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부름은 지구촌 사회의 대다수 성직 사회가 주장하는 그런 인간 지원의 자의적 결정 방식으로 천국의 종을 부르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사회에 소속한 수 많은 교회들이 실제의 하나님의 참 뜻과 명령과 뜻을 따르기 보다는 세상을 위하는 사람의 영리적 탐욕을 하나님의 뜻처럼 앞세워서 세상을 기준으로 존재하려 합니다. 물론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성도 사회에 없다는 점은 아닙니다.
사람의 소원에 의해서 천국의 종들의 자격이 천국의 종으로 부름이 결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창조주 하나님께서 직접 부르시는 그런 방식으로 하나님의 종들이 결정이 됩니다. 그들이 천국의 하나님의 종들이 결코 사람의 원함에 따라서 성직의 거룩한 활동을 실행하지 않게 됨으로 세상은 그들을 반기려 하지 않게 됩니다.
천국 종의 자격을 획득하는 그런 천국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으로 선택함을 입게 된 천국의 종들이 지구촌 사회를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지옥이 천국의 종을 내어 쫓아 버렸고 세상에 속한 지옥의 가인이 천국의 아벨을 강제로 축출해서 내어 몰아낸 것과 마찬가지라는 점입니다.
예수님의 종의 선택 방식도 그와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보여가시는 방식으로 예수님의 음성을 직접 들려 예수님의 종에게 친히 직접 말씀하시고 그 명령의 실제 상황의 말씀을 직접 들은 예수님의 천국의 종들이 예수님의 명령과 계획을 수행하는 그런 방식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종들을 세워가시게 됩니다.
비록 지구촌 사회가 대다수는 누가 진실한 진짜 천국의 종인 줄을 정확히 거의 모르고 헤메고 있지 만 천국은 지구촌 교회가 아무리 수 없이 많아도 천국에 등재된 적이 없는 지구촌 교회의 불법적 타락한 변질이 된 변형 불법 신앙의 방식이 아닌 천국의 부름의 방식대로 오늘도 여전히 예수님께서 소수의 종들을 선택하시고 세워가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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