 향해  해고의 칼을 겨냥하는 거지?

그러나 이미 직장내의 일방적인 약자로 전락한 그는
그의 상사에게 마치 약점이라도 잡힌 듯이
상사의 일방적으로 업무를 처리 과정속에서
상사에 대해 비굴해진 자신의 모습을 느껴가게 되지요. 

그는 자신의 비참한 현실에서
심한 비통함의 감정을 느끼며
자신이 속해져 있는 직장에서 
이제 아침 출근을 꺼리며
출근을 기피해야 상황에서
강제로 쫓겨날 신세에 이르게 되지요

우리는 그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그는 아마도 세력 다툼에서 밀려나
패자로 전락한 기존 세력이 수가 있지요.

새로운 정권이 탄생하게 마다
그가 속한 비단 공직 사회 뿐만 아니라
일반 직장인 사회 안에서도
이런 일들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국은 그는 자신의 생존을 위한
마지막 일터에서 상사의 야비함을 견디지 못해
그곳을 박차고 사직하고 떠날 밖에 없지요. 
자동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자신의 일터에서 밀려나게 되지요.

그곳이 아직 그에게 실적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시대적 흐름이라는
세상 판도의 급격한 변화가
그에게 예외없이 다가오고
시대적 환경적 여건의 변화가
그에게 불리한 현실이 되어져 밀려 닥쳐올
그의 직장내 상황은 더욱 최악의 나쁜 상황으로 치닫게 되고
그가 원하지 않았던 마지막 선택으로서
사표를 내고 직장을 떠나는
최후의결단을 내려야 상황을 피할 없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시대는 약한 상대의 목을 비틀고
마리를 쉽게 처리하듯이 야비한 수단을 동원해
비열하게 처단하는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우리의 눈에 확연하게 드러나지 않지만 
지역 씨족 가문 세력 다툼이라는
생존 게임속에서
이긴 한쪽은 승자로
쪽은 패자로서
모든 것을 잃는
제로섬 (zero-sum)상태로 밀려나게 되지요.


* KEY POINT
시대는 자신들에 능력에 의해서
그들의 마음대로
시대의 변화를 일으킬 있고
자신들이 획득한 권리와 권한 행사를 통해서
 시대의 향배를
자신의 의지대로 바꿀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시대의 흐름과 변천사 과정에 관해서
우리는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숨겨진 속에서
시대가 변화를 거듭해 가게 되며
시대의 변화를 주관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시대의 변천사 과정속에
하나님의 뜻으로 담겨져 있음을 말하게 됩니다.


   < 하나님의 섭리를 가르치는 신앙적 교훈 >
< 둘째; 심한 고생을 겪은 성공의 길로 들어선 신앙인>

두번째 신앙의 테마는 자신과 신앙적인 가문의
신앙 과정을 통해서 성공의 대열에 들어선 사람의
경우 입니다.

아주 오랜 세월에 걸쳐 신앙을 지켜가면서 그가 밑바닥
고생살이를 해가며 하급 인생의 생활의 고통을 거친 후에
그는 미래의 어느 신앙속에서 그가 그리던 성공의
대열에 들어가는 상황에 차츰 진입해 가게 됩니다.
그는 피나는 노력 끝에 드디어 성공의 깃발을 쟁취하게
됩니다.

그가 오랜 세월 동안 신앙을 지켜왔기에
그를 기억하시고 그에게 은총을 내리시는
하나님의 섭리는 미래의 순간에 그를 축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오랜 신앙 생활 미래의 어느 시점에 가서
자신과 가족들이 함께 자신이 일구어 번영의 기쁨을
함께 누릴 있는 가문 번성의 길로 들어가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이처럼 신앙을 가진 사람들 일부는 과거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 비교적 아주 오랜 세월 동안에 걸쳐 신앙적
충절을 지키는 헌신적인 신앙 생활을 오래 동안 해왔고
하나님의 은총과 함께 남이 부러워 하는 축복을 받고 그의
가족들과 함께 복락을 누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그가 축복을 받은 후에는
과거와 다른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그가 천국의 축복을 허락 받은 후에
자신의 분야에서 크게 번창하고
생각이 달라져 가게 되지요.

자신의 평범했던  과거 자신의 낮춰졌던 겸비하게 살았던
자신의 평범했던 낮은 때의 인생을 기억하지 못하고
쉽게 자신의 고통스러웠던 과거를 망각하고 잊어 버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는 자신을 위해 축복하신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은총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지내게 됩니다.

과거에도 그는 가끔 자신의 삶속에서
충실한 신앙을 가진 인생을 향하신
하나님의 축복하심과 은총을 중시하기 보다는
자신의 인생의 경험에 따른
지나친 자신감과  오만한 마음을 품고
자신의  능력을 과대 평가하고 살아 때도 있었지요.

성공의 대열에 들어선 그는 조그만 자신의 성공 속에
도취하게 되지요.  

그는 자신의 지나온 어려운 시절
그가 겪었던 궁핍했던 어두운 삶의 과거를 망각한
자신과 가족들을 향한
하나님의 축복하심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자신의 성공을 자신의 공적으로 여기며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되지요.

자신이 오늘의 승리자로서
활기찬 그의 현실을 일구어
진정한 인생의 승리자라고 생각하게 되지요

자신이 성공한 것은
스스로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이룬 결과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오늘의 현실로 이룬
조그만 인생의 성공에 도취되고
자신을 보고 있는 
그를 바라보는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서
자신의 우월함을 느끼게 되지요.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향해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자신의 과거의 영광으로서 누려온
성공과 번영을 계속 이어갈 있도록
스스로를 낮춰 겸비함을 지켜가라고 충고하게 됩니다.

그가 오늘의 성공을
미래에도 계속해서 유지하고 싶다면
그리고 오늘의 성공을 이어가며
가문 대대로 번영을 이루는
가문 영광의 길을 계속해서 걸어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비참했던 과거를 기억하고
자신의  오늘을 자랑하지 말고
내일을 위해서 
과거의 헐벗었던
과거의 겸손한 자세를 계속해 이어가며 
하나님을 은총을 기억하고 잊지 말고
자신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나라를 항상 떠나가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게 됩니다

그의 때의 성공담은
자신에게 인생에 대한 자만심과
도취감도 낳을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인생의 번영을 쟁취한
그가 느끼기를 그의 성공은
자신의 현명한 처세로부터 나왔으며
그의 번영의 현실은 그의 능력에서 나온 것이라
착각하게 되지요.

하나님의 도우심과 축복을 잊어 버릴
그를 지배하는 감정은
자신의 지나친 우월감을 중시하게 되지요.  
더욱 자신만의 탁월성 만을 인정하는
스스로의 도취감을 낳게 되며
결과적으로 자신의 번영의 미래를
좀먹어 들어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는 자신의 존재감에서 오는 자긍심 속에서
자신보다 사회적 서열이 아래인 사람 위에서
군림해 살기를 원하게 되지요.
항상 우쭐대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싶어하며 자만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상황에 처한 그의 경우를 보고
세상은 그를
그는 자신의 능력이
남보다 훨씬 월등하다고 우쭐대며
착각한 같았다 라고
낮춰 그를 보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축복하신 것은
이유가 있지요.
자신의 탁월한 능력이
하나님 앞에서 크게 인정된 것이 아니라
또한 그가 일시적인 안정적인 축복의 대열에 들어간 것이
자신의 능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다른 그가 알지 못하는 숨겨진 섭리로서
그에게  알려지지 않은 그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가 때의 성공과 축복을 누리고 있을
그는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축복을 받았고
세상속에서 오직 자신 만이 축복을 누리는 것으로
오만함을 품고 살지 말아야 한다 라는 점입니다.

성공을 그에게 허락하신 분도 하나님이 되시지만
어느 순간 성공의 대열에서 그를 낮추실 수도 있는
그런 하나님이 되실 수도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성공의 번영 후에 사람이 자만함에 빠질
결국은 그런 그의 행동이
하나님의  분노를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는 인생의 찰나 순간에
화살처럼 잠시 스쳐 지나가는
인생의 짧은 세월의 흐름속에서
자신의 복된 세월을 잠시 잠깐 누려가는
사람으로서 그에게 천국에서 허락된
복된 삶을 관리해가는
일시적인 축복의 관리자일 뿐이라는 점입니다.

그에게 허락된 번영의 기쁨의 짧은 세월이
순식간에 지날
그의 삶이 다시 땅에 떨어지는
예상치 못한 고통스런 상황을
만날 가능성도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그동안 누려온
높은 성공의  위치에서 차츰 낮춰져
생의 기쁨을 만끽할 있는
번영의 성공의 자리에서 다시
밀려날 수도 있게 되지요.  

그는 과거에 누렸던 자신의 영화로서
마땅한 권리로 행사한 삶의 기득 권한을
차츰 상실하는 심적인 타격을 받게 됩니다.

그는 타인으로 부터 인정받았던
그를 대하는 탁월한 존재로의
우월적인 높은 평가는 사라지고
이제 그의 위치가 땅에 떨어진 현실속에서 
세상인들이 그에게 느꼈던
그를 보는 시선으로서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그에 대한 호감이 사라진 것을 보게 됩니다
이제 과거의 신분으로 다시 되돌아간
자신이 세상에서 낮춰지는 상황을 경험하게 되지요

그제 가서야 다시 자신이
과거속의 평범한 위치의 상태로
되돌려진 것을 깨닫고
그런 변화가 자신의 상태의 변화를 통해
자신의 위치가 다시 낮춰진 것을 슬퍼하게 되지요.

이제는 자신의 상황이
과거의 예전과 같이 않으며
자신이 다시 평범한 인생으로 낮춰진 것을
주변 사람들이 보면서
자신을 향해서 어느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는
평범한 자신으로 전락한
그의 삶의 현장 모습에서
다시 낮춰진 그의 격하된 존재감을
뼈저리게 실감해 가게 되지요.

그는 자신이 과거처럼
평범한 위치로 존재로 다시 내려갔으며
보통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자신이 평범한 인생에 불과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고
그가 낮춰진 이유로서
그동안 자신의 성공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그가 영광을 돌리지 않고
자신이 하나님의 축복의 영광을
가로챈 사실이 있음을 깨닫고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게 되지요.

그가 뒤늦게  자신의 신앙적 결함을 깨닫고
때늦은 후회를 하게 되지만
이미 후회해도 때는 늦었고
그는 과거와 영화로서 
축복은 다시는 그에게 다가오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축복을 내리는 결정도 하시고
  반대로 거두기도 하십니다>
한때 그에게 축복하시고 그를 높여왔던
하나님께서 이제  과거의 축복을 거두실   
자신의 오만해진 모습을 깨닫게 되지요

하나님께서 그를 축복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하나님께 자신을 낮춰
영광을 돌린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자신이 성공의 번영의 기쁨의 순간을 지날
자신의 능력으로 성공을 이루었다
너무 자만하면서 살았다는 점을 알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쉽게 잊고서
그가 자랑스럽게  획득한
사회적인 입지 구축에 대한 우월감속에 빠져 
남이 부러워 하는 그동안의 축복을 누려갈 있었음을
자신의 힘으로 이루었다고
자신의 능력을 높여서
자만함에 빠지지 말라는 점입니다.

그가 오만함에 빠질 경우 
주께서 그를 보시고 그의 성공을 겨냥해서 
분노하실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그의 오만함은 하나님의 분노를 낳게 됩니다.
하나님의 분노는
축복을 거두어 가시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그는 결국 되돌이킬 없는
결과를 만나게 되지요.
하나님의 존재감을 무시한
그의 오만함이라는 자만심은
하나님의 징계 상황을 촉발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결론의 핵심 )
신앙인으로서 성공의 대열에 들어갔을 때에도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춰 겸손하게 살면서
하나님의 축복하신 뜻을 깨닫고
그에게 번영의 순간이 것은
자신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뜻으로 자신이 스스로 인정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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