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서 기준을 살펴 보면 >
하나님이
부르시고
신탁의
영적 체험 방식으로
그를
하나님의 종으로
직접 선택하시고,
주님께서
직접 선택하신
하나님의 종들이
따로 있게 됩니다.
우리의
삶의 궁극적 목표가
나의 개인적
적극적 신앙적 행보로서
나의 삶을 위한
개인적 목적 만을
이루어 가는
나를 위한 길이라고
착각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배운 적도
들은 적도 없는
인간 판단력
위주의 길에서
그는
자신의 생각을
기준으로 걸어가는
자신이 옳다고 여긴
그런 신앙의 길에서
그 자신이 원하는
자신 생각과
판단력을 기준으로
선별한 길을 따라
자신의
신앙의 길을 걷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자신의 뜻이
하나님의 뜻으로
합리화 될 수 있다고
간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의 기준을 버리고
떠난 인생 길에서
그 신앙의 길은
사람을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미 다 버렸기에
그의 다가 올
미래 형국에 가서
그에게 단지
슬픈 현실을
초래하게 됩니다.
사람이 추구하려는
자신을 위한
생존과 번영의 길은
평생 다하도록
하나님의
뜻과 명령을
무시하게 되는
성향이 아주
짙게 됩니다.
하나님이
인도해 가시는 길을
거의 모르고 가는
신앙의 길이 있습니다.
사람의 영혼이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구분할 만한
영적인 사고 변별력인
정확한 신앙적 판단
인식이 거의 불가능한
경우에서
대다수의
버려진 상태로
사람들이
헛 수고
신앙의 길을 따라서
살게 됩니다.
천국이 영적 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살면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거의 늘 배제하기가
십상입니다.
천국의 인도 방식과
거의 늘 전혀
다른 길로
나를 위한 길에서
하나님의
뜻에 등을 돌린 채
늘 인도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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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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