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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7년 3월 30일 목요일

신자가 불법적인 신앙관을 깨닫고 돌이킬 때


2017 3 30일 목요일
오후 1:30
TODAY'S GOD MESSAGE    ( 2017/3/30 )

THE CITY OF DAVID,  ON 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오늘의 말씀 )

많은 사람들이 교회안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을 향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라고 가르쳤지요.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빛과 소금의 역할을 행하는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성도 자신이 스스로 천국의 영광을 드러내는
빛과 소금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점을 말합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의 가르침의 대상이
사람 들의 역할을 수행 천국의 사명으로
알고 그릇된 개념으로 잘못 파악해 전하고 있다고
지적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의 밖에 사람 들은
세상속에서 살아 가면서 그들의 마음이 천국을 깨닫거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천국의 영광이라는
하나님의 빛을 전혀 깨닫지 못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악마의 가르침과 악마의 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원래부터 태어날 적에도 태생적으로 전혀
하나님의 은총에서 허락되어져 내려오는
천국의 빛의 영광스러움과 천국의 존재성에 관해
거의 인식할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원래부터 그들은 하나님을 인지할 능력이 없어서
하나님을 거의 평생 르고 살아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빛의 개념을 전해도 거의 인지할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원래 그들은 태어날 부터 거의 천국의 빛이 되신
하나님을 정확히 인지할 능력이 없다는 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항상 일생을 살아
우리와 다른 길을 걸으며
우리와 같이 가지 않게 됩니다.

우리와 함께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신앙의 길을
같이 걸어 없게 된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 됩니다,
그들은 스스로 우리들과 함께 신앙의 길을 없기에
세상은 그들 끼리 모여 같이 그들의 삶의 방식대로 
살아갈 뿐이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개념과 천국의 실제 상황이
가져 오는 상황을 정확히 거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세상 안에서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많이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안목과 견해라는 시대적인 관점의 눈으로는
하나님의 나라를 수도 없고 거의 파악할 없고
하나님께서 어떤 분인가를 인지해서 정확하게
판단해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다만 우리가 있는 것은 세상에 속한 그들이 알고 있는
하나님에 관한 존재성의 개념들이 천국의 개념이 아니라
인간의 그릇된 꿈들과 허상을 쫓는 인본 주의적 사상에서
발원한   인간 중심적인 발상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신앙을 빙자한 생각들이 교회 안에 신앙적 거짓 교리로
넓게 자리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인간의 많은 가치관들과 세상적 지식에 기초한
판단의 기준 속에서는 하나님의 존재성이 인지 되어져
온전히 수용될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닌 사람들을 위해서
천국이 그들을 위해 천국을 공개한 적이 없었기에
사람 들의 생각으로는 거의 하나님을 만날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를 휘어 잡고 있는 거짓 신앙관들>
하나님의 속성에 관해 그릇된 가르침이 많지요.
교회 다수를 구성한 거짓 세력 그들 집단 들이
인지하고 있는 신앙적 판단의 기준이 되는 실체로서
인간 중심이 되는 인본 주의적 신앙이라는
종교성의 실체는 이미 하나님을 외면해 떠나 있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구성할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세상은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세상에 속한 거짓 세력들 거짓 종들을 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은 세상에 권력을 점령한 집단적 다수가 주장하는
사람의 인정과 평가 기준이라는 인간적 중심적인
판단력의 기준이 되는 그런 나라가 없으며
천국이 사람에 의해서 결정되고 주도 되는 그런 나라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깨닫고 가야 합니다.

세상에 평가에 의해서 인정 받고 명맥을 이어간
세상 속의 종교 집단 들이 진정한 천국의 교회가 되는 것처럼
신실한 말하게 됩니다.   
신자의 일부를 제외한 다수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해 왔다는 점이 평가해 기준으로서
천국 교회의 대명사 처럼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지만
천국의 뜻을 그들 집단들이 대변할 없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사회에서는 이미 예수님께서 그의 종들을 통해서
지옥에 떨어진 사람 들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가르쳤지만
세상은 지도자들이 지옥에 떨어진 사실을 지적한
그런 천국의 말을 실제적인 하나님의 뜻으로
듣기를 한사코 거부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일부 집단 들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필요성을 충족시키는 사람 들을 받들고
천국을 변형시켜 가르쳐 따르고 있지만 그런 곳에서
하나님을 영원히 만날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세상적 지식을 기초로
교훈을 천국의 교훈처럼 전하고 있는 그런 인간의 뜻을
마치  하나님의 처럼 빙자해 가르쳐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에 관해 무지한 사람들을 그렇게 들에 의해
이끌려 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전혀 하나님의 부르심이 없이 사적인 목적
(사적인 권력 추구, 이익 추구, 명예심 추구 --)
에서 출발하고 있는 그들의 그릇된 개인적 목적을
추구하기 위해 그들이 성직의 외식의 가면을 쓰고
참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 마음 속의 인간이 품고 있는 검은 생각 들과
숨겨진 탐욕스러운 발상에서
그들의 생각의 범주 안에 들어 마음 개념을
그들의 성직의 입지를 공고화 하기 위해서
가르치는 것에 불과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부름이 없는 그들이
스스로 성직자로 나선 이유가 있게 됩니다.

거짓 들은 하나님을 위해 일하지 않게 됩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위해 일하게 됩니다.
그런 천국의 종으로 위장되고 집단적으로 조직화
성직 사회가 그들 집단들에 의해서 이끌려 지고 있을
하나님께서 그들을 하나님의 종으로  세운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교회안에서 그릇된 거짓 신앙관을 가진 성직자들> 
하나님을 만난 적이 없는 그런 부류의 사람 들은
사람들에게 그들의 신앙을 높이 평가 받고 인정을 받기를
원하게 됩니다.
신학 과정을 통해 전문적인 신학 공부를 하고
그들 조직을 구성해 천국이 아닌 세상에서 인정 받은
그들의 교권을 집단적인 권력체로 행사하게 됩니다.

자신의 종교적인 입지 만을 위해 살면서
교회를 자기 휘하에 넣어 휘어 잡으려 한다는 점입니다.
그들의 본심에서 쉽게 간파 되듯이
그들이  획득한 권력에 편승하고 권력을 이용해
시대를 자기 손아귀에 넣으려 하기도 하지요.

하나님의 종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세상이 알게 됩니다.
그들이 그처럼 권력에 아부하면서 뻔뻔스럽게
그들의 속셈을 드러내면서도 거룩한 성직의 길이라
말하기도 하지요.

(예외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섭리를 이루실
친히 허락하신 천국의 권력도 세상에
존재하기도 합니다.



<검은 세력 거짓종들의 행보>
세상 권력과 같이 권력의 힘에 심취하기를 원하는
많은 거짓 종과 그들을 위하며 추종하고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닌 그들 주변에 모여든 사람들이
교회 공동체라는 미명 하에 함께 그들 조직의 이익을 위해
모여 있다는 점을 쉽게 발견하게 됩니다
그들은 비록 하나님의 교회의 이름으로 모이고 있지만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그런 신앙적 목적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들은 천국을 이루지 않는 천국에 존재 하지도 않는
세상 인본 주의적 지식에 기초한 사상 개념론과
허구적인 많은 학문적인 여러 이론적 개념들을 통해
하나님을 가상적인 추론적 개념상의 허구적인 존재로
만나려 한다는 점입니다.

그들의 가르침은 하나님을 부인하고 무신론에 불과한
하나님을 불신하는 결과를 낳는 배교론을 낳게 됩니다.
인간적인 사상적인 개념적 체계를 바탕으로
그릇된 그들이 만들어낸 신앙적 접근 방식 하에서 
그들 마음대로 천국을 판단해 억측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단지 그들의 생계 유지라는 목적을 위해
가상적 개념으로 추론하는 방식으로는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증명할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부류의 사람 들이 여전히 그들의 집단을 구성해 
교회의 이름으로 세상 안에 널리 존재하고 있음을 말합니다.  

그런 집단은 세상에서 널리 알려져 있고 세상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성공을 크게 거두고 있으나 세상도 역시 그들과
공존을 위해 잠시 입을 다물었을 그들의 이중적 위선적인
존재성의 실체를 거의 알면서도 그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천국의 종이 없음에도 입을 막고 눈을 가리고 인정
밖에 없다는 점이지요.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우리는 천국과 무관해 아무나 상관 없다>

그들은 실제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거의 만난 경험이 없으며
하나님을 만난 경험으로 살아있는 신앙적 경험이
없기 때문에 때로 그들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만날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그들이 막연히 생각해 허구적 발상으로
하나님이 계시다고 막연하게 이론적으로 입증하려고
추론할 결국 그런 그들의 신앙속에서
하나님을 만날 없게
마치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서 뿐만 아니라
세상속에 계신 유일신 신앙관을 떠난
다양한 신들을 인정하는 다른 신앙관이
그들이 주장하는 이방 신앙인 다른 신앙관이라는
다양성 속에서 존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가르치게  됩니다.
이것을 통해서 우리는 그들이 하나님이 보낸 천국의 종들이
아니라는 점을 쉽게 간파할 있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대적해 사람 들이 추구해
천국 신앙을 부인하는 배교적인 신앙관 속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세상에 알려진 지식들이
그런 형식적 신앙의 판단의 기초가 되었음을 드러내게 됩니다.

그런 인본주의 개념으로서 인간을 중심으로
사상적 체계 속에 탄생한 인간적인 개념 체계 안에서
그들이 항상 존재 하지도 않는
허구적인 가상적 개념을 하나님의 나라로 미신처럼
받들어 믿고 그런 신앙 안에 그들이 머물고 있다는 점을
합당하다고 생각해  그들이 추상적으로 모셔온 개념을
하나님으로 가르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 Key point
< 올바른 신앙관 이란? >
인간의 생각 들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상과 지식 들이
천국 신앙의  중심이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존재하심 만이 실증이 있는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여호와; 야훼 YHWH) 믿는
유일신 신앙관이 천국 신앙의 중심이 되어져야 합니다.

사람이 그의 마음 속에서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바를 결정하시고 인도해 가실 때에도
하나님께서 그의 신앙의 중심이 되는 것을 자신을 위해
거부하는 성향이 더욱 짙어 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 만의 생각과 판단을 기준으로
현실 생존을 위한 결정을 쉽게 내리고
자신의 판단력이 이미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갔음 에도
그런 신앙관을 기준으로 삼고 살아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불법적 신앙관 탄생>
하나님의 존재성을 인간이 마음대로 상상하고 생각해
대체된 개념으로 신앙의 대상이 되는 하나님을 바꿔
그들 마음대로 천국 신앙을 대체된 인간적인 개념으로
변경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이 구약 성경 속에 드러난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역사속에서 친히 나타나시고
현실속에 직접 개입하시는 방식으로
하나님의 뜻을 말씀하셨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앙상 오판하기 쉬운
신앙상의 잘못 여부를 재난과 심판이라는 방식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체적으로 그의 종을 통해 말씀하시고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서 친히 드러내셨다는 점입니다.

* KEY POINT
우리가 신앙 생활에서 밑바탕이 되는 신앙의 기준은
가장 주요한 신앙적 교훈이 되며 이런 가이드가 되는 들이
구약 성경 속에 자세하게 기록 되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속성과 섭리에 관한 부분을 언급한 부분으로서
구약 성경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와 하나님의 속성을
거의 무시해 버리는 신앙적 기준이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지요.
사람에 의해 마음대로 변형되고 중세적 신앙관으로
변질 왜곡된 한국적 신앙의 현실에서 우리는
신앙 생활의 핵심을 의미하는 창조주 유일하신
하나님의 속성 자체를 등한시하고 구약의 가르침을
등한시 그런  신앙적 폐단이 크게 나타남을 보게 됩니다.

여기서 구약 성경 구절 속에 기록된 사소한 행동 강령의
부분을 그대로 실행하라는 점을 강조해 말하고 지적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다만 이스라엘의 역사속에서 개입하신 하나님의 뜻과
선지자들과 하나님의 종들에게 나타나신 교훈으로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서 이끌어 직접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의 속성을 가르쳐 가지 않고 있는 점을 지적하게 된다는
관점에서 글을 쓰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구약 속에 자세히 명시된
하나님의 뜻이 가르쳐 지지 않게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그런 길을 사람 들이 걸어가게 됨으로
하나님의 실체 속에 드러나시는 속성을 거의 모르면서
잘못된 신앙의 길을 걷게 됨으로
결국은 하나님의 실제 하심을 깊이 체험하지 못하는
그런 신앙적 결과를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마구 잡이 신앙적 방식으로 자신이 배운 신앙의 기준으로
하나님의 뜻을 임으로 거부해 등한시 하고 살아 가고 있는
점에서 그들이 구약 성경 속에 자세히 나타난
하나님의 속성을 무시하는 신앙관을 사수하는
그런 현재의 교회 공동체 모습 안에서
대다수 그릇된 신앙인들의  모습 들이 
있음을 지적하게 됩니다.

신앙적 오만이요 오류로서 오직 인간 자신이 기준이
그는 자신이 하나님과 대등한 입장에서 신앙적 결정 권한을
자신이 가질 있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신앙의 중심적 주체가 자신이 되어질 있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런 그의 신앙도 그와 같은 길을 걸어
매사 그의 일과 속에서 신앙적 결정 권한의 중심에 서서
자신을 위한 신앙의 길을 마치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앙처럼 착각해 그런 길을 결정해 걷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그런 인간 중심적인 인간이 결정권을 갖는
신앙관을 갖는 상황에서 결국 그에게 평소 그런 불법적인
신앙관을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럴 경우 그에게 구체적으로 거의 하나님의 뜻이
제대로 그에게 전달되거나 알려진 바가 없어
하나님을 거의 모른 신앙이 죽어가게 되며
천국에 실제에 관해서 그는 관심도 없으며 
자신의 생존을 위한 길을 따라 그런 신앙 생활 만을
옳다고 여기고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의 무시하거나 고려하지 않는
일방적인 신앙의 길을 걷고 자신 만이 신앙적 판단의 결정권을
가진 결정권자로 우뚝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천국의 선하신 뜻이 천국에서 이루어
하나님의 보다는 자신의 생의 목적이 항상 앞서기에 
자신의 행위를 성공리에 이루고 성취할 생의 목적 만을 놓고
그의 신앙을 추구해 가게 됩니다.
 
그는 하나님의 뜻에 거의 관심이 없음으로
항상 하나님의 뜻을 수도 없으며
거의 고려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하심 속에 내려진 천국의 명령이요
하나님의 나라의 성도로서 지켜야
신앙적 책임을 기피하고 그런 자신을 위한
신앙의 길로 가는 길을 걷게 됩니다.

자신은 결국 천국 신앙의 기준에서 너무 멀어져
하나님의 뜻을 그의 신앙의 중심에서 몰아내게 됩니다.

결국은 자신 만을 위한 신앙의 길을 걷게 되지만
그런 신앙의 에서는  진정한 살아 계신 하나님의 뜻을
이미 거의 무시해 버렸기에 그를 외면해 떠나가신
하나님을 그런 신앙속에서는 만날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 기도의 TIP
<하나님께로 부터 기도가 응답된 것을 확인하는 >
내가 기도한 기도가 응답을 허락 받게
삶의 현실이 기도의 목적과 내용을 이룰 있는
새로운 환경적 여건들로 새롭게 조성되는 유리해진 상황을
천국으로 부터 허용 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보다 유리한 상황과 새로운 여건들이 나의 주변에서
조성이 되고 현실로서 다가온 기도의 내용에 상응해
이루어 지는 과거에 없었던 새로운 여건의 변화가 새롭게
다가오게 됩니다.

기도 내용이 나의 현실로 실현 가능성을 제시하게 됩니다.
유리한 상황으로 연결 되어져 새로운 상황으로 전개될
나에게 기도의 내용을 이룰 있는 인생의 목적과
가고자 하는 삶의 목적을 이룰 있는 방향에 일치된
상황으로 새로운 상황성으로 연결되고 길이 열려져 새롭게
현실로 전개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기도로서 인생의 목적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간절한  소원을 놓고 하나님께 직접 아뢰게 됩니다.

우리가 원하는 기도의 목적들이 내가 원하는 대로
현실로 이루고 싶었던 그대로 기도의 목적을 이룰
있는 실현 가능한 실제적 상황들로 여건이 바뀌어 지고
그동안 가로 막혔던 상황들이 현실적 여건 변화를 통해
꿈을 이루어 있도록 여건이 열려져 기도의 목적이
실현 가능성을 갖춰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 < 기도 응답을 확인하는 방법 요약>
  • 기도의 내용과 현실 전개 상황이 거의 일치되어져
  • 현실이 새로운 변화로 다가 오게 됩니다.
  • 과거에 불가능했던 막혀진 현실이 차츰 풀려지고
  • 다시 새로워져 실현 가능한 실제적 현실로 여건의 변화로서
  • 다가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 한다는 >
<그동안 막혔던 길이 열려질 실현이 가능해  집니다>

먼저 내가 하나님께 그동안 아뢴 내가 기도한 기도 내용이
나의 현실에서 유리한 여건을 내가 조성할 없었고
이룰 없었던 현실의 불가능의 장벽을 무너뜨려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깨닫고 정확히 기도가 응답된
상황이 나에게 기회를 열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다가온 것은 힘으로 행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하나님께서 인생에 직접 관여하심이 결국 우연이 아닌
실제적 가능성의 길과 여건의 조성을 통해 도와 주시고
그로 인해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동안에 막혔던 길이 열려진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눈으로 확인 가능해 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이 다가올 스스로도 생의 목적과
일치되는 방향으로  자신을 위해서 내가 새로운 길을
열고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 실행이 필요합니다
( 여건을 여시는 분은 하나님의 전능하신 개입을 통해
현실의 유리한 조건으로 다가오지만 내가 다만 상황을
통해 실천으로 목적을 이루는 실천적인 행동을 통해서
나의 소망과 꿈을 이룰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 KEY POINT
불가능한 여건의 장벽은 하나님께서 무너뜨려 주시고
가능성의 여건을 허락 하실 내가 직접 움직여
실행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실행하는 것까지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는 점을 한국인들은 알고 가야 합니다.

실행하지 않고 감이 떨어지기 만을 계속해
기다려서는 된다는 뜻입니다.


기도의 실제 상황이 나의 현실로 펼쳐져 전개
우리의 기도의 응답하신 하나님이 은총들이 현실로
이루어져 성취 되어진 기도 응답의 결과로
기도가 이뤄진 사실을 눈으로 똑똑하게 확인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 기도 때의 신앙적 주의 사항)
나의 이기적인 탐심에서 출발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내가 스스로 술수를 통해 나서서 이룬 후에
그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기도가 응답된 것으로
합리화 시켜 수는 없게 됩니다.


인본주의적 사상에서 출발한 사람의 생각들은
자신의 상황적 판단을 옳다고 여겨
자신의 인위적인 행위를 통해서
스스로 걸어가는 길을 하나님의 뜻처럼
합리화 시켜 가기도 합니다.

그런 그릇된 가치관이 밑바탕이 그릇된 신앙 속에서는
그들이 생각하는 생존을 위한 신앙적 판단의 기준 들이
그들을 위한 생존을 위한 선택의 필연성을 낳는 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자신이 뜻에 불과하지
하나님의 뜻을 반영해 천국의 뜻과 계획을 이룰
없다는 점이 만이 원하는 불법적인 신앙의 결과를
낳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그는 자신이 마음대로 걸어가는 길을
걷기에 하나님을 만날 수도 없고,   하나님을 도외시
그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신앙의 분별력을 갖고
전혀 인지할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인도하심을 원치 않아 스스로 거부하는
사람들의 마음의 인간 중심적인 마음의 본질 속에
자리잡고 있는 그릇된 신앙의 본연의 모습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쳐야 하지만
우리가 전하는 말의 뜻을 그들이 마음의 문을 닫았기에
거의 하나님의 뜻을 이해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한편으로는 우리는 교회 안에서 많은 신앙적 견해를 달리하는
어떤 부류의 사람 들이 세상에 있는 모든 신앙 들이 같다고
가르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뜻에 맞서서 대적하는 사람 들이
그렇게 판단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많은 일반적인 목회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가르쳐 없고
거의 무시 당하게 되는 이유는 그들이
거의 주의 나라를 정확히 모르고 가르치고 있다는 점을
드러낸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스스로 판단해 자신의 신앙적 판단을 가르칠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인지하지 못한 자신의
신앙적인 기준으로 잘못 채택된 기준으로서 세상에 알려진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신론 입장에 다수의 인간적 견해를
채택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정통적인 일부 신학적인 견해를 제외한
다수의 신학적인 견해는
하나님을 대적하거나 천국을 부인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다른 이교도의 신앙적 기준을 혼합 시켜 가르치는
것을 말합니다.

다수의 그릇된 신학적 견해들   
무신론적 신앙 개념론에 근거한
배교적인 신앙의 견해가 그들의 주장에 깊게 뿌리내려져
반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방인 들의 신앙에서 출발한 인간을 위한 지식과
인간의 경험에서 나온 개인적인 판단과 경험들을
기준으로 사람들이 마음대로 신앙의 기준을 설정해
하나님을 대적하고 부인하는 곁길에서 빗나간 신앙을
하나님의 뜻으로 전하고 말하며 그들은 말하기를
우리는 지식을 배워 말씀을 전한다고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모르는 사람 들이 이곳 저곳에 일어나
주의 종이 되었다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그릇된 관점하에서 자신이 판단해 인간적인 지식들과
판단을 통해 체득한 생각을 중심으로
천국을 마음대로 선포한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그들이 생각하는 그들 나름대로 생각한 개념 안에
하나님이 따로 존재 하시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의 마음 속에서 생각하는 하나님은 성경 속에 계신
그런 하나님이 본래의 하나님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들 스스로 만들어 하나님의 가상적인 개념을
그들이 잘못 믿고 착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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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