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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7년 4월 8일 토요일

천국의 교회가 아닌 교회들


2017 4 8일 토요일
오후 1:46
TODAY'S GOD MESSAGE    ( 2017/4/8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테마 ; 오늘의 현대인을 위한 신앙의 길잡이 >
아빠를 위한 현실적인 신앙적 교훈의 말씀이 들려오게 됩니다.
아빠는 자신이 오늘까지 지켜 신앙을 통해서
구체적인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신앙의 길에서는 복도 많아지게 됩니다.

우리는 혼자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내가 이루어 드릴
차츰 서서히 길이 열려지는 가능성이
현실로 다가오게 됩니다.

과거 한국 교회의 가르침은 과거를 기준으로
가르침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아빠는 이제 반공을 위할 필요는 사라지게 됩니다.
길은 이미 과거에 지나지 않는 길이며
과거적 삶의 방식에 머무는 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길은 오직 과거의 기득권 세력권들의 안정적인 삶의
이익을 낳는 그런 행보 만을 위하는 길이 되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시대적 상황이 이미 크게 변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 시대가 고수해 양대 이데올로기를 중심으로
사회 구조는 이제 새로운 시대의 변화를 만나 변화를 





만나게 됩니다.>

민주 사회와 공산주의 사회로 이익과 분배 구조가 갈리는
이데올로기 중심 사회가 이제 새롭게 바뀌게 되는
상황을 통해 지구촌 시대의 생존 방식을 바꾸는
그런 시대가 것을 말합니다.
인류가 과거 지향성에 머물며 생활해 생존 방식으로서
삶의 지분을 나누는 이익 분배의 기준 방식을 과감히 탈피해
벗어나게 되는 새로운 시대의 상황으로 지구촌 사회가 이미
진입하게 됨을 말하게 됩니다>

이는 그동안 현대인이 걸어 인생의 행보로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진영으로 양분화 되어진
구조적 대립 구도의 시대가 바뀌어 짐에 따라
이데올로기적 생활상이 종식되고 있음을 말하게 됩니다.
 지구촌은 대륙 별로 나뉘어져 살아가게 됩니다.
이는 지역별로 다국적 지역 공동체의 성격을
띠는 것을 말합니다.
 집단적인 지역 경제적 공동체 생활 방식을
경제적인 이해 관계를 달리하는 국가별 이익 공동체 상태로
다양한 지역 국가들이 서로 이익 집단으로 함께 모여
경제 공동체 이해 관계를 구성하며 개개 국가 들이
그들의 생존과 번영을  새롭게 추구해 가는
그런 새로운 경제적 공동체 관계 구성이 이루어져
과거 시대가 추구해 양대 진영의 이데올로기에 바탕을
국가적 존립 시스템 체제가 종식되어지고 있음을 말하게 됩니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라는 양측 진영의 이데올로기의 극한
대립 상황은 국가 간의 극렬한 지역 분쟁을 촉발해
적대적 대립 관계를 구축해 왔으며
그런 피를 부르는 죽음의 대립적 상황 속에서 지구촌 사회는 
민주주의와 공산 주의로 나뉘어진 진영과의 극한 충돌로
인한 국가 간의 치열한 경제적 충돌을 빚는 이해 관계의
갈등 구조 속에서 진영의 국민들이 생존을 위해 선택한
삶의 지분의 지분 분배 방식이 이제 시대의 변화를 따라서
크게 바뀌어 지게 됨을 말합니다.

이미 글로벌화 되어진 대륙 다국적 지역적 국가 연합
공동체를 이루는 다국적 지역 경제 공동체가 국가 공동체
그들의 집단적인 번영과 생존 이익을 위해
서로 국가적 경제 연합체를 이루며 경제적인 번영과 이익을
상호 추구해 가는 지역 연합간, 지역 국가 간의 다국적 공동 이익을
구성하는 지역적 경제 시스템의 활성화와 단일화를 이루는
국가 연합체로서 경제적 통합 과정을 통해
다국적 국가 경제 공동체라는  경제 블록화를 추구하는
새로운 지구촌의 생활 상의 변화가 일어났음을 말합니다.

세계는 이상 과거의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라는 양대
이데올로기 개념에 이상 머물게 되지 않음을 나타내는
말이기도 합니다.

<지구촌이 걸어 새로운 생존 분배 방식의 변화>
이미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지구촌은 다국적 국가 공동
연합체라는 조직을 이루며 지역적 공동체의 경제적인 현실을
고려해 가야만 하는 생존 이익 공동체로서 그들의 생존을
적극 도모하게 됩니다.
글로벌 지구촌 속에서 많은 국가 들은 자신들이 속한
국가 공동체 조직 집단들의 이익과 번영생존을 위한 길을 따라
삶을 변화시켜 가는 생존 방식에서
각자의 삶의 지분 분배 방식을 달리하는 삶을 살게 되며
지구촌은 양대 이데올로기가 추구한 과거의 경제적 이념으로서
민주주의와 공산 주의적 노선을 걷지 않는
크게 달라진 변화가 일으켜 가게 됨을 말하게 됩니다.

지구촌은 많은 변화를 거듭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들의 현실은 그런 시대의 변화를 따르기를 원하지
않는 과거 세대들의 기득권 사수의 길을 마지 못해 뒤를 따라 가는
어리석은 선택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과거의 구세대 개념으로 전락한
양대 이데올로기에 의한 생존을 위한 편가름 짜기라는
삶의 방식이 과거 기득권 세력권 만을 위하는 그런
결정이 되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지구촌의 변화>
이상 과거의 이데올로기인 민주, 공산 양대 진영의
경제적 대립 구도가 아닌 대륙적 경제적 공동체 이해 관계로
많은 국가 들은 새롭게 앞서가는 변화를 일으켜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주변 국가와 이해 관계를 같이 하며
함께 경제적 동반자 협정의 길을 같이 걸어가는
대륙 지역적 경제 상황을 고려한
다국적 국가 공동체 경제 생존 생활 방식에 의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 사람들의 생존 방식의 변화가
일어났다는 점을 순응해 가야 한다는 점을 말합니다.

오늘을 살게 우리가 처한 현실적인 경제적인 상황이
이미 이익 분배적 구조 방식에서 확연히 달라져 버렸기 때문에
그렇게 이미 변화된  지구촌 상황에 따라
우리가 신속히 적응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과거 기득권 세력권 들이 추구해 그런 삶의 방식에
억매이는 그런 어리석은 낡은 생활 방식의 틀에 묶여
우리 들의 당연히 획득해 가야 그리고 획득이 가능한
삶의 이익과 지분 들을 과거의 기득권 세대를 위해  주춤거리고
들러리를 서며 희생 필요가 없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다만 그럼에도 시대의 기득권을 점한 기존 세력 또는
다수의 국가의 일부 과거의 번영에 전성기를 누려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과거를 기준으로 강하게 세력화 되어진
집단 들은 나이든 세대 들을 중심으로
민주주의와 공산 주의라는 양대 이데올로기를 내세워
격변하는 시대의 변화로서의 진행 상황을 거부하려는
이데올로기 개념의 시대에 계속 머물기 만을
원하는 관점에서 그런 이데올로기의 길을 걷게 되지요.

* 주의
 민주주의를 거부하고 공산 주의를 따르자는 주장은 아닙니다
다만 시대가 신속히 빠르게 이미 변화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섭리>
우리는 우리의 길을 걸어 나의 개인적인 노력과
혼자 만의 독단적인 결정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라는 결정 방식에 따라 지구촌에 변화가
신속하게 우리의 현실로 때로 적응하기 힘든 현실로
다가오게 된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시대적 상황에  변화가 따라 오게 된다는 점을 미리 알고
현명하게 이을 알고 파악해 대처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사회의 새로운 변화는
우리가 전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상황을 낳게 됩니다.
이에 신속한 대처는 좋은 미래적 선점의 기회를 획득하는
보다 현명한 선택적 삶의 결과를 낳게 됩니다.

우리는 이런 지구촌의 변화된 이해 관계를 낳는 상황을 미리 알고
지구촌의 새로운 변화된 상황에 맞춰 앞서가는 경쟁력을 갖춘
경제적 상황적 판세의 흐름을 타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생존을 위한 새로운 선점의 기회를 쟁취해 가는
경쟁력을 갖춘  그런 선택적 삶의 길을 걸어가야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당면한 경제적 상황을 풀고 가는 국가적 안목에서
주관적인 우리 들의 판단과 주장들이 거대 대륙 선진
국가들과 거대 다국적 조직 집단 들이 지구촌 질서를 호령하는
거대 국가 권력들의 헤게모니를 선점해 감에 따른
상호적 이익 지분과 권한의 상실을 낳는
국가적 지역 리더쉽(LEADERSHIP) 아예 송두리째
선진 국들에게 쉽게 내주고 포기하는
그런 국가적인 비굴한 입장에 서서는 된다는 점을
지적하게 됩니다.

거대 국가 들의 이해 관계에 흔들리며 줏대 없이 이끌려져
시대의 흐름세를 의도적으로 이익을 위해 깨뜨리며
파고를 조장하고 일삼는 다국적 국가 들의 주도권 다툼에서
경제적 충돌이 일게 상황에서 순식간에 밀어닥치는
파고처럼 물밀 듯이 다가오는  지역적 강자들이 주도해 가는
격랑에 휩쓸려 가기만 한다면
이는 국가 적인 경제적인 손실 뿐만 아니라
국민 개개인들의 개인적인 삶의 지분 획득에 따르는
막대한 손실이 뒤따르게 된다는 점을
삶의 현실적인 교훈으로 명심해 알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국가의 존립은 단지 시대의 격랑에 휩쓸려 가는 상황 만이
피할 없는 선택적 사항으로서 우리들의 거부할 없는
국가적인 운명을 낳게 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극복해 있는 입장에 서서
단호히 국가적 이익을 주장해 가는 그런 선택된 길을 걸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인생의 교훈
<돈을 보고 따라오는 일부 주변의 사람들은 나쁜 사람들이
확률과 가능성이 높은 그런 심성을 가진 사람들이 된다는 것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 어떤 가정이 걷게 되는  인생의 변화 >
우리는 특정의 인생을 구체적으로 표현함에 있어서
비유라는 방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때로 간접적인 방식으로 전달하게 됩니다.
상징적 개념을 동원해 인생의 고통을 표현하자면
인생이 때의 안정적인 삶에서 괴로움과 슬픔을 맞는
영혼의 고통의 불이라는 참기 어려운 극한 상황으로
삶이 고통으로 바뀌게 되는 사람들도 많이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유는 그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의 교훈과 가르침을 떠나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며 그런 길에서 떠나려 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점을 지적하게 됩니다.

아빠는 자신과 무관한 타인들이 자신만의 독자적인
인생의 길을 따라 악의 길에 서있기를 계속 원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인간 이하의 삶을 살았던 것을 알게 됩니다.
그들의 과거를 살펴 그들이 하나님을 안중에 두지 않고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 악하게 살았기에 고통이 그들의 삶에
뒤따르게 된다는 것을 또한 경험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집단은 그런 악한 삶을 통해서 그들 자신의 주변과 사회를
겨냥해 표적 삼아 사회적인 악을 저질러 왔지만
쉽게 사람들이 없는 상황에서 사람들의 눈에 파악되어
드러나지 않는 상황에서 악을 저지르고 살았다는 점입니다.

일부의 사람 들이 자신들의 저지는 과거이 죄악을 따라
하나님의 형벌에 빠져서 심각한 고난의 길에 빠져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악한 생을 일삼던
그들의 정수리 위에 쏟아져 내려져 걷잡을 없는
지옥의  불같은 고통과 괴로움에 놓여지는 순간
그들은  삶의 여러 난관에 봉착해 고통스러운 상황을 헤쳐
나갈 없는 한계적 상황에 놓여지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많아지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주의)
아래의 글은 어떤 특정 집단 조직을 놓고 그들 만의
신앙적 병폐를 지적해 글은 아닙니다.
사람 들은 자신의 관점에서 글을 읽게 되지만 또한 우리가
집단으로 부터 사역을 특별히 인정받기를 위해 글도
아님을 밝힙니다.


<교회의 명패를 달고 있는 
악인 들의 공동체도 많습니다>
지구촌에 세워진 많은 교회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선택하시고
세워진 교회는 실제로는 적다는 것을 
시대는 모르고 살게 됩니다.

사람 들이 스스로 옳다고 주장하는 
인간적 교훈을 따르는
스스로 세워진 교회가 
지구촌 교회의 다수를 구성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에서 크게 떠나 사람들을 위하며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악한 신앙의 길에 서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악한 신앙의 길을 걷는
그런 사람들의 공동체가
하나님의 교회의 이름으로 세워진 경우도
많았다는 점입니다.

원래부터 그들 집단을 이끌어 가는 리더가
하나님의 부르심이 없었기에
그는 종교적 집단의 리더로서 
하나님의 속성도 모르고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거역하면서도
인간의 교훈을 마치 하나님의 뜻처럼 빙자해 가르치고
하나님의 교회처럼 함께 모여 신앙적인 길을 걷는
그런 집단 이해 공동체로서  교회라는 이름으로
지구상에 많이 모여져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만 그들 집단적 이익을 위해서 단지 모였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으로 모였지만 
실제 내막을 살펴보면
단지 그들의 생존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목적 하에
그들 집단을 위한 종교적인 이해 공동체를 세운 경우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뻐젓이 교회로 명패를 달았고
자기 들을 위한 하나님의 성경 말씀의 기준에서 벗어난
악의 길을 선호해 걸었으며 그런 만을 계속 걸었기에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다는 점을 
하나님께서 천국에서 보시고
이런 상황을 아시는 
하나님의 독생자 유일하신 아들이 되신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여호와; 야훼; YHWH) 뜻을 따라
그런 집단을 행해서 크게 분노하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들이 마치 하나님이 세운 교회 인양 
스스로 천국 교회를
자처하고 말로만 찬양을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집단 들이
천국을 대적하는 집단임을 아시고 조직을 순간에
멸하시는 그런 심판의 날이  
그동안 천국 교회를 빙자한
난립해 거짓 들의 집단 조직체 위로 
하나님의 분노하심이
쏟아지는 그런 심판의 날이 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 들의 다수는 자신이 속한 
이해 관계의 집단적 이익을 위해서
주의 나라를 오로지 자신의 생존을 위한 
이익 추구의 도구로 알고
그들의 이익을 따라서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를
크게 왜곡 전달해 가며 
그럼에도 마치 자신들의 집단 만이 정통한
주께서 세우신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인 것인 처럼
시대를 향해 천국의 교회인 것처럼 속였다는 점을
주께서 알고 계신다는 점을 
자신의 판단이 신앙의 중심이
그들 구성원 들은 모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악마의 영이 지배하는 그런 천국을 대적하는
악한 사람들의 집단적 이익 공동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많이 모여
세상에서 널리 알려지고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로 인정받기를 원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런 공동체로 천국의 교회로 세운 적도
부르신 적도 없었기에 이미 천국에서 인정하지 않는
그런 다수의 집단 들도 엄연히 현실에서 
교회라는 명패를 달고
여전히 천국 교회의 모습으로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을 위해서 존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비록 집단적으로 한꺼번에 스스로 모여
자신 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가는
하나님의 천국 교회의 공동체라고 
스스로 자처해 나서지만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령의 인도하심을 
복종해 따르는 참된 신앙의 공동체가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집단적 이익을 위해
유일하신 하나님(YHWH) 적극 부인하며
그들을 위한 인간의 가르침과 천국을 대적하는
사단 마귀 악마의 영들의 가르침을 따르는 
이익 공동체로서 모여 살다가
천국이 명령하는 미래의 형벌의 날에
그들이 모이는 건물과 같이 
쓰러져 사라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분노하심 속에서 미래의 어느
천사들이 진노의 대접을 쏟을
심판 상황 속에 쏟아진 저주 속에서
그런 집단들은 원래부터 
하나님의 백성들의 집단이 아니었기에
하나님의 보호막 처리가 없이 
지구촌에서 영원히 사라져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지만
우리들의 말을 실제로 사람들이 믿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어쨌든 천국 교회를 빙자해  
그런 악마 들의 가르침을 신봉하는
집단 들은 지구촌에서 그렇게 쓰러져 죽고 
사라지게 됩니다.

너무 많은 악인들이 생존을 위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빙자한
그런 악한 삶의 생존 방식을 
자신의 생존 만을 위해 선호하며 생존했지요.

하나님을 믿고 따르지 않고 악을 따르는 자들이
천국의 하나님의 기준이 아닌 
자신들의 기준에 불과한 기준으로
천국 신앙을 빙자해 거룩 거룩을 외쳤지만
실제로는 그들 집단적 왜곡된 그릇된 신앙 속에서
하나님의 뜻은 마음속에서 
처음부터 거의 고려하지 않았고
그들의 심성의 본색은 원래부터 악마의 영의
사단의 영의 가르침을 따라갔다는 점입니다.

많은 여자들이 주로 그런 악의 공동체의 길을 선호해
사랑하고 열심히 따라 다녔지요.

이런 집단은 이미 유일하신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말씀 속의 뜻을 거부하고 걸어 가는 길에서
그들 집단은 결국 하나님이 세우신 주의 나라가 아닌
악의 집단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많은 악한 사람들이 스스로 모여 
말로만 하나님을 찬양 했을
실제로 하나님을 사랑하거나 믿고 따르지 않는 
그저 인간적인 사적 종교적인 공동 모임체로 
모여 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주의 교회라 그들은 
스스로 그들의 조직을 높여  말하고 있지만
천국에 의해 세워진 교회가 아닌 
경우가 많이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안에서 천국 교회로 
세워진 교회 공동체가 아니라는
점을 세상에 속한 사람 들과 
우리도 아직 모르고 있는 사람들도
여전히 많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집단 공동체의 집단 구성원 들이 걷는
왜곡된 신앙을 평가해  
그들이 걷는 신앙적 노선의 길이 비록 인류 공동체적
생존을 위한 공동체 적인 이해 관계의 
안목이라는 관점에서 때는
세상에 보여지는 대로 
세상이 평가한 그들 조직에 대한 신앙적 평가와
판단 기준들에 의해 천국 교회처럼 간주 되나 
그러나 그런 기준이
정통성의 신앙의 기준을 낳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세상에  옳다고 세상에 세워진 교회를
사람들이 옳다고 평가한다고 해서
그런 평가 방식들이 사람들에 판단 기준들에 의해서 옳다고
평가받는 다고 해서 
그런 교회가 천국의 기준을 낳고 천국 교회를
구성할 없게 된다는 것을 세상이 모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엄밀히 천국의 교회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령,
성령의 태동하심과 
하나님의 섭리의 절대적 결정에 의해서
지목되고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의 천국의 결정 권한 속에서
직접 세워져 가야 되지만 
현실은 결코 그렇지 않으며
사람 들이 추구하는 
집단적인 종교적인 개인적 필요성과
집단적 지성적 판단 들을 기준으로 교회를 세워가게 된다는
점을 세상이 모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인간의 생각의 기준에 의해서
교회의 이름으로 모이게 되는
경우)
대다수 집단 들이 추구하는
하나님의 보다 사람의 생존적
이익이 앞서게 가능성이 너무
크다는 점입니다.



성경 속에서 우리는 알게 됩니다.
천국 백성이 되고,
천국 교회가 되는 것은
선택이 결정이
사람에게 결정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달려져 있다는
점입니다.

사람 들의 개별적
집단적인 의지에
의해서 교회가 구성되고
세워질

이런 교회의 존재성은
천국 교회의 설립 조건을
충족할 없게 된다는
점을 세상이 인정하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충족할 없게 된다는
점을 지구촌의 교회가
스스로를 위해 인정하려
들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엄밀한 의미로는
세상의 교회가 위의 그런
관점을 등한시 하고
스스로 천국의 교회로
존재하려 든다는 점입니다.

사람을 위한 인간적인 목적을 위해서 교회의 이름으로 세워진
경우가 세상에 너무  많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그들 조직체 구성원들 중에서 사후에  명도
천국에 들어 없는 그런  신앙적 노선의 신앙의 길을
걷는 비신앙적 공동체도 많았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그들의 생각과 달리 집단이 비록 세상에서는
교회로 널리 지구촌 땅끝까지 존재성을 알려간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그런 집단을 직접 세우신 적이 없으며
천국의 공동체 교회가 아니라는 점을 의미하게 됩니다.

악인 들이 없이 집단적으로 신앙적 종교 공동체 모임으로
한꺼번에 많이 모였다고 해서 너무 부러워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천국에서는 말하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하나님께서 직접 선택하시고
하나님의 종으로 세운 적이 없음에도 사람들이 스스로 나서서
교회의 명패를 달고 그곳에서 모여 하나님을 말로만 찬양 하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기에 천국의 동행도 없게 되며
하나님의 거룩한 종을 표방하고 위장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교회가 없게 된다는 점이며
그런 하나님의 천국의 종으로 위장한  악마 들은
모두 하나님의 진노 속에서 영혼들이 진노의 불에 죽고
사라져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거짓 종들과 그를 추종하고 흠모하고 따르고 있는
없이도 많은 악마의 공동체는 천국의 진노를 받아
쓰러지게 됩니다.

이것이 시대의 축의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대한 민국 뿐만 아니라 세계 안에 이처럼 스스로 탄생한
악마의 공동체는 쓰러져 죽고 지구촌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 다만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 하나님의 진실한 신앙 공동체
거룩한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교회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자신이 속한 집단이기에  미련을 가지고 집착하는 여자들>
악마 공동체 안에 거하는 것을 알면서도
떠나지 못하는 그런 여자들도 많지요.

아빠는 알게 됩니다.
주의 백성들이  비록 유일신 천국 신앙을 거부하는 악인 들의
종교 공동체 안에서 여전히 악마의 영을 따라가며
신앙 생활을 하고 악마를 여전히 따르고 있다고 할지라도
영혼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 죽지 않게 된다는 점을 알게 됩니다.

주의 백성들은 신앙적 의지가 나약해
어쩔 없이 그런 신앙적 여건과 환경속에서 머물며,

유일하신 하나님을 부인하는 악의 집단 조직체 안에
들어가 일시적인 신앙 생활을 하면서 살고 있어도

하나님께서 여자 들이
하나님의 백성들 경우에는
그들을 단지 악령의 축의 종교 공동체 안에 속해 있다고 해서
그런 이유 만으로 그들을 죽이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이유가 결국  많은 타락한 인간적인 종교적 공동체 조직의
파멸적 심판을 오늘에 이르기 까지 천국의 심판을 보류시켜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담겨진 한가지 이유를 낳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한편으로는 지구상에서 그들이 구성한
종교적인 공동체 신앙 조직 외에
다른 종교적 대안 공동체가 없었기에
그들이 천국의 조직이 아니었지만
그들을 행해서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이 쏟아져 내리는
천국의 심판이 보류된 원인이 되었다고 있게 됩니다.


그러나 여자 들은 때로는 자신이 악인들의 공동체 안에서
슬픔을 느끼거나괴로움을 느끼면서도 공동체를
아쉬워 하며 쉽게 미련을 갖고 떠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빠는 일부 다수의 여자 들이 너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대해 집착하는 성향이 매우 강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곳을 버리고 떠날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가야 점도 있지요.
결국은 여자들은 어쩔 없는 상황인지라
자신들의 신앙적 선택에 따른 죄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악마의 영을 따르는 사람 들과 같이
여자들의 영혼은 쓰러져 죽어가게 됩니다. 실제로
육체가 죽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영혼 만이 죽는 것을 말합니다.

그들이 스스로 악인들의 길을 원하지는 않았지요
그러나 그들의 의도가 자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들의 가르침과 명령들의 지침을 따르는 지시를 받고
유일하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부하는 신앙 생활을 했기에
거기에 대해 신앙적으로 타락한 여자들의 그릇된
신앙적 동참 행위에 따른 마땅한 천국의 형벌로서
천국의 책임성 문책을 고통속에서 겪어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들의 길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길로 스스로 나선
천국의 종들이 아닌 그런 사람의 길을 걷는 사람들이
지시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그런 악에 속한 가르침의 길을
스스로 하나님의 뜻처럼 따라 갔기에
그런 죄악의 길은 천국의 섭리속에서
하나님을 부인하고 대적했기에 용서 받지 못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빠는 이직 세상에 정리 정돈되지 않은
많은 세상적 판단의 기준이라는 악을 낳는
타락한 신앙관이 현실적 신앙 노선의 중심이
인간을 위한 종교적인 집단들이
거룩한 교회의 이름으로 세워져 있을
세상 사람 모두가 판단하는 것과 같이
집단이 교회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또한  그런 생각은 아빠의 판단의 기준을 낳았지만

현실을 움직여 가는 악인들의 종교적 공동체는
주의 이름을 표방해 나서고
한편으로는 시대를 위하는 길을 걸었기에
시대의 권력을 일부를 쥐고 세상과 공존해 가는
그런 길을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빠는 그래서 악마의 세력권들이 위세를 펼쳐
시대를 쥐고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것이 아빠의 생각이라 말하게 됩니다.

그들의 권력을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시대는 그들을 위해 잠시 그들에게 인정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시대를 악마의 세력들이 쥐고 위세를 펼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결론>
이처럼 지구촌 위에 세워진 교회라는 종교적 모임 들이
수없이 많이 존재하고 있지만 그들 중에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거룩한 성령의 인도를 받고
신자들을 천국으로 이끌 있는
진실된 천국의 교훈을 따르는 교회 들도 존재하고는 있지만
실제적 현실적 상황에서 그렇지 않은 종교적 집단도
교회의 이름으로 여전이 존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 들과 교훈을 따르기를 거부하고
신앙적 기준에서 크게 벗어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집단 종교적 공동 모임을 이루며
천국의 교회가 없음에도
여전이 교회의 이름으로 아직도 세상에 알려져 교회로서
존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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