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성도의 길에서
신앙의 행위가
그의 현실 상황 만을
주님의 뜻을
뒤로 미룬 채로
자신의 입지 상황 만을
견고하게 세워가기
위한 길,
자신을 위한
길 만을
신앙의
주된 관심사 영역으로
가장 먼저 고려하기에
앞서
주님의 뜻을
먼저 내 목적보다
살펴 갈 수 있는
그런
하나님
우선 신앙의 길에서
우리가
세상의 길을
때로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어긋 날 경우에는
자제해 가야 할 점도
있게 됩니다.
우리의
현대 신앙의 길은
우리를 배려한 적이
거의 없는
남을 위한 길에서
나 자신을 위한 길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나 자신을
위한 길에서
천국을 버린
남들을 위해
눈먼 희생으로
내 신앙의 길을
착각해서
남을 위해서
걷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을 떠난
타인을 위해
살려 하지 말고
또한 세상 길에 선
한심한 인생 길에
서 있는 그런
여러 부류와
거리를 두고
스스로
세상 속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떠나서 살고 있는
모든 세상 사람의
길에 공동체 의식을
갖고 협력 하면서
함께 참여해
사는 길보다
그들과 함께 가는
비신앙화 되어진 길을
선택해서 사는 길 보다
세상 속에서 살던
세상인을 위하던
과거의 낮은
신앙의 충실도에서
과거의
신앙 행보 시절이
주님을 슬프시게 하던
행위가 있었기에
우리는 그런
내 과거 인생의
신앙 방식의
낡은 삶을 버리고
주님의 말씀의 법을
떠나 살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성도의 실제
신앙 생활은
천국 말씀에
등진 행위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들이 걷는
신앙의 행보가
조그만 차이가 나도
그에 따르는
신앙의 열매 결실로
반드시 미래 결실
성과 성적표에서는
큰 차이가 드러납니다.
여러분들이
당장에는
천국이
신앙인들이
행위에 따라
하나님의 뜻으로
결정해 가는 상황이
신앙인의 행보에 따라
결실로
각자에게
모두 다 다른
어떤 상황이
그가 걸어간
과거 신앙의 댓가로
그에게 오늘의 현실로
다가올 지를
그가 거의
정확하게 미리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음에
그가 신앙의 결과로
다가 올 후폭풍
미래 상황에 관해
정확히
인지할 수 없어도
신앙인의
일과적 삶의 행동과
그에 따른
신앙적 행위는
반드시 미래 결과로
각자의 행동 여하에
따른 다른 결과로
정확하게 그 자신에게
되돌아 오게됩니다.
=======================
2022-1-8-3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