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의 말씀을
아무리 반복해서
그에게
재난 회피 기회로
안전한 길을
들려주고
가르쳐 주어도
그가 스스로
말씀을 거부해
외면해 온 것을
모르게 됩니다 >
그는 아직도
푸념 하기를
아무도
그에게 정확하게
그의 왜곡된 빗나간
신앙의 헛점들을
구체적으로
일일이
지적해 주지 않았고
그로인해
수 많은 고생 뿐인
저주 스러운
인생 길에서
가난과 재앙에 빠져도
도무지 이 상황에서
빠져 나갈 뾰족한
별다른 도리가 얻다
불평을 토하게 됩니다.
자신의
신앙 생활의 길이
빗나간 인생 실패의
길에 서있다는 것을
그의 망국적 인생 길로
삶의 비극을 촉발하는
신앙의 오류인 것을
그 자신의 탓으로
알려 깨우쳐
가르쳐 주지 않았기에
그가 천국의 지식을
모르는 상태로
크게 고생하게 됩니다..
그에게 주변이 정확하게
천국의 진실된
바른 정도의
올바른 신앙의 길을
가르쳐 주지 않았기에
고생 길에서 신앙의
참 의미를 다 잃고
천국의
실제 상황을
자신의 고통에 만에
집중 포커스를 두고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 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에 현실로
닥쳐 온 고통 만을
주로 관심사로 늘
온통 하루 일과로
생각 하려 하기에
불신 상태에서 살면서
닥쳐 온 그의
시련 속에서
하나님을
찾기 보다는
그가 오늘도
자신의 고집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채로
천국을 잃어 버린채
방황하게 됩니다.
자신의 생각 속에
그릇된 신앙의
원뿌리에서 부터
썩어 고질병이 들어
재난이 쏟아져
내려진 곳에서
원망하다가
그가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기존의 신앙적 잣대로는
망국과 낭패가
오히려 늘
가까울 따름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판단한
길에 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는
다시 주님의 말씀의
가르침 하에서
그의 생활을 수정해서
다시 살아 가야 합니다.
사람의 영적인
안목의 눈이
멀어 버릴 경우
오직 사람의
판단력을 따라가는
길 만이
가장 타당하고
현실 생존 논리에 합당한
가장 현명한
합리적인 현실 타개의
길처럼 보이게 됩니다.
사람이 뜻이
주도해 가는 길에
인생 파괴와
파멸이 있게 됩니다.
그를 지배해 온 것은
사람의 빗나간 잣대로
가르치고 주관해 가는
인위적 신앙의 길에
빠져 있음을 자신이 겪는
극한 현실의 고통이
그의 잘못을
고통의 출발점의 시점과
시각대 그출발 원점의
시시 비비의 원인부터
지적해 드러내게 됩니다.
그런 사람의 길
인본주의 신앙의 길에서는
비록 그가 그 나름대로의
정도 신앙의 길처럼 여겨진
기준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천국 신앙의 길이 아닌
적에게 유리한 자멸의 길,
신앙 패착의 신앙 판단
오류의 길을
낳게 될 뿐입니다.
천국 신앙의 기준대로
말씀을 다시
처음 단계부터
기초 단계 부터
그가 말씀을 정확하게
배운 후 그 길로 들어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주님의 뜻을
실행해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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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9-16 수요일 말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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