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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7년 5월 26일 금요일

시대를 이겨가는 신앙


2017 5 26일 금요일
오후 1:56
TODAY'S GOD MESSAGE    ( 2017-5-26)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Psalm  121 >     < niv >
 The LORD watches over you—
        the LORD is your shade at your right hand;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오른쪽에서 그늘이 되시나니


       (오늘의 신앙 테마 )
* 아빠는 시대가 기준하는 제도를 이겨가게 됩니다.


<테마 1 ; 시대를 이겨가는 신앙>
우리들이 걷는 믿음을 통한 신앙의 길은
시대의 제도의 기준을 능가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시대의 제도 안에 갇혀진
그런 나라가 아니라는 점을 말합니다.

<인간적인 생각에 치우친 사람들>
사람들은 자신의 기준으로
하나님을 제한해서 만나려고 하지요.

자신 사람에 판단에 불과한
자신의 생각의 기준 만을 절대적으로
옳다고 여기게 됩니다.
 
오로지 자신이 알고 있는  현대적인 삶의
지식의 수준 안에 살면서 머물기 만을 원하고
자신을 능가하는 남의 지식의 수준이나 
천국의 지식이 자신의 모든 지식 수준을 능가할
이것을 수용하기를  한사코 거부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때로 자신의 영적인 지식의 무지가 일깨워
천국의 지식이 자신의 영적인 무지를 깨우쳐
극한 반발감에 의해 같이 치솟는 오해 감정과
악의가 불길이 일어 타듯이 갑자기 일어나거나
극한 분노감이 치밀어 오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 들을 때로 불쌍히 여겨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필요성을 느끼고
그가 모르는 것을 그를 위해 가르쳤지만
그는 자신의 지식적 수준을 능가하는
그런 가르침에 매우 몹시 분노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이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는 것이
때로 어떤 사람들에 의해서 격한 분노감에 의해서
격한 대립적 관계가 형성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자신이 모르고 있는 개념을 우리가 전하기에
자신들이 이해 불가능한 개념의 세계는
전혀 존재할 세계에 불과하다고 생각해

<지식인 사회의 영적인 세계에 관한 몰이해>
그들은 생각하기를
존재할 없는 그런 세계에 불과한
정신적인 개념적 세계를 마치
존재하는 실제처럼 가르쳤다고 불신하게 되지요.

이것이 세상에 속한 사람 들이
자신의 영적인 안목이 넓혀지는 것을 말하는
영안이 뜨여지는 것이  남을 통해 배워지게 됨을
스스로 포기했다는 점을 모르고
분노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악마의 영이
사람을 강하게 붙잡고 있다는 점을
그가 모르고 살고 있다는 점이지요.



< 테마 2 ;  투정과 불평속에 깊이 빠져가는 사람들 >

너무나 험난하고  길고 
서글픈 인생 여정의 길을 살아 가면서
계속적으로 불평과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걷게 되는 삶의 고난의 원인을
쉽게 타인의 탓으로만 돌리게 되는
성향이 짙어 지게 됩니다

이처럼 대부분 우리 자신은
자신의 과오를 항상 남의 탓으로 돌려
자신의 실수를 계속 부인하려 들게 되지요.

그러나 자신에게 현실에
어두움이 다가온 원인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거의 대부분은 자신의 책임이지요.

이처럼 시대는 자신의 책임을
한사코 남의 탓으로 돌려
부인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남의 책임으로 돌리려 하지요.

이것이 결국 극한 불평과 불만을 낳게 됩니다.
여기서 자신을 위해서 깊이 알고 가야
사항이 있다는 점입니다.

나와 주변에 펼쳐져 벌어진
인생의 모든 고난의 원인 들을
남의 탓으로 돌리게 경우

내가 나서서
힘으로 해결해 있는
들이 아예 끊겨져
막혀져 버리게 되거나

삶의 난국을 헤쳐 나갈 있는
근본적인 삶의 해결책을
파악해 있는 가능성의 길을 더욱 흐려
판단을 너무 흐리게 만들면서
삶을 격한 분노의 감정에 쌓이게 만들며
자신을 폭발적인 격노의 감정을 통해서
이리 저리로 걷잡을 없이 마음을
흔들어 놓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의 신앙적인 교훈 으로서
그들이 겪는 극한 고통을 고려한
그들을 위한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신앙을 모르는 아이들의 수준으로서는
이유도 없이 미움을 통해 우리를 오해하며
자신과 아무런 이해 관계가 없는
우리가 자신들을 마구 공격한다고
크게 착각하게 된다는 점도  우리의
마음을 슬프게 만들게 되지요

그와 같이 그들은 악마의 수렁인
영적인 어두움에 갇히고
사단 악마의 그늘에 스스로  빠져서
악마가 그들을 유혹해 헤맬
악마는 그를 함정에 던져
그들의 영혼을 속이게 되지요.

그는 악마가 부추기는 대로
자꾸 사람의 진의를
오해하게 된다는 점이지요.



그처럼 그들은 자신을 건져내려는 
하나님의 종들을 통한 천국의 구원의 손길,
하나님의 세상을 향한 구원의 손길을 거부하고
악마의 가르침 만을 계속 유지하려 한다는 점이지요.

자신이 악마의 영에 빠졌다는 사실을
모르게 된다는 점이지요. 
결국 불운한 삶에 자신과 가족들이
같이 빠지게 되지요.



테마 3; 모호한 신앙에 빠진 교회들 >

모호한 신학을 배운
영적인 아이에 불과한 아이가 목사가 경우

모호한 신학적 가르침을 기준으로
신앙적 교훈을 강단에서 사람들을 가르치게 되지요.

신자들은 그런 상황을 모르고
모호한 가르침 만을 하나님의 뜻으로 계속 받고
하나님을 섬기게 되는 상황속에서
하나님을 만날 없게 된다는 점이지요.

신자들은 자신들이 천국에 관한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모호한 신앙
그런 곳에서는  하나님의 존재성까지도
부인하게 되는 그런 신앙의 결과를 낳기 때문에

하나님의 동행하심과
영원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들을 향한 천국의 부름이
뒤따르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지 못하고
하나님을 정확하게 깨닫지 못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과 천국을 체험하지 못하는
형식적인 신앙으로 빠져 들어가게 된다는
점이지요



< 테마 4 ;  파멸이라는 깊은 수렁에 빠져가는 아내들

( 참고
수렁의 의미는 악마로부터 기인한 상황으로
상황을 초래하는 것은 깊은 재난극한 가난
인생의 위험의 순간 등등 여러 괴로움의 상황을
한꺼번에 포함합니다.
인생이 이런 극복 불가능한 여러 상황들이 닥쳐
순식간에 겪고 피할 없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깊은 수렁(= 가난, 재난, 질병괴로움 )
많은 아내들을  깊이  빠뜨려 가게 됩니다.

아내들은 수렁에 빠진
수렁을 미워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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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원망)
나를 이토록 오늘까지 그런 위험성을
가르쳐 주지 않았어!


목사라는 자가 오직 자신 아낄 알고!
자신 위하면서 자빠져 입다물고 있다가
내가 이런 저주 상황에 빠질 때까지
이제 와서야  하나님의 뜻이라고
나를 가르쳐 준다고 하지?

(목사의 대답)
하나님의 종의 수십년 전부터 이어져 있었지만
너희가 누구를 따랐는   생각해
너희가 누구의 말만 선별해 들었지?
천국 교훈을 듣기를 원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진실한 종들의 말씀을 듣기를
거부만 했기에 천국에서 내려오는
말씀은 선언 되었지만 그렇게 한사코
거부하고 곳에서는 들을 기회가 없었지
--------------------------


인간의 신앙적인 영적인 무지가 낳는
어리석은 형식적인 신앙이 가져온
폐해의  길입니다.

그들이 평소에 신앙적인 지식을 쌓는
바른 신앙 공부를 했다면 수렁이 있는 곳에서
수렁이 있는 곳을 피하게 되지요.

천국의 지식으로 영적인 지식이 부족한
무지한 아이는 수렁의 개념들이
무엇인지 모르게 되지요.

그래서 때로 인생의 여러 호기심을 갖고
길을 기뻐 걸어가다가
깊은 수렁에 덜컥 빠져들어가게 됩니다.

깊은 악마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나라의 지식을 배워 가야만 하지요.
그러나 아이는 천국의 지식을 배우는 것이
귀찮고 싫었지요.

이것이 오늘의 현재 교회들의 모습입니다.
악마의 수렁,  지옥의 수렁,
깊은 수렁에 빠지기 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진실된 종은 가르치지만, 
그것을 배우는 것이 귀찮지요.

어렵지요, 때로는 진실한 종들이 가르칠
자신의 걸어온 그릇된 과거와 잘못을 지적되고
자신을 훈계한다고 생각해
격한 분노가 치밀기도 하지요.

그래서 신자들이 깊은 수렁에
자꾸 깊이 빠지게 된다는 점을
우리는 가르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천국의 지식을 배운 사람은
수렁에   빠져 들지 않지요.
수렁이 가져오는 고통을 알기 때문에
피해가 가져오는 고통을 알고 
수렁을 피해가게 됩니다.

신자가 악마의 깊은 수렁,
지옥에 빠지는 것을
우리는 가르쳐 위험이 다가오는 상황을
사전에 알고 피해가도록 가르치게 됩니다. 

우리가 가르치는 것은
우리의 지식을 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사전에 깨닫고 알도록 가르쳐
신앙안에 돌아 사람들을
안전한 길로 인도하게 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수렁에 빠진 아이는 수렁에 빠지기 바로 직전,
또는 수렁에 빠진 도와 달라 요청을 하게 됩니다.

<경고>
우리를 위해 목사님 대신 기도해 주세요
제발 이요!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도울 없게 됩니다. 
인간이 없는 , 걸어가서는 되는
인생 파멸의 길을 따라 걸으며  
그들 스스로가 자신의 의도적인 행위로
그런 지옥의 길로 스스로 들어갔기 때문에
도울 없는 그런 상황이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미 하나님의 심판이 있게
그런 잘못된 인생 선택의 길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종의 길로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면서 까지
하나님의 뜻에서 내려진
그들의 악한 행위에 대해 쏟아져 내려오는
천국의 불의 심판의 결정을 사람의 뜻으로
마음대로 바꿀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도움에 요청에
응할 없게 됩니다.

                                     
  
다윗 온라인 교회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목사
             (Pastor. Duk soo     yoo )  
              
                          ( gatdav7@gmail.com )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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