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이 아닌
유교적 생각이
그를 휘어 잡고 있었다 >
그가 한편으로
우리는
유교적 사상의
폐습에 옥죄어지고
매여져서 현대인들이
원하지 않는
한국인 전통 사회의
개념을 당연시 하는
조직의 최상부
질서를 구축한
여러 다른
한국인 사회를
마구 호령하는
인생의 최고 서열의
지배 사령탑으로
인생 서열의
최상위 레벨의
상부 조직 사회의
사람들이 마음대로
한국인 사회를
자신의 뜻대로
결정하고
주도해 가는 상황에서
우리는
남들에게
내 위치에 따른
내 현실 생활의
나 만의
주권적 결정의
의지가 남들에게
꺽여져
내가 원하지 않게
남들에게 결국은
내 인생 권한을
강제로 빼앗겨
남들로 부터
강압적 지배를 받는
상황에서 살게 됩니다.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일 조차도
자유 선택의 의지가
말살이 된 채
타인에게
자의적 판단에 기초한
나의 개인적
개별 주권적 판단 결정을
남에게
빼앗긴 상황에서
고통 스러운
인생 길에서
상보 조직 사회에 속한
여러 상황에서
남들을 위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사람의 인간 도리
전통 사상으로
긴 세월 동안
유교 사상에 뿌리
내려진 전통 사상의
폐습이 우리에게
결과가 그런
남에게
복종해야 만 하는
억압 받는 그런
억지 생활상을
낳았습니다.
동양인 전통 사회의
생활적 폐습으로
남들의 짐을
그가 대신
무겁게 짊어지고 사는
한국인의
전통 사회의
유교적 풍습과
인간 도리의
생활적 의식
관습에
우리는 남들의 짐을
부당하게 내가 대신
지고 살고 있습니다.
내가 인생의 짐을
무겁게 지고
유교 전통의
사회적 관습적
인간 도리의 폐습에
꽁꽁 속박을 당해
묶여지고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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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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