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내 사진
<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2년 1월 29일 토요일

하나님의 보호막이 없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참 신앙의 값어치를 잃고 흔들리고 매우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의 신앙의 길이 오래 된 과거사부터 오늘로 이어진 오늘까지의 기존 내 신앙의 길을 걸어야 할 것인가 과연 내 길이 바른 길인가 그 것을 늘 의심하게 됩니다.여러 재앙이 터지고 있는 상황에서 또 가난과 길이 막혀진 신앙 생활의 길에서 살고 있는 불행한 신자들에게 고통과 여러 불행이 겹쳐지는 여러 불행한 상황이 재앙이 닥쳐 온 구체적 그 원인도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해서 불행이 닥쳐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을 

버린 교회가 

 

가정사 파탄, 

가난의 고통, 

기업 파산의 

파국 상황으로 

치닫게 됩니다. 

 

 

 

 

그런 교회들이 

하나님의 진노로 

교회 위로 

사람들의 실 생활위로 

여러 재난과 

가정의 파탄, 비극 

파국적 재앙들이 

쏟아져 내려와도

 

 

아직도 

기존 교회의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교회 위로 

재앙들이 쏟아져 

내려오는 것을 

모르고 

 

 

가난과 재앙들을 

가까스로 

모면하려 하고 

수습하려고 

 

 

교회의 출석 성도 

참여의 교회의 

명맥 만을 근근히 

유지하려 하고  

 

그들의 교회들이

어려운 속사정을 

 

 

시대에 

알리지 않고

숨기려 하지 만

 

교회 위로 쏟아지는

천국의 진노를 

사람의 힘으로 

전혀 멈출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들이 

영적인 대 파멸로 

던져지고 있으며 

 

재정 파국 상태의 

경제적 어려움이 

멈추지 않는 

 

교회 재정 축소와

성도들이 삶이 

여러 재난의 

파국에 빠져서 

 

회복이 

전혀 불가능한

이어지는 다양한 

재난 상황들이 

 

 

오늘도 

이어지고 진행되는 

그들 교회들의 

쇠락의 상황을 

 

 

여전히 

숨긴채 살면서 

 

 

 

하나님의 

진노 상황에서 

면책되기 만을 

밤새 금식 기도하고 

철야 기도하고

 

다시 살아나기를 

위해서 줄곧

기도를 

하고 있지 만

 

 

 

 

교회들이 단지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거역한 채로 

 

 

자신들의 집단 만이 

계속 존속이 되고 

유지되기를 

원하는 상태에서 

 

 

계속해서 자신을 위해 

천국이 

존재해야 한다는 

 

 

신앙의 

빗나간 길에서

천국의 

진노가 떨어질 때

 

그 자신이 

하나님의 

진노하심 속에서 

계속 살아남기를 

원해서 

기도를 해도

 

기도는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그들의 

담임 교역자들과 

그들의 참여 신자들이 

 

 

 

 

합심해서 

철야 기도하고 

금식 기도를 하고 

 

 

 

아무리 교회가 

무너지지 않기를 

간절하게 원해도 

 

이미 하나님께 

버려진 교회들이

발버둥치고 

기도해도

 

크게 

영적으로 변질되고 

타락한 

 

 

여러 교회들이 

수 없이 천국이 

경고를 해도

 

수십년 전 부터

죄의 길에서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돌아서려고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천국에서 

이미 오래 전 

수십년 이전 부터 

 

교회가 

파국 상태를 맞아

쓰러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해 왔습니다. 

 

 

 

이미 천국에서 

하나님의 

진노 수순을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떠난 

 

 

여러 교회들의 

완전한 파국 상황이 

영적인 대 파멸로 

예정이 된 

상황을 따라

다가올 것을 

 

 

죄악의 길에서 

돌아서려 

하지 않았고 

 

 

미래에 닥쳐 올 

천국의 

진노로 인한

 

출석 신자들의 

고통의 상황을 

준비하려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

2022-1-29-4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