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2일 월요일
오후 12:53
TODAY'S
GOD MESSAGE ( 2017-5-22)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gatdav7@gmail.com)
< 오늘의 말씀의 주제 >
주제 ;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성경 해석의 기준에 관해

하나님의 종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은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덕수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될 때,
기존 교회의
신앙적 기초,
기본 교리를
기본 전제로
전하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 계신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직접적인 부르심에 따라
실제적인 천국의 신앙적 체험을 기초로
천국의 신앙적 경험을 근거로 하나님의 나라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게 됩니다.
1, 올바른
성경 해석을
위한 전제
조건
성경 해석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성경을 읽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성경 읽기 준비 과정에서 사전에
전제 되어져야 할
부분들을 먼저 소개하게 됩니다.
(결론)
하나님은 영적인 존재가 되시고,
천국은 영의 세계에 실재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눈으로 볼 수 있는 세상 만을 취급하고
사람의 두뇌속에서 정확한 식별력을 낳는
판단의 인지 영역 안의 지식적 세계 만을 통해
실재하는 참으로 사물의 실체성을 인정하는
사람의 지식과 학문적 체계로는
하나님을 인지할 수 없게 됩니다.
또한 또 다른 세계에 존재하는
천국도 인지할 수 없게 됩니다.
즉 사람의 지식은 오직 현실 세계 만을 대상으로
가르치고 터득한 일부의 세계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성경 읽기 전 명심해야 할 점>
먼저,
성경의 참 뜻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종들로 부터
하나님의 속성에 관해 자세히 듣고 배워서
* 부름<GOD'S
CALLING>이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천국의 신탁(ORACLE)을
받고 사역하는 경우에 속한 사람을 말합니다.
<성경 읽기 기초를 튼튼히 하기>
하나님을 속성을 기초로 하는 그 밑바탕
아래에서 성경 구절에서 말하고 있는 상황을
파악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런 성경 해석의 기준은 사람의 지식을
기초로 가르치는 기존 교리의 제한성을 깨뜨리는
하나님의 속성을 기준으로 가르쳐
제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이 겪게 되는 고통스러운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 교훈을 만날 수 있는 신앙 생활을 하기 위해
하나님이 과연 살아서 존재하고 계시는 가를
경험하고 체험해 알기 위해서는
그 분 하나님의 존재의
실체성을 배워 깨닫고
그것을 나의 삶의 현실에서 적용시켜 가면서
먼저 신앙의 정확성과 * 내
삶속에서
나타나시는
*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 KEYPOINT
(구약)
아브라함은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만났고
이삭은 이삭의 하나님을 만났고
야곱은 야곱의 하나님을 만났다는 것을 말합니다.
신앙의 길은 진실성이란 성도의 필요속에서
하나님과의 만남의 길을 열수 있는 권한을
천국으로 부터 부여 받게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진실한 신앙적 요구가
있을 때 하나님께서 그를 이끌어 가시게 되며
그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실제적인
체험이 가능한 신앙의 길로 그를 이끌어 가시는
성령님의 인도를 허락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런 그의 신앙적 필요성 속에서 하나님을 찾게
될 때 하나님은 그를 만나 주시게 됩니다.
< 구체적 신앙의 가이드 라인을 파악하는 방법 >
성경 말씀 안에서 하나님께서 그를 이끌게 되시며
과연 하나님께서 살아서 움직이고 계신 가를
자신의 신앙 생활을 통해서 그 자신이 직접 파악이
가능해 질 때 그는 하나님을 확신속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불법적인 신앙의 피하는 길>
하나님이 어떤 존재로 존재하고 계신 분이 신지를
정확히 파악해 알고 믿어야 합니다.
그런 상태를
하나님의 속성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속성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가 ?
하나님께서 속성이란
하나님이 어떤 분으로 어떤 실체로
존재하고 계시는가를 그가 생활속에서 체험하면서
파악해 가는 오랜 신앙의 수련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을 실제하고 있는 하나님으로 만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과 천국을 구체적으로 살아 계신 실체로서
깨닫고 파악해 가기 위한 길로서
그에게 신앙적인 실천이 수반되는
그의 신앙적인 노력이 매일 필요하게 됨을 말합니다.
<올바른 신앙 생활을 위한 제언>
하나님의 진실된 종들로 부터 영적인 실체가 되신
하나님의 존재성 그 존재 자체의 그 의미부터 배우고
하나님의 속성을 직접 성경 말씀의
구절 들과
구체적으로 그의 현실과 연결시켜 하나씩 이해해 가는
것이
필요 합니다.
<신앙은 학문적인 체계하에서 논리적 지식을 배워서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여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영적인 존재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터득한 학문적 세계의 가르침이란
지식 체계는 사람의 눈으로 가시적으로 보는 것
사람의 인지 가능한 부분 만을 대상으로 세워진
지식 체계가 됩니다.
세상에 속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보는 눈으로
확인이 가능할 때,
또한 자신의 판단으로 인식이
가능할 때만 그 사물의 실체성을 인정하게 됩니다.
체계적으로 세워진 지식 안에서 존재하는 세계 만을
인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천국은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고
파악이 불가능한 다른 세계로 영적인 세계로 존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영적인 세계를 사람이 자세히 표현하거나 논리적
지식 사고로는 정확한 묘사를 통해서 표현이 불가능
하거나 가르치기에 부족함을 낳을 수 밖에 없음을
의미합니다.
<사람의 판단에서 발생한 하나님의 존재성에 관한 오인>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그들의 현실을 잘 파악하도록
깨우쳐 가르치는 사람에 의해서 경험되고 주장된
신학적 지식 체계와 공통 분모를 가지는
사람의 삶을 유용하게 만드는
사람을 위한 학문적인 지식과
사람의 판단을 낳는 경험적 세계
안에서 머물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의 ;
교회의 공인된
올바른 신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한
신학적인 논리 체계를 전적으로
모두 부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학적 논리 체계의 다수는
오히려 비교적 하나님의 나라의
일부의 세계를 정확히 전달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신학적 지식과 논리를 중심으로 주장되는
일부의 신학자들에 의해 주장되는
신학에 관한 정확한 지식 체계도
때로 정확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중시 되어져야 될 그런 필요성으로
일부 허용될 수 있음을 선언할 수 있게 됩니다.
* 질문(Q); 성경이란 무엇인가?
* 대답(A); 하나님의 법을 말합니다.
* 하나님의 법 ( LAW = HEBREW ; TORA )
좁은 의미에서의
하나님의 법인 모세 오경(TORA)은
구약 성경의 아래에 열거된
아래의 5권을 말하게 됩니다.
율법이란 ?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서
즉 구약 성경의 맨 첫 부분인
5권을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인 율법이 갖는 문서의 범위로서
넓은 의미로는 신약과 구약 전체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려진
하나님의 명령사항이자 지시사항으로서
성경 말씀인 율법(계율)의 가치성의
그 의미를 부여하게 됩니다.
우리는 천국 신앙을 우지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명령과 섭리속에 내려진
하나님의 뜻이 담겨진 자율적인 법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상으로 한
신앙적 지침 사항으로서 성경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따르게 됩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구체적인 신앙적인 삶의 교훈을
정확하게 가르치게 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통치하심과 다스리심에 관한
영적인 면에서 신앙적인 법칙에 관한
신앙적인 지침 사항을 전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하나님의 백성들을 대상으로
신앙적 치침과 교훈 사항을 전달하실 때
이를 구체적으로 이해 가능한 사람의 언어로
하나님의 뜻으로 펼쳐 전달하시기 위해서
성경 말씀 구절을
신앙의 후대를 위해 기록해 전하도록 하셨고
그런 성경 말씀속에서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의 영적인 현실을
하나님의 뜻에 맞춰 깨닫고 맞춰 살아 가도록
천국이 가르치는 신앙의 법칙들을
성경 말씀 속에서 전달해 감으로
하나님의 뜻을 현실속의 깊은 연관성 속에서
성도로 하여금 깨닫고 배워 가도록
이끌어 가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천국의 백성들에게
천국의 교훈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주신 이유는
< 성경이 왜 필요한 가? >
1)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이제까지 그동안 하나님의 뜻과 섭리 부분
이 정확히 드러나지 않고 알려지지 않고 숨겨져
있던 것을 문서로 파악해 비교적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언어로서 기록한 것을 말합니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실제로
존재하심에 관한 그의 속성을 드러내시게 됩니다.
2)
성경은 하나님의 뜻을 구체적으로 문서를 통해
드러내신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에 관해서 이제까지
사람들이 정확하게 몰랐던 것을
그의 백성 들에게
성경 말씀을 통해서 분명히 드러내심으로
그동안 잘 몰랐던 하나님의 속성과 하나님의 뜻을
교훈을 배우게 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려진 것을
말합니다,
즉 구체성을 띤 신앙적 지침서가 천국으로 부터
세상에 직접 하달된 것을 말하게 됩니다.
3) 인간의
이해가 불가능
했던 부분을
이해 가능한
언어 표현이라는 수단을 동원해 계시로 드러내신
것을
말합니다.
성경은 지금까지 인간의 지식 안에서 머물던
인간의 제한적인 두뇌 지식의 한계성과
사람의 경험치의 유한성과 사물을 깨닫는
파악 능력의 한계로 인해 발생되는
사람이 하나님께 대한 그 분에 대한 존재하심에
관한 구체적인 이해 과정에서 눈이 가리워진 것을
구체적으로 성경 말씀을 통해서 드러내 보이시게
됩니다.
우리는 성경 구절을 해석해 갈 때 하나님의 영적인
존재성을 드러내신 성경 구절들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뜻인 성경 말씀의 그 의미를 읽어 갈 때 깊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깊은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은 그 성경 구절속에 담겨진
영적인 깊은 의미를 고찰해 가야 됨을 말합니다,
이런 깊은 영적인 의미를 파악함을 통해서
하나님의 실체와 천국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해
갈 수 있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누구 이신지를
식별해 가는 신앙의 과정에서
사람은 자신의 인지 능력의 부족함을 드러내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은 매사를 파악 하려할 때 자신의 부족함을
모르고 오직 자신의 기준 만으로 사물을 보게 된다는
점입니다.
때로 사람은 학문을 통해 터득한 제한적인 일부의 지식
으로 자신의 좁은 울타리 안에서만 갇혀서 살며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서 모든 사물을 이해하고자
하며 자신의 지식 체계의 우월성을 절대화 하려 든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터득한 현대인을 위한 지식은
시대의 변천속에서 큰 변화를 일으키며 과거 시대의 부족
함을 드러내는 시대적 흐름의 큰 변화를 늘 가져 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다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존재성을 파악하려 들 때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부분적인 일부의 지식의
체계만으로 제한 시키려 든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습득한 지식의 수준을 뛰어 넘는 부분은
거의 부정하거나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 마저
거부하게 됩니다.
다른 세계 안에 존재하고 있는 천국의 실제와
하나님의 존재에 관한 인식의 가치성을 부인하게
됩니다.
너무 부족하고 일부에 불과한 자신 만의 지식의
기준을 거의 신격화 시켜 절대화 시켜 가게 됩니다.
스스로 자신의 지식을 가장 높은
최고 경지의 지식의 기준으로
너무 높여서
스스로 자신의 판단 만이 가장
옳다고 판단해
사물의 실체 로서의 그 존재성을 극히 제한 시키려
든다는 점이
향후 지식의 발전이 초래할
미래적 상황에서 드러날 상황에서
자신의 부족함과 부끄러움을 낳게 된다는 점을
모르고 살아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국은 그들은 자신에 터득한
일부 지식만을 기준으로 내린
거의 시대의 일시적인 짧은 시간에 걸쳐
인정을 얻어낸 편협한 지식 체계 만을
절대적 기초 처럼 제시해서 영원한
천국의 존재의 실재성을 거부하는 상황을
절대적인 개념처럼 강하게 주장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먼저 깨닫고
하나님의 나라를 따를 때
그 분의 뜻을 성경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의 실재를
정확하게 깨닫을 수 있게 됨을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천국의 은총이 그에게 임하게 되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구체적으로
인지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하나님의 실재하시는
하나님을 더 이상 체험할 수 없는
무신론에 가까운 무서운 하나님과 격리되는
그런 형식적인 신앙의 결과 만이 오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천국을 잘 모르는 상태에 머물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성경 구절을 단지 성경 문서의 단어가 갖는 의미로 만
그 의미를 파악하고자 할 때 빚는 결과 입니다.
성경을 해석하는 곳에서 자꾸 성경 구절이 갖는
그 현실적으로 파악 가능한 의미 만으로
그 의미를 제한 시켜 해석해 가는 과정속에서
몰이해적인 상황 만이 다가 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성경 해석의 기준으로
자신이 세운 일방적인 판단의 기준으로
마음대로 생각하고 판단해 가는 상황에서
천국을 자기의 생각에 맞춰
자신의 생각의 기준으로 만 평가하려 드는
우를 범하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평소에 그가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가졌지만
그는 생각하기를
내 스스로의 파악할 수 있는 능력 만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온전하게 하나님을 만나 내가 파악해서
하나님의 존재성의 실체를 알 수 있다고
착각하는 상황 만을
자신의
신앙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생각할 때
그의 지식과 판단력 안에서 인지된 존재로 만
하나님을 제한적으로 축소시키거나 격하시켜
판단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그런 판단 오류를 낳는 실책을
범하게 된다는 점이되기도 합니다.
* Key
point
사람의 지식 안에서는
하나님의 실체를 다 느끼거나
온전히 볼 수 없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 구절속에서 성경 구절인 단어의 개념을 뛰어넘는
확장된 개념으로서 천국을 의미하는 깊은
영적인 의미가 동시에 포함되게 됩니다>
성경 구절 말씀 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나라를 의미하는
깊은 영적인 의미라는 뜻은 ?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깊은
의미로서
성경 구절이 가르치는 교훈 들이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생각의 기준과 달리
하나님의 뜻과 천국을 어떻게 말하고 있는 가를
해석하는 데 그 깊은 의미를 부여하게 됨을 말합니다.
인간이 파악 가능한 현실적인 지식과 판단의 기준으로
극히 그 성경 구절속의 깊은 내적인 영적인 뜻의 의미를
함부로 제한해서는 않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오로지 인간의 지식과 현실 만을
성경 해석의 판단의 기준으로 삼게 되는 상황에서
사람은 성경 말씀이 정확히 무슨 말인지를 이해 하는 데
큰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 변질된 방식으로
성경 말씀을 분석과 이해해 가는 과정에서는
이해가 하나님을 향한 인지 과정에서
거의 이해 불가능한 상태속에서 머물게 되며
하나님께서 과연 살아 있는 분인지 조차도
의심이 일어나며 성경 말씀도 그에게는
이해가 불가능한
상황이 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2, 성경 구절의 올바른 의미 해석
비록 성경은 현실 속의 이스라엘의 역사와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사역을 가르치고 있지만,
창조주 하나님은 현실 세계에서만
국한적으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며 영의 세계에도 존재하시는
그런 영적인 존재가 되신다는 점입니다.
천국은 현실 세계로 존재하지 않는 세계이며
우리가 눈으로 확인 가능한 우주가 아닌
또 다른 세계 안에 존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천국은 실재하는 가?>
천국은 구약, 신약성경 속에서
입증이 된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종들의
개인적 신앙적
체험으로
가시적으로 확인된 그런 나라로
사실적으로 판명된 나라가 됩니다.
그런 천국의 존재성이 사람의 인지 과정속에서
입증이 된 살아있는 실재하는
그런 하나님의 나라가 됩니다.
그래서 성경은 단지 현실적인 의미가 아닌
영적인 깊은 의미로 해석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요약; 성경 구절은 영적인 하나님의 존재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천국은 현실의 세계가 아닌
또 다른 실제의 세계로서 존재합니다.
이는 인간의 지식 체계의 사고 개념의
논리적인 사고의 법칙을 뛰어 넘는
그런 다른 세계로 천국이 존재함을
가르치게 됨을 말합니다.
그래서 천국을 이해하려 할 때
우리는 인간의 지식 체계를 뛰어 넘는
하나님의 나라를 파악하고 깨닫기 위해서
천국을 파악해 가는 이해 영역의 범주의 틀로서
신학적인 논리적 사람의 지식적 사고의 틀에
천국과 하나님을 가두려 하지 말고
성경 속에서 가르치는 깊은 영적인 의미 부분을
깨닫기 위해 진실로 세워진
천국의 하나님의 종들로 부터 들려지는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말씀을 경청하는
그런 신앙적인 부단한 노력이 필요로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성경속에서 우리는 보다 깊은 영적인 의미가 담겨진
부분인 성경 구절들을 해석해 갈 때
우리는 보다 정확하고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신앙적 교훈 들을 얻기 위해서
기존 교리에 충실한 신학적 논리체계라는 교파적
판단 기준으로 지정되고 제한된
우리들의 성경 해석학적인 판단의 기준을
뛰어 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지식 체계의
한계적 영역을 뛰어넘는
분으로 존재하고 계신 분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강조해도
사람 들은 자신의 현실에서 눈으로
직접 확인 가능한 판단 만이
천국이 되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성경 구절의 의미를 해석하기 위해서는 보다
깊은 영적인 의미를 동시에 깨닫고 가야 합니다.
이것은 성경 말씀의 구절 들이 갖는 용어적인
개념의 의미에 국한 된 의미를 벗어나서
성경 말씀의 전체적인 뜻을 파악해가는 방식으로서
성경 구절에 관한 그 전체적인 의미를 알고 파악해
가야 한다는 점을 말합니다.
성경 구절을 해석할 때
인간의 개념적 사고의 판단이라는 사고의 방식으로
성경 말씀속에 드러난 하나님의 뜻을
단지 용어적인 의미 만이 아닌 보다 포괄적인
개념화된 사고의 틀로서 넓게 파악해 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이기도 합니다.
성경의 깊은 영적인 의미를 파악해 알기 위해서
보다 보편적으로 이해 접근을 시도하기 위해서는
보편적인 지식 체계 안에서 개념화된 사고로
하나님의 뜻이 파악이 가능함을 낳기도 합니다.
그러나 개념적 사고로 판단하는 방식은
어려운 접근 방식 만을 낳는
어려운 성경 해석의 길이 아니라
영적인 깊은 의미의 개념적 사고로
천국과 하나님을 파악해 갈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영적인 존재로 다른 세계 안에 머물고 계신
하나님과 영적인 세계인 천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영적인 세계에 관한 천국에 관한 지식이
필요하게 됩니다.
다윗성 온라인 교회
건물의 임대를 통한 교회로서의 새로운 다윗성 교회의 새출발은
서울 노원지역에서 새 교회로서 출발을 위해 기도 중입니다.
기도하시면서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다윗성 온라인 교회
010-2805-9068
gatdav7@gmail.com
3, 성경 해석에서 오류를 빚게 되는 이유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분으로
창조주로서 하나님의 존재성은
피조물인 인간의 지식 수준의
파악 능력의 한계성을 훨씬 뛰어넘는
하나님이 되신다는 것을
사람이 인정하려 들기를 꺼려하는
그런 판단의 실수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뜻과 생각을
항상 하나님의 뜻에 일치된 기준이 된 것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존 교회 들은 그들 만의 기초 교리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제한하려 들게 된다는 점을
잘 모르고 사람에게서 나오고
배운
성경 해석학적인 기준으로
하나님의 속성을 기초 교리로 제한 시켜
하나님의 영원한 존재성을 파악해 가는 데
제한을 두려 한다는 점이
크게 하나님의 속성과 천국을 파악하는데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낸다는 것을 깨닫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의 지식의 좁은 나라 안에 갇힌
그런 제한된 나라가 아닌 곳임에도
사람 들이 자꾸 자신의 경험과 지식의
경험적 판단력 안에 제한적으로 가두려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들과 사람들의 대다수는
오직 자신이 경험으로 배우고 느껴가는
지식적 판단력에서 터득한
기초적인 지식으로 눈으로 보고
확인 가능한 영역 만을
천국의 실제적 영역으로 극히
제한하려 든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배운 지식과 경험은
사물의 일부 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부분적인 지식만으로
매사를 판단함으로
판단에서 큰 실수가 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국은 그렇게 인간사와
사물을 보는 관점에서
다소 인간의 판단이 흐려진 곳에서
성경 해석의 이해력의 판단 자체가
모호성안에서 판단의 한계가 온 것을
알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결론>
인류의 다수는
눈으로 확인 가능한 현실 세계 만을
실제로 존재하는 세계로
인정하고 취급해 다루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천국은
그런 현실 세계 안에 갇혀진 세계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지식을 토대로 한
신학의 논리 체계의 일부에서는
이런 영적인 세계속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을
부인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