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이 청빈한
선비의 삶을
인생 최고의
덕목의 길로
사수하면서 살다 >
청빈한 고품격
인생 길
훌륭한 인생 길에서
선비는 자신을
남들이 한결같이
가장 시대의 모델 인생으로
가장 귀한 선비 같은
고결한 존재로
알아 주기를 원했습니다.
오직 자신의 현실이
자신의 선비의
은둔과
청빈한 인생 길에서
그 고상한 인생의
명예를 중시하는
길을 가게 됩니다.
그러나 선비가 가난했기에
전혀 남들이
알아 준 적이 없는
자신 그 당사자
만의 고상한 인생 길에서
살았을 뿐입니다.
청빈한
선비의 길이
스스로 고귀한
인생이라 여겨
늘 배가 고픈
청빈한 삶의
관점에서 만
인생 최고의
이름을 걸고
그 명예를
유지하기 위한
값어치 인생 길을
도모하려 하고
스스로
가난한 생활을
따라 살게 되는
그런 인생 길을
가장 고결한
인생의 길로 여겨
그 길 만을
인생의 덕목으로
애써 찾아 다니면서
남들이 알아 준 적이
거의 없고
인생 고결한
선비의 명예를 걸고
그 자신의 선택한
가난한 의롭고 정의로운
인생 길을 따라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신앙의 길에서
신앙의 기준과
상호 충돌하는
신앙인 사회의
엄연한 개념 충돌의
유교 인습을 따라가는
한국인 사회의
변화를 거부하는
현실의 얽매인
유교 관습과
인습의 길이
신앙의 가치관과
기준과
늘 대립하는 상황에서
갈팡질팡 방황하는
세대를 봅니다.
현대 신앙인
유교 사회에 뿌리 내린
낡은 사회적 인습과
폐습에 관해 지적합니다.
선비 사상의
유교 신앙의 길을
천국 신앙의
최고 경지로
바라보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의
실제 상황은
그런 후패한
유교 신앙의 길을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고귀한 선비의
가난한
인생의 길이
가장 고결한
신앙의 영광의
최고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가장 최고의
높은 선비의
길을 걷는 길처럼
보여 지기도 합니다.
현대 한국인
신앙인 사회에게
최고 높은
신앙 경지의
인생의 정도 길의
선한 인생 길을
낳는다고
쉽게 판단하게 됩니다.
유교 선비 사상의 길을
따라 살면서
그가 인간 명예심의
고결한 존재감을
늘 유지하려 하고
그 유교 인습의
길 만이 그에게는
가장 고귀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처럼
오인해서
단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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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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