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을
버린 교회가
가정사 파탄,
가난의 고통,
기업 파산의
파국 상황으로
치닫게 됩니다.
그런 교회들이
하나님의 진노로
교회 위로
사람들의 실 생활위로
여러 재난과
가정의 파탄, 비극
파국적 재앙들이
쏟아져 내려와도
아직도
기존 교회의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교회 위로
재앙들이 쏟아져
내려오는 것을
모르고
가난과 재앙들을
가까스로
모면하려 하고
수습하려고
교회의 출석 성도
참여의 교회의
명맥 만을 근근히
유지하려 하고
그들의 교회들이
어려운 속사정을
시대에
알리지 않고
숨기려 하지 만
교회 위로 쏟아지는
천국의 진노를
사람의 힘으로
전혀 멈출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들이
영적인 대 파멸로
던져지고 있으며
재정 파국 상태의
경제적 어려움이
멈추지 않는
교회 재정 축소와
성도들이 삶이
여러 재난의
파국에 빠져서
회복이
전혀 불가능한
이어지는 다양한
재난 상황들이
오늘도
이어지고 진행되는
그들 교회들의
쇠락의 상황을
여전히
숨긴채 살면서
하나님의
진노 상황에서
면책되기 만을
밤새 금식 기도하고
철야 기도하고
다시 살아나기를
위해서 줄곧
기도를
하고 있지 만
교회들이 단지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거역한 채로
자신들의 집단 만이
계속 존속이 되고
유지되기를
원하는 상태에서
계속해서 자신을 위해
천국이
존재해야 한다는
신앙의
빗나간 길에서
천국의
진노가 떨어질 때
그 자신이
하나님의
진노하심 속에서
계속 살아남기를
원해서
기도를 해도
기도는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그들의
담임 교역자들과
그들의 참여 신자들이
합심해서
철야 기도하고
금식 기도를 하고
아무리 교회가
무너지지 않기를
간절하게 원해도
이미 하나님께
버려진 교회들이
발버둥치고
기도해도
크게
영적으로 변질되고
타락한
여러 교회들이
수 없이 천국이
경고를 해도
수십년 전 부터
죄의 길에서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돌아서려고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천국에서
이미 오래 전
수십년 이전 부터
교회가
파국 상태를 맞아
쓰러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해 왔습니다.
이미 천국에서
하나님의
진노 수순을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떠난
여러 교회들의
완전한 파국 상황이
영적인 대 파멸로
예정이 된
상황을 따라
다가올 것을
죄악의 길에서
돌아서려
하지 않았고
미래에 닥쳐 올
천국의
진노로 인한
출석 신자들의
고통의 상황을
준비하려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
2022-1-29-4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