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9일 토요일
오후 4; 30
TODAY'S GOD
MESSAGE
( 2017-5-19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오늘의 말씀 )
A . < 우리가 겪는 질병(disease;병마)의 고통(pain) >
우리는 신앙적인 개념으로 치유 기적의 진정한 병고침의
역사에 관해서 그 영적인 의미를 살펴보고 가야 합니다.
'우리가 질병으로 인식하고 있는 성경적 의미로서의
병마'라는 뜻은 천국 신앙의 영적인 개념의 의미로는
고쳐지는 것이 아니라 떠나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질병은 병이 고쳐진다는 개념을 쓰지만,
병마는 떠나간다는 개념을 의미하게 됩니다.
치유 기적의 역사는 하나님의 권능의 기적을 발현을 믿고
거룩한 성도의 믿음을 통해 일어나는 산 기적을 믿는 신앙의
결과로
우리의 산 믿음의 현실로 실제로 기적으로 나타나게
됨을 믿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치유 권능의 역사로 일어나는
신유의 기적의 역사는 거룩한 영,
하나님의 성령께서
행하실 수 있는 성령의 권능의 은사 중 하나로서 실제
성경 말씀 속에서 이미 직접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지만,
그러나 성도들은 극히 예외적인 하나님의 은총의 기적이
자신에게 나타날 것을 막연하게 기대하지 말고,
치유의
기적으로 자신의 병이 낳기를 너무 오랫동안 기도하며
기다리다 병이 너무 악화될 때 까지 그대로 질병을 방치하지
말고,
병이 환부를 고통으로 찌를 때 병원에 빨리 내방해
의사로 부터 적절한 진단을 거쳐 병원 치료를 꼭 받도록 해야
합니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권능에 의한 치유의 기적이 실제로
믿음을 통해서 성령님의 권능의 기적의 역사가 믿음의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가르칩니다.

그래서 또한 신자들은 성경 말씀을 근거로 해서 병이
낳기를 위해 기도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권능 안에서 질병이 치유됨을 바라는 간절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그가 자신의 만성적 불치병에서
놓여지기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은총속에서 성도는 함께 모여 때로 치유의 기적을 허락
받기 위해서 성령의 기적이 나타나는 치유의 기적의 역사에
힘입어 병이 낳기를 위해서 힘써 함께 기도할 수도 있게 됩니다.

오늘에도 성령의 역사로서 질병의 치유로서 신유의 기적은
나타납니다. 그러나 성령의 치유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처럼
오인되는 다수의 경우도 일어나고 있음을 지적하게 됩니다.
이는 거짓의 영들이 일으키는 것으로
하나님의 치유의 기적을 위장한
사단의 속임수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마치 초대 교회안에서 성령의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 것 같이
사람들에게 늘 기적적인 큰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하는 그런 풍조
속에서 한 집단 전체가 실제적 사건으로 일어 난적도 없는 기적을
기적이 일어난 것으로 크게 오인해 큰 착각을 집단적으로 일으키게
되는 경우도 있음을 말하게 되기도 합니다.
신약 성경은 어떤 특정한 시대에 그런 사단의 기사라는 거짓
역사가 거짓 종을 통해서 사단의 역사로서 강력한 속임수로서
사단의 기사가
하나님의 성령의 권능의 기적을 빙자해서
너무 시대 안에서 크게 일어나게 될 것 임을 예언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까지 사단의 역사를
하나님의 성령님의
기적으로 오인하는 그런 역사가 일어남을
언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단의 기사를 하나님의 기적과 권능의 역사로
오인해 한꺼번에 사단의 악령의 속임수에 속아 넘어가게 되는
그런 경우가 일어나는 시대가 일어날 수도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신양 성경 속 신유 기적의 역사에 관한 두가지 경우>
첫째, 실제로 치유 기적이 나타나는 경우.
둘째, 거짓 사단의
속임수의 역사가
하나님의 권능의
거짓 가면을 쓰고 나타나는 경우
즉 성령님의 진정한 기적적 성령의 치유 권능의 역사가 신유 집회
현장에 강하게 일어나 불치의 질병이 치유되는 기적이 나타나게
되고 강력한 신유가 일어날 수 있는 초대 교회의 권능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사단의 속임수의 영들이 강하게 일어나서 사람을 속여
유혹하는 영으로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 사단의 악령들의 속임수가
기사로서 일어날 때 그런 것들이 마치 진정한 하나님의 권능처럼
비춰지는 악령의 유혹의 기사의 역사도 강하게 일어나는 그런
경우도 있음을 신약 성경이 쓰고 있다는 점입니다.
<착각의 실례>
병고침의 기적이 자신에게 일어난 경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하나님의 뜻으로 잘못 착각해서 자신에게 진정한 치유의
기적의 역사가 일어난
것으로
오인해 판단의 실수를 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가 자신의 굳건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은총을 허락 받고 자신
에게 치유의 권능이 기적적으로 임해서 자신이 그동안 고통을
통해서 괴로움을 너무 오래 겪었던 불치병이 기적적으로 고쳐진
것으로 그 상황을 오인하고 착각해 가는 경우도 있게 됨을 알고
가야 합니다.
여기서 그에게는 병이 고쳐진 것이 아니라 병마가 떠난 것이
아니라 그대로 질병의 고통은 그대로 남겨져 있다는 점입니다.
즉 실제로는 병이 고쳐지지 않은 상태로 남겨져 있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는 신약 성경 말씀속에서 이미 기록되고 있듯이
그가 어느 특정적 한 믿음의 세대에서 잘못 일어나게 될
사단의 기사라는 속임수에 사람들이 크게 속아 잘못 사단의
영향력 안에 스스로 넘어가게 되는 경우가 있음을 말합니다.
사람은 여전히 자신에게만 특별히 하나님의 실제적인 권능의
역사가 허락되어져 나타난 것처럼 그가 기적이 자신에게 나타난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실제로는 그에게 치유의 기적인 일어 난 적이 없는 상황이
아직도 지속되고 있으나 자신의 학수 고대하는 막연한
병고침의 대한 간절한 소원과 기대감으로 인해서
자신에게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는 경우가 일어나고 있지 않음에도
그가 병이 낳은 것으로 입으로 시인하기 까지 하는 그럼 판단
실수를 범하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이것은 그가 날마다 치유의 기적을 통해서 저절로 병이 낳기를
기다리다 그를 거짓 영으로 유인하는 사단의 속임수가 그에게
다가올 때 그는 악령의 속임수에 쉽게 빠져 넘어갈 수도 있으며
그렇게 오인해서 병이 낳은 것으로 혼돈해 착각을 일으키는 그런
경우로 마귀의 속임수에 넘어가는 그런 경우가 있음을 말합니다.
여전히 현실 속에서 엄연히 많이 일어날 수 있다는 오인한 경우의
가능성도 있음을 알고
이를 하나님의 병고침의 권능의 역사와
잘 구별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소결론)
<성경적 관점에서 본 신유의 역사 2가지>
신유 기적에 관해서는 아래의 두가지 경우가 다 존재 가능합니다.
첫째, 현실에서 실제로 초대 교회에서 일어난 치유의 기적으로서
하나님의 특별 은총이 초대 성도에게 임할 때 실제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
거룩한 성령님의 치유의 권능의 기적의 역사가
오늘의 현실로 실재하는 기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둘째, 치유의 기적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로서 그 자신의 판단
착오로 인해서 마치 신유 기적이 실제로 일어난 것처럼 간주되어
지는 그런 착각한 경우도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 1, 사람의 병고침의 소원에 대한 천국의 결정 >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치유의 기적은 아무에게나 천국의
은총과 부르심의 구별이 없이 쉽사리 기적으로 나타나지 않으며
그런 기적의 역사로 흔히 사람이 자신이 원한다고 해서 쉽게 일어
나는 기적이 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 2, 불법적인 신앙 촉발; 사단에게 자주 속게 되는 이유 >
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은 세상에서 특별한 존재로서 살고
싶다고 늘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은 그런 특별한 존재가
늘 되고 싶다는 사람의 강렬한 신앙적 욕구를 본 사단이
그를 꾀이게 됩니다.
천국의 부르심이 없는 그의 허황된
신앙적 욕구와 바램을 따라 사단은 그에게 쉽게 접근해
그를 유혹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를 속임수의 영으로 자꾸 속여 유인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은 하나님께서 그를 친히 선택하셨는지,
선택 받지
못했는지 자신이 정확히 모르면서도 대충 생각해
자신이 하나님의 뜻과 결정을 거의 고려할 생각은 하지 않고
나는 천국에서 특별히 하나님의 은총을 기꺼이 허락 받을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늘 생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인간의 바램과 소원과
- 하나님의 부름과 일치될 수는 없다는 점입니다.
<불법적인 신앙의 탄생>
자신은 스스로 거룩한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는 스스로
선택된 그런 특별한 존재가 되기를 원하지만 천국의 기름
부음과 특별 은총은 사람의 결정이나 소원에 의해서 결정되는
그런 결정 사항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의 치유의 기적을 누구든지 바라고 사람이
간절함 속에 기적적인 권능으로 자신의 질병이 치유함을 받기를
원하지만 실제로 하나님께서 그런 특별 은총을 기적을 통해서
허락하신 경우는 아무 극히 드문 사례로 현대인 사회에 해당된
경우가 실제로는 거의 적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신에게 치유 기적의 역사가 나타나는 그런 경우가
아니라 병고침의 기적이 실제 하지 않는 경우임에도 그가 착각에
빠져 그릇된 믿음으로 포장되어져 나사가 잘못 풀려진 거짓 증언이
가미된 그런 마구 난발 되는 자신의 판단력 혼돈속에서 주장된
거짓 간증 들이
병 고침의 기적 후 정확한 치유의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치유 기적의 근거가 없이 사람에 의해 마음대로
불법적으로 성령의 기적이 발현 된 것처럼 강단에서 공식 선언된
경우도 많았다는 점입니다.
<현실; 사람들이 말하는 거짓 간증도 있게 됩니다.>
병이 낳았다는 증거로서 그 확인이 거의 정확히 검증될 수 없는
그런 상황속에서 그의 병이 기적이 일어나 실제로 치유
되지 않은 상황임이 지속됨에도 제대로 병이 완전히 치유가
된 것을 정확하게 확인하지도 않고 그것을 무시해 버린 채
마치 실제로 치유가 일어난 것 처럼 불법적으로 선언하게 되는
수도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3, 불법적인 신앙 ;
하나님의 뜻인 양, 자기 마음대로 치유 선언>
그가 실제로 치유의 권능이 임해 기적으로 병이 치유가 된 것이
일어난 것이 아닌 경우에도 치유의 기적의 실례로 선언되는
경우의 실례를 소개해 봅니다.
한 사람이 질병에 걸려 오랜 세월에 걸쳐서 고통으로 신음하다가
병원에 내방한 후 오랜 세월 동안에 걸친 진찰과 투약 과정을 거쳐
질병에서 치료 된 것을 마치 하나님의 기적적 치유가 일어난 것 처럼
불법적으로 치유를 자신의 주장을 펼쳐 마음대로 선언한다고 해서
그런 상황이 그에게 치유 특별 은총으로 임한 치유의 기적으로
천국에서 그에게 허락되지 않았다는 점을 모르고
교회는 한때의 광풍처럼 지나가는 거짓 신유의 소문을
퍼뜨린 것을 진실된 기적으로 믿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늘의 글은 현실로 집회 현장에서 신유의 치료의 권능이
기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결코 부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오늘도 믿음의 현실속에서 성령의 기적이 발현되는
성령의 은사와 기적이 나타남을 진실로 믿고 갑니다.
그러나 때로는 사람이 자신이 위대해 지고 싶어서 말하고 싶은
대로 말하고 자기가 상상한 뒤 마음대로 말하고, 마음대로 생각
해서 하나님의 뜻이 허락된 적이 없는 상황에서도 불법적으로
마음대로 천국의 뜻처럼 치유 기적이 나타났음을 선언하기를
일삼고, 마치 치유 기적이 자신에게 실제로 일어난 것 처럼
과대 망상적으로 착각한 그런 경우도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교회는 치유의 산 기적이 일어 났다고 믿는다고
강단에서 선언하지만 이런 소문을 듣고 접하는 세상은 교회가
속임수를 벌이는 집단이라고 심하게 조롱하고 질병에 대한 지식이
없는 무지한 집단들의 어리석음이 여러 얄팍한 거짓 속임수를
동원해 사기적 행각까지 동원해 이제는 기적이라 떠들며 거짓을
서슴지 않는다고 교회를 비난하고 속임수가 가득한 집단들이라
교회를 수단 낮은 집단들이라 비웃고 혹평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유 기적이 입증되기 위해서 신유 집회 현장에서 필요로 되는 것>
신유 기적 믿음의 집회 현장에서 질병이 실제로 치유가 된 그런
사실을 정확히 직접 정확하게 확인한 후에 발표해 가야 합니다>
사람들이 집단으로 모여서 하나님의 권능을 통해서 기적적으로
병이 낳기를 위해 간절히 원한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믿음 안에서
병고침이 기적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을 하나님의 뜻 안에서 허락
받기 위해서는 환자의 질병에 관한 사전 병원 측의 내원을 거쳐
정확한 질병에 대한 진단과 검사를 거쳐 확인한 후 믿음을 통한
성령님의 병고침의 기적이 일어난 후 질병의 완치라는 정확한
확인 검증이 된 후에 치유의 기적으로 선언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기적으로 일어난 적이 없는 실제한 적이 없는 병고침의
간증은 거짓에 불과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강단에서
불법적으로 치유의 기적이 일어난 것으로 선포해 가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교회의 강단이 속임수 선포의 자리가 되어질 때
하나님의 영광이 크게 가리워 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말할 때 세상에서 속임수로 취급되고 그런 결과로
하나님의 교회가 속임수 집단이라고 오인되어져 세상에 알려질
때 하나님의 천국의 영광이 가려져 하나님의 나라가 마치 전체가
거짓된 집단으로 잘못 호도될 가능성도 있다는 점입니다.
만약 치유 집회의 현장에서 병고침의 치유 기적의 역사가 실제로
나타났다면 병원에서 확인된 적합한 절차가 뒤따라가야 확인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신유 기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신유의 기적이 정확하게 병원에서 치유가 된 것이 확인이 될 경우
에 우리는 하나님께 병고침의 기적을 세상에 널리 알려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 분의 권능으로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셨다
는 진정한 천국의 살아있는 기쁨을 세상에 드러내며 큰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세상은 교회를 볼 때 안으로 굽는 교회의 내적인 시각이
아닌 보다 객관적인 정확한 관점으로 교회를 보게 된 다는 점입니다.
거짓 속임수가 용납되는 우물안의 시각이 아닌 실제 여부를
직접 확인해 진실 여부를 가리기 되기 때문에 속임수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올바른 교회 안에 자리 잡는 것을 허락 할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인이 신유 기적을 보는 관점>
치유의 기적의 역사가 교회 안에서 영적으로 너무 무지한
사람을 대상으로 속임수로 속이고 있지 않은 가
성경속의 진정한 치유의 권능을 빙자해서 거짓 속임수의
역사가 사람에 의해서 쉽게 조작이 된 점이 없는가를
유심히
살펴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세상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는 점입니다.
쉽게 얄팍한 낮은 속임수에 속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세상은 속지 않고 있는 데 오직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만
속는 다는 점을 조롱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교회가 크게 세상에서 조롱 당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것은 한국 교회가 질병에 대한 의학 지식이 매우 부족한
결과로 성도가 너무 무지한 상태에 계속 머물고 있었음을
말하며 교회보다 지식이 때로 월등하게 항상 뛰어나다고
스스로 자처하는 일부 세상에 속한 사람들에게
한때 교회가 너무 무지하다고 심한 조롱을 받는 상태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잘 모르고 교회는 신앙 생활을
해 왔었다는
것을 지적하게 되기도 합니다.
치유의 권능의 기적이 실제적 사건으로 일어났다면 그런
상황에서 환자가 병원에 직접 내원해 병에 대한 정확한 검진 후
병명 확인 절차를 걸쳐 정확히 기적이 일어 났는가?
그 기적의 진실성 여부를 확인 작업을 거쳐 정확히 객관적
관점에서 증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 치유의 기적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입증시켜 가기
위해서는 치유 기적을 증거할 만한 조건이 교회측의 거짓
속임수로 조작되지 않았다는 점이 사전에 정확하게 충족
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질병이 걸린 환자에게 병에 대한
병원 내방을 통한 확인 절차를 거쳐 질병의 유무가 확인이
되어져야 하며 그후 질병의 병명에 따른 적절한 의료진들의
진단과 여러 검사 과정을 거쳐 투약이나 정확한 진단을 통한
병원 치료를
거친 적이 없는 그런 순수한 믿음의 상태에서
온전히 치료를 위한 투약이나 치료 행위가 없었는가 확인
되어져야 하지요.
하나님의 성령님의 기적만으로 믿음 안에서 치유가 확인
되어져야 함에도 신유 기적 치유 집회에서의 현장은 그런
적절한 확인 과정을 거치지 않고 선언했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교회는 만약 치유의 기적이 나타난 경우라면
정확한 검증확인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치유의 기적이 때로 속임수라고 말해 지는 그런 경우에
관해 살펴봅니다,
때로 실제적인 치유 기적으로 인정 받기
어려운 경우는 환자가 질병이 걸린 환자 상태로 이미 예전부터
그가 병의 내원을 거쳐서 정확한 병명을 판정 받고 진단을 거친
후에 병명에 따른 확인 절차를 거쳐 정확한 투약 과정을
거쳐간
후 꾸준하게 약을 복용해 왔었다는 점입니다.
그런 경우를 통해서 교회가 병고침의 치유의 기적을
허락 받았다고 간증하고 선포할 때 세상은 이를 보고 신유
기적의 현장에서 벌어진 신유의 기적들이 진실된 역사로 말해 질
수 없는 경우에 해당되며 이미 환자가 투약을 통해 병원 진료를
통해서 치료가 이루어진 것을 가지고 불법적으로 병고침으로
기적으로 포장해 선언했으며 숨겨진 속임수일 가능성을 보고
간다고 말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권능이 아니라 약으로 환자의 질병이 고쳐진
경우에는 그가 자신이 느끼는 바 그 자신의 마음대로 저절로
그의 불치병이 고쳐졌다고 그렇게 말하고 선언해 자신 만의
일방적인 신앙적 관점에서 병고침의 치유 기적을 선언하는 것에
대해 세상이 부정적으로 반응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 웃기는 구만! "
- " 우리는 교회의 얄팍한 그런 속임수에는
- 우리는 결코 속지 않는다!"

라고 비웃음속에 놓여질 때 교회는 세상으로 부터 조롱을
피할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에 출석한 신자들이 엉터리 속임수 술수에 불과한 것을
착각해 기적이 일어난 것 처럼 마치 진실인 것 처럼 세상을 속여
허풍을 떨고 있다고 세상에 속한 사람들로 부터 비난의 말을
듣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은 오직 자신들의 객관적 시각으로 교회에서 일어난 기적에
관해 살펴 보려 할 때 교회가 신자들이 불법적인 신앙을 자신의
바른 신앙으로 착각을 하고 있다고 혹평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럴 때 온갖 비난이 섞인 비웃음이 섞인 조롱이 담긴
평가가
다가오게 되며 그렇게 환자가 병원의 의사에게 진단 후 이미
투약 기간을 거친 후에 병이 기적이 일어난 것처럼
말할 때
거짓 증언에 불과하다는 여러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기적의 발현이 실제로 일어난 경우가 아닌 경우에는
자신의 생각대로 교회가 적당히 호도해 치유의 기적으로 세상에
불법
선언 할
수 없음을 명심해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가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 선언>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가 세상에 알려져
실제적 현실로 치유가 기적으로 나타나는 그런 신유 치유의
기적이 현장이 일어나기를
기도할 수 있으며 기적적 치유의
권능을 오늘의 현실로 믿고 따라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엄밀한 의미로는 하나님의 권능이 일어난 것으로 그가
착각한 경우 자신은 간절히 치유를 바라지만 하나님께서 그에게
특별히 신유 치료의 기적을 허락하신 적이 없는 경우에서도 그는
자신의 판단이 흐려져 혼돈 속에 실제로는 그의 질병이 낳지 않고
있음에도 병이 낳은 것으로 착각을 일으킨 상황에서 그가 큰 판단
착오를 일으켰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사람들이 사단이 유혹할 때 그가 위대한 영웅심
이라는 거짓 영예심의 현혹에 빠져 마음이 솔깃해 기적이 일어난
것처럼 일어나 너무 날뛰게 되고 그런 악령들의 속임수에 자신이
실제로 넘어가는 수도 종종 일어날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성경 말씀은 신유의 기적이 실제임을 소개합니다!>
그러나 한편 우리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친히
행하실 수 있는 권능의 치유 사역의 기적을 통해서 불치병을
고쳐 가시는 신유의 기적을 증거하신 예수님의 공생애의
신유
기적의
치유의 사역을
믿고
따르는
것을
진정한
기독
신앙의 믿음으로 선언하게 됩니다.
오늘의 현실로 예수 그리스도의 신유 사역에 의한 하나님의
성령의 치유의 기적으로서 병 고침의 기적이 현실로 나타날
수 있음을 믿고 우리의 믿음으로 선언하게 됩니다.
- <하나님의 징벌인 병마(질병) >
(인생이 병으로 고통 당하는 이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등을 돌린 인생에 대한 징계로
하나님의 결정하심은 그 사람에게 병마(질병의 고통)를
쏟는 결정을 하시는 경우가 있음을 알고 가야 합니다.
---
(신명기서 28장)
< 신앙의 교훈 >
( 신앙을 통해 삶의 여러가지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 )
그가 자신의 악한 죄악의 길로 부터 멀리 떠나
자신의 의지와 결단을 통해서 죄악의 행위를 끊고
돌이킬 때 고통을 불러 일으키는 사단의 괴롭힘이
그 순간 부터 점차적으로 그를 떠나가게 됩니다.
사단의 괴롭힘이 떠나간 다는 것은 그를 오랫동안 괴롭힌
그동안 눌렸던 그 만이 느껴온 갖가지 괴로움과 심한 현실적
슬픔들과 괴로움을 부여하는 가슴이 답답해 지는 중압감과
압박감에서 차츰 놓여 날 수 있게 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그가 죄악으로 돌이키는 믿음의 행위를 보시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은총을 허락하시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그가 허락 받을 때 마음이 편해져 홀가분해
지고 심적으로도 그가 마음의 다소간의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게 되어지며 그런 변화된 생활 속에서 새출발을 이루어 가며
생에 안도함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삶을 살게 될 수 있음을
말합니다.
< KEY POINT >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신앙은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는
믿음 안에서 그가 심적인 마음의 평온함을 허락 받게
됨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인 그의 치유하심의 신유 치료의
기적과 권능을 신뢰하는 사람은 그가 치유가 되든 또는
병의 고통이 지속이 되든 이미 마음속 깊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기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기로
작정하였기에
병마가 설사 아직도 그를 괴롭힌다고 해도 그런 상황을
하나님의 뜻에 맡기고 병의 고통에 대한 심적인 부담감에서
놓여 날 수 있게 되며 그로 인해서 차츰 병마로 인한
큰 고통과 걱정으로 부터 해방될 때 괴로움이 점점 사라
지거나 괴로움이 더욱 크게 줄어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을 투약하면서 자신의 질병으로
부터 해방되고 치유함을 허락 받기를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할 수도 있습니다.
<결론>
교회는 자신의 교회 안에서 치유의 권능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서 성경에 기록된 성령의 치유 권능의 기적의 발현으로서
병고침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부인하는 입장을 천명해서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그런 입장에 서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또한 실제로 검증 확인되지 않는 신유 기적을 실제로
기적이 일어난 것처럼 사람들을 속여 하나님의 이름으로
병고침의 불법적인 선언을 할 때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수 있는
무서운 속임수라는 하나님의 심판을 초래할 수 있는 그런
불법적인 사역의 결과를 낳을 수 있음도 명심해 가야 합니다.
성령의 치유 기적의 역사로서 일어난 실제로 일어난 기적이 아닌
사람의 뜻에 의해서 불법적으로 신유 기적으로 거짓으로 포장되고
행해진 사역 중에서
하나님의 뜻이 전혀 그에게 허락되지 않는
불법적인 술수에 의한 사단의 속임수의 기사가 그를 통해 발현 됨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신유 기적인 양 마음대로 자신의 사역의 권한으로
천국 사역의 권한을 불법적으로 행사할 수 없는 것을 말합니다.
때로 사단의 속임수의 기사라는 역사로서
이미 오래 전에도
존재한 적이 있었다는 점을 모르고 우리는 시대가 너무 흘렀기에
이를 잊고 망각하고 있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해 가시는 치유의 기적도 실제로 일어나지만
사람에 의해서 하나님의 치유의 권능을 빙자한 속임수의 역사로도
거짓 기사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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