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31일 금요일
오후 2:28
TODAY'S
GOD MESSAGE ( 2017/3/31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제목;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
* 시대의 원한은 새로운 인물을 일으키게 됩니다.
시대는 그동안 쌓여진 삶의 원한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들이 일어나는 것을 허용하게 됩니다.
시대는 악마 들이 누구 인가를 색출하고 적발해 내지만
악마 들은 적극 발뺌하게 됩니다.
시대는 그동안 쌓이고 쌓인 원한을 모두 갚게 됩니다.
악마 들이 종적도 없이 사라지게 됩니다.
두려움이 한 시대를 휩쓸고 지나갑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 만의 상황은 아닙니다.
친구로 삼아 달라는 늙은이는 만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원한이 많기 때문에 늙은이를 만나봐야
그동안 쌓인 원한만 터지게 됩니다.
그래서 늙은이는 만나지 않습니다.

<악마들 부류해 해당되는 사람들>
1, 앞이 노래지는 주의 종 들이 죽었다고 말이 들려오게 됩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 천국에서 세운 주의 종이 아니라
스스로 성직에 들어온 악마일 뿐입니다.
2, 우리를 너무 피곤하게 만드는 그런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아이는 아니지만 악마일 뿐입니다.
3, 악마는 자신이 위대한 하나님의 종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적이 없는 스스로 나선 악마일 뿐입니다.

<너무 오랜 세월의 주린 기간>
우리는 너무 오래 주리고 주린 기간이 너무 길었지만
그곳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아닌 사람 들의 차이점>
1, 순순히 따라오는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앞이 노래져 따라가지만 하나님의 백성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2, 너무 초라한 아이도 있습니다.
스스로 주의 백성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 중 다수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
3, 언제나 주의 뜻이 이루어지나 늘 기다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는 주의 백성입니다.
<돈지갑이 없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당신을 버린 사람들은 주의 사람 들이 아니라
악마를 따르는 자들이라는 점을 알고 가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한 귀로 흘려 듣는 사람들>
악마의 영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주의 나라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말을
한 귀로 흘려 듣지 않습니다.
<악마는 죽고 사라집니다>
쫓기다가 죽게 됩니다.
"총살아 죽여라" 라는 아이도 있지요.
국가를 자기가 이끈다고 생각하는 악마가 있지요
그는 죽고 있습니다,
스스로 죽어가게 됩니다.
=>>>> 악마는 도착하는 곳에서
자신이 죽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지요.
<사람 들이 우리를 얏 보는 경우>
그는 악마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미호들이 우리를 한심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가 악마라는 사실입니다.
시대의 변화로 인해 나쁜 사람 들만 죽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람 들도 같이 죽는 사람도 섞여져 죽어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나쁜 편에 일부 가담했기 때문에
죽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손찌검을 하는 나쁜 아이>
나중에 손찌검을 하는 사람이 보일 때
피하거나 단호히 거절하시면 물러 갑니다.
<어리석은 판단의 실수를 피하는 길>
고백만 하는 아이도 있지요.
미꾸라지 입니다.
미꾸라지는 잘 빠져 나가지요
<대번에 표시가 나는 악마의 속성을 가진 자들>
나쁜 인간은 보기에 대번에 표시가 납니다.
우리는 그런 인간 들을 피하게 됩니다.
<시대에서 몰락하는 사람들>
몰락하는 악마 들이 많지만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악인 들로
악마적 삶을 살았던 자 들만 죽어가게 됩니다.

<현명한 선택>
추문만 있는 아이를 만나지 말아야 합니다.
나쁜 여자 아이가 찾아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류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필요 없는 사람들은 만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필요 없는 사람들이 모일 경우
일부러 만날 필요가 없게 됩니다.
필요가 없는 사람들을 만나지 않는 것이
현명한 판단의 길입니다.
<불이 타서 죽는 사람들>
조용히 사라져 죽게 됩니다.
<돈을 주러 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 들이 돈을 줄 때를 기다리지 말아야 합니다.
<굶겨진 상황에 놓여진 사람들 중에서>
악마의 나라는 죽고, 주의 나라는 살게 됩니다.
<보답하는 아이는 없지요>
우리는 보답을 바라지 않습니다.
<쫓기고 쫓기는 꽃들>
그들과 상종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도인 들과 만나지 않습니다>
<사치만 일삼는 아이는 악마라는 사실입니다>
돈만 낭비하는 사치한 아이가 죽게 됩니다.
돈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거지 같은 생활이 싫어 지게 됩니다.
사치한 아이는 그렇게 사라지게 됩니다.
<눈치 없는 아이>
눈치가 없는 아이도 많습니다.
우리를 귀찮게 만드는 아이는 눈치가 없지요.
<아빠를 향해 비호감이라는 사람 들이 많았지만>
너무 신경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빠와 삶을 보는 객관적 판단 기준이 달라
아빠를 향해 비호감이라 말을 수시로 토해 내지만
그런 악마들은 죽을 때 자신을 향해
악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정확하게 말하고 있는
주의 나라를 두려워하게 됩니다.
<사람 들을 구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사람 들을 너무 구별하게 됩니다.
주의 뜻에 합당한 사람 들만 구별해 가면 됩니다.
<지연되는 상황>
아빠는 지연되는 상황이 과거에 있었지요.
아빠의 삶이 아무런 변화가 없었던 그런 과거를 기억하지요.
우리는 강해지고 과거의 사소한 일을 다시 기억하게 됩니다.
<아빠는 '총아' 라는 말을 듣지는 않았습니다>
착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빠에게 보답하는 사람 들은 없지만
주의 뜻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 새로운 시대의 요청>
사람 들은 새로운 지도자가 새로워 지기를 원하지요
그러나 새로운 지도자가 탄생하지 않는 것을 바라는
사람 들도 여전히 많지요.
다수의 악한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앞으로도
그들 만이 시대를 독식하면서 자기 들만 누려야 할 기업이
계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 중이지요.
그들이 타인의 생존을 고려하지 않았던
악한 사람들 이라는 사실입니다.
시대는 그런 악한 행위를 일삼았던
사람 들을 모두 죽이게 됩니다.
죽음의 시대가 다가 오게 됩니다.
<현실적 변화가 없다고 슬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들려 왔지만
현실은 나에게 아무런 변화를 주지 못했다 라는 사실을
너무 크게 슬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의지할 곳 없는 우리는 혼자가지 않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의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지속적으로 은총을 내려 주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에 계획에 관해서
스스로 결정하시게 됩니다.
주의 뜻은 천국 하나님의 나라가 걸어갈 길을 결정함에
어느 누구의 간섭도 허락하시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스스로 하나님의 나라의 길을 이루시게 됩니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나라의 뜻을 잘 배워 알 수 있게 됩니다.
<독립적 사고의 필요성>
아빠는 남을 너무 지나치게 의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배제한 채로 살지 말아야 합니다.
남의 도움 만을 크게 의지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결정에 따라 살고
하나님의 명령하시는 말씀의 인도를 따라 살아가시면 됩니다.
<적과의 싸움을 시작합니다;
개전하는 경우>
악한 사람들만 죽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람 들도 죽어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악을 일삼는
어두움의 나라를 비추고 또 비추게 됩니다.
구면인 사람이 이렇게 바뀌는 시대를 보고 말하기를
돌아이,
또라이만 죽여가는 시대라 말하게 됩니다.
<도진다 라는 두려움이 엄습할 때>
'호발' 이라는 말이 들려오지 만
우리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곤란해 지는 사람들은 만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마음에 썩 내키지 않아
만나기를 원하지 않는 그런 귀찮은 나이든 사람들은
만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 중 거의 대다수는 하나님께 등을 돌렸던 사람 들로
쓸모 없는 인생을 살아가게 될 사람들입니다.
<돈을 주러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꾸 남을 의지하려 하면서 누군가 나에게 돈을 줄 것이라
기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돈을 주러 일부러 아빠에게 찾아오는 사람은 없지만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사람들에게는 돈이 들어 오게 됩니다.

<허망한 망상에 빠지는 사람은 죽습니다>
망상에 빠져 사는 사람 들은
인생의 기회와 활기가 사라져 죽어 가게 됩니다.
가난에 빠져 곡소리가 나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 결론
<신앙의 바른 가이드; 신앙적 교훈>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삶은
하나님의 결정 권한 아래에 달려져 있습니다.
우리의 노력과 결정에 따라 내가 원하는 바
내 길이 확정되고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결정하심에 따라
우리 들의 미래적 삶이 결정되고 달라지게 됩니다.
하나님을 정확히 깨닫고 걷는 신앙의 길은
우리의 마음대로 내가 결정해 가는 길을 따라
임으로 걷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의 결정을 따르는 길에서 출발해 가야 합니다.
(주의; 나의 의지를 모두 버려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먼저 파악해 중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내게 부여된
내 삶의 본분과 위치를 깨닫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종이 이끌고 하나님의 나라의 보호막을 쳐
인도해 가는 것을 깨닫고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종으로 부터 전달되는 들려지는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식별해서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들을 때, 하나님의 나라의 뜻으로 인정하고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절대적으로 존중하는 데서
새로운 출발,
바른 신앙 생활이 시작이 되게 됩니다.
<신앙 생활에의 확인 점검 부분에 관한 교훈>
차후에 계속 들려지는 말씀을 듣고 구별해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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