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앙이 쏟아질 때 >
사람은 당장의
발등에 떨어진
뜨거운
불을 끄기 만을
오직 원하게 됩니다.
천국 진노의
여러 재난 상황이
스톱되는
상황이 오기를
사람이 기도하게 됩니다.
천국의 면죄부를
획득해서 자신이
아무런 피해가 없이
고통의 때를 신속하게
다 지나가기를
원하게 됩니다.
지구촌 여러 국가들
지역 사회의
곳곳에서 순간 터지는
기후 재앙들
홍수, 산사태
지구촌 홍수
사태를 촉발하는
급작 스러운 회오리
소용돌이
폭풍우 발생 사태
전 지역 사회가
엄청난
홍수 발생
물 범람의
대 피해 상황에서
물바다가 된
지역 도시
도로는
침수가 되고
집들이 물에
잠기고
다 무저지고
여러 건물이
다 무너지고
사라지고
지구촌 사회의 재앙의
불행 사태가
대 재앙의 소리로
여러 국가들에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천국의
대 진노 상황에서
지구촌 시대는
심각한
대 가난과 경제적 기근,
여러 불치의
고칠 수 없는
낳지 않는 질병들과
여러 재앙들이
쏟아지고,
영적 불행이
현실의 파국 상황으로
겹쳐지는
중첩이 되는
여러 고통의
고통의
연발성 연속 기간에서
재앙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교회의 신자들이
고통 없이
지나쳐 가는
그런 상황으로
죄가 면죄되고
재난에서 무사 처리
될 수 없는 상황에서
재앙으로
순간적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개척 교회들이
쓰러져 갈 때에
중견 교회,
대형교회는
그들이
버틸 만한
경제적인
재정 여력이
보호가 큰 것처럼
자신들에게는
천국의 진노,
남들이 겪는 일반
재난 상황들이
거의 없을 것처럼
안심하고
천하태평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들의
참여 기초 인력들과
재정 여건이
여분을 가지고
버티고 있어서
비교적 더 오래
버티게 되지 만
다시 파괴되기로
이미 천국에서
예정이 된
무너져 가는
‘지구촌 교회들이
걸어 간
기존 신앙의 길이
영적으로
심히 타락해서
변질이 된
타락한 교회들
위로
실제 상황으로
앞으로
교회들의 연합,
공동 연합체 조직의
연쇄적 붕괴가
시작됩니다.
교회들이
쓰러지고
문이 닫혀지고
교회의 예배 현실이
다 폐쇄가 되는
연쇄적
파국 붕괴 상황의
비극적 현실로
실제로 교회의 붕괴가
점진적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
2022-1-29-6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