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1일 토요일
오후 12:05
TODAY'S
GOD MESSAGE ( 2017/3/11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PROVERBS 16
> < NIV
>
1,
To man belong the plans of
the heart,
but from the LORD comes
the reply of the tongue.
< 잠언 16장 > <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 >
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 부터 나오느니라
(
오늘의 성경 말씀 ; 구약 성경 잠언서 16장 1절)
* 신학적 배경
하나님의 창조 섭리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속성에 맞춰진 창조의 섭리로 허용된 자유 의지
*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 중 일부로서
=> 인간에게 귀속된 삶의 경영 권한 행사에 따른
자율적인 선택 권한이 허용되고 있음을 말합니다.
본문 잠언 16장 1절에서는 사람의 마음의 결정 권한이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인류에게 자율적 선택 권한 속에
허락되어 졌음을 언급합니다.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는
인간에게 자율적 의지를 허용하시고
인생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영위해 갈 때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삶의 권한으로서
사람들에게 그 권리와 권한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제한하시고
일부 허락하셨다는 점입니다.
이는 아담과 하와 이래로 인류의 출발 시점에서
인류에게 제한적으로 삶의 자유 의지가
허용된 것을 말합니다.
삶의 권리,
권한으로서 자율적 삶의 선택적인 권리가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허용되었음을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인류를 창조하심
( 창세기 1장 26절 ; 인류 창조 섭리)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6
Then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 하나님의 속성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
< 인류 창조의 섭리가 하나님의 속성에 맞춰
창조 되었음을 언급한 말씀입니다. >
즉 하나님은 사람에게 허락하신 삶의 권한이 있음을
구약 성경 창세기서 1장 26절(속성)을 통해 발견되게 됩니다.
창세기서 말씀 중에는 직접 언급되지 않는
창조의 섭리가 우리가 모르는 하나님의 속성에 맞춰져
창조 되어졌음을 의미하는 구체적인 내용이
포괄적인 간접적 표현이라는 개념 방식으로
이미 구약 성경 말씀 속에 이미 알려져
포함되어 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뜻 안에서 그 분의 속성을
(스스로 존재하시고 활동하심)
깨닫게 됩니다.
즉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인류는 창조 되었습니다.
<인류에게 지구촌 경영 권한을 위임하신 뜻>
인류를 창조하신 창조의 섭리를 따라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속성의 일부를 닮아 창조된
사람에게 원천적으로나 태생적으로
귀속된 권리 로서 삶의 자유 선택적 삶의 권한을
사람들이 인생속에서 임의로 행사해 가면서
인류는 지구촌 사회를 자신의 뜻에 맞춰
자신 만이 원하는 형태로 스스로를 위한
인생을 경영할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는 각 개인 들에게 자유로운 삶이 허락되고 있음에
지구촌 경영자로서 나선 사람들은
각자가 인류 구성원의 일부로서
자신의 삶의 권한이
타율적 의지가 아닌 자율적 의지에 따라
삶의 결정 권한이 허용되었음을 인식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허락된 인간의 자율적 권한 하에서
하나님의 선의 범주 영역의 틀을 넘지 않고
제한된 정당한 삶의 권한으로
자율적 생의 선택적 결정 권한이 일부 허용되고
있음을 말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자율적 선택의 삶의 권한과 권리가
사람의 자유 의지 속에 무한 허용되지는 않습니다.
자유롭게 자신 만의 삶을
살게 되는 자의적 결정 의사로서
삶의 권한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람들에게 허락이 될 때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한도 안에서
제한적으로 허락될 수 있음을 말합니다.
즉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계획된
창조의 질서의 룰을 따라서
인간은 궁극적으로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의 뜻에
일치된 생을 살고 가야 될 창조의 섭리에 순응해 가는 길이
인류의 길로 제한적으로 열려지고 있음을
깨닫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그 길을 걷는 삶이 피조물인 인류에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섭리 된 창조의 질서의 룰은
지구촌 경영의 룰을 지켜 가야 할 것을 사람 들에게
요구하고 있음을 우리는 깨닫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잠언서 16장 1절 후반 절)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 부터
나오느니라
잠언 16장 1절 후반 절
성경 구절이 말하고 있는
뜻에 관해
설명합니다.
<수시로 사람의 행위가 하나님의 뜻과 창조 섭리에
역행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내려진 제한적 조치>
때로 경고 차원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의 악한 행위가 있기 전에 사전에 마음속에서
깨우쳐 가르쳐 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전 통보 조치(*말의 응답)가 내려 집니다>
하나님의 지구촌 통치 방식(*말씀으로 지시)에 일부 입니다.
사람의 계획이 하나님의 뜻과 사전에 논의를
거치지 않았고 이를 불법적으로 그가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하나님이 뜻하시는 것을 미리 그에게 말씀으로
옳고 그름 여부, 기타 여러 사항들을 가르치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허락하신 자율적 삶의 권한을
사람들이 악용할 때 제한되는 강제 조치>
인류가 마음대로 자율적으로 인생의 결정 권한을 갖고
선택적으로 일과 중에 스스로를 위해 행동으로 옮겨 갈 때,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고 일치된 사람의 행위도 있고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고 행동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여러 사항들이
구체적으로 사전에 마음에 알려 지게 된다는 구절입니다.
신앙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먼저
하나님께서 그가 행위로 시행하기에 앞서
그에게 미리 사전에 옳고 그름의 여부와
그리고 너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 인가를
말씀하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사전에 그의 마음속에서 깨우쳐 가시는 방식을
통해 사람에게 하나님의 뜻을 구체적으로 깨우쳐 전달해
말씀하시는 이유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잘 모르는
수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며 스스로 알면서도
하나님의 길과 말씀하시는 교훈이 듣기 싫어서
완악하게 거역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귀를 닫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음속에서 깨우쳐 가시는 전달 형태로서 취한
하나님의 방식으로 하나님의 뜻을
듣지 못하는 귀를 가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사전에 알려 가시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속에서 내려진 결정 속에서는
대부분 하나님의 뜻을 거의 고려하지 않는 행위가
많다는 점들이 있음을 알려 그가 걷게 될 길에 관해
교훈하시고 미리 말씀하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인생의 길이 열려지거나 막히는 이유>
어느 정도 창조의 계획과 섭리에 맞춰 인류가
조화를 맞춰가는 삶이 실천 이행 되어질 때 한해서
창조의 섭리로서 그 삶의 권한들이 사람들에게
제한적으로만 피조물인 인류에게 삶의 권한을 누릴 수 있는
적법한 권리로서 제한적으로 열려져
허용될 수 있음을 알고 가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창조된 피조물인 사람이 지켜야 할 길이기도 합니다.
<인생에게는 자율적 인생 선택의 삶이 권한도 부여 되지만
그 권한 행사에 대한 막중한 책임도 함께 부여 된다는 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YHWH)의 뜻에 따라 사람들이
지켜 가야 할 사항으로
인생의 여정의 길에서
기본적으로 요구 되어지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은 마땅히 걸어야 할
사람의 행보에는
그 행위 후에 반드시 그 행위에 대한
책임이 그에게 뒤따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인이 걸어야 할 바른 길의 기준이 요구 될 때
하나님의 속성에 맞춘 창조의 섭리를 따라서
강압적이고 강제적인 방식이 아닌 자율적인
선택적 권리가 허용 됨을 말합니다.
신앙인의 자율적인 권한으로서 그 사적인 결정 권한 속에서
사람이 무엇 이든지 그가 자유롭게 선택해
결정할 수 있으나 그러나 각 개인의 삶을 결정한 후
인간의 실행 의지로서 행동을 취할 때 그 책임을 스스로
지고 갈 수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사람에게 사전에 그에게 마음 속(양심도 포함)으로
응답하시는 이유는 그에게 책임을 물어서 그가
행동을 취한 후 그 책임에 따른 조치가 취해지게
된다는 점을 사전에 깨우치기 위한 섭리가 있음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인간에게 제시하시는 기준>
인류 보편적인 이익을 깨뜨리지 않는 범위 안에서
행동에 따른 인위적으로 취득 가능한
개인의 이익이 미리 제한 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창조된 지구촌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그 인생의 긴 여정이 제한 됩니다.
비록 어떤 공동체의 질서와 번영과 그 생존과 존속을 위한
선택적 행위의 삶의 행위들이 그 개별적인 사적인 행위로서
임의적으로 수행 되어져 감에 있어서
지구촌 안에 다른 공동체들의
보편적인 권리로서 타인 들의 이익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경우에
속한다고 할지라도
또 공동체 전체를 위한 생존 영역의 범주 안에서
인류 개인별,
집단 별 생존권의 유지를 통한
정당한 행위의 삶의 기준 들이
지구촌의 질서를 고의적으로 파괴하지 않고
남의 권리를 허용, 지탱한다고 할지라도
오직 하나님의 뜻하심과 섭리속에 추진되는
하나님의 나라의 계획 안에서 미리 제한된 상황에 따라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오늘도 지구촌 안에서 여전히
제한적으로 통제되고 유지되고 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오늘의 잠언서 16장 1절 말씀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의 말씀을 추가합니다.
* 바른 신앙의 길에선 신앙인들에 관한 신앙 지침서
구약 성경 신명기서 28장속에서 우리는 내가 오늘까지
걸어 온 내 자신의 신앙의 행보로서 과거로 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의
신앙의 행적이 과연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길을 걸어왔었는 가에 대한 것을 살펴 볼 수 있게 됩니다.

오늘의 현대 기독교인 들은
자신이 속한 이익집단 만의 독자적 생존을 위해서
불법적으로 타락한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경우도
많다는 점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분노하시는 길이 되며 그런
불법적 신앙을 걷는 신앙의 집단들에 의해서
멋대로 허용되고 있음을 경계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언젠가 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두려워 하지 않고
걷고 있다는 점을 정확히 알고 가야 합니다.
<현대 교회에 대한 심판이 예고되는 이유>
비교적 규모가 큰 신앙의 대집단들에 의해서 자행되는
신앙적 우상 숭배라는 배교 행위가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종들과 천사들에 의해서 경고가 있어도
고쳐지지 않고 있는 타락 행위로서
참석하는 사람들의 머리 수로는 천국의
정통 신앙을
자처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바꾸거나 변경 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가르치는 배교 신앙을 합리화 시키거나 정당화
시켜 갈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대규모라는 집단 규모를 자랑하며
하나님 앞에서 교세의 당당함을 자만하거나
하나님께 허락 받았다 라는 거짓 합리화 되어진 천명 하에
집단을 위한 인간적 교훈을 그들의 교리로 창출해서
하나님께 대한 배교와 불순종을 일삼게 될 때
하나님의 분노하심이 떨어지게 됩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서 불법적으로
신앙의 전통이라는 명분 아래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빙자 되어진 채로 내려온
타락한 악한 집단적 종교적 차원에서 행해진 악이
그동안 교회 안에 너무 많았다는 점입니다.
공동체들 만의 생존과 사적인 불법적인 사익을 위해
허용해 온 타락한 신앙의 잣대로서 종교적 폐습 들이
불법적인 종교적 권한을 행사했고 자신이 속한 집단이라 해서
묵인하고 이를 알면서도 적극 허용해 왔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뜨린, 불법적으로 변경된 신앙적 교리>
신앙인들의 다수는 자기가 속한 집단 신앙적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종교적 공동체의 생존과 이익을 위해 불법적으로 설정한
신앙적 기준이 있음을 일부 깨닫는 바른 사람들도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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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RE IN THE HELL)
자신들이 주장하는 바 지옥에 떨어질 불법적인 신앙의 잣대로,
자기 종교적인 집단들의 불문율의 이익을 따라
악하게 결정한 교리를 따라
하나님의 뜻하심을 무참히 짖 밟고,
하나님의 존재하심의 실체성까지도 부인하는 경우도 있으며
하나님의 뜻을 자신들의 집단적 종교적 성향이라는
일방적인 구미에 맞춰 마음대로 변경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악한 신앙의 길을 걷는 불법적인
타락한 집단적 신앙의 길도 많았음을 알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신앙은 자신의 생각에 맞춰 함부로 신앙의 기준을
마음대로 변경 시킬 수 없게 된다는 점을
성경은 말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한 개인이 빗나가는 배교 신앙의 길을
선택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할 가능성도 많지만
신앙 집단 전체가 크게 빗나가는 경우도 많다는
점입니다.
참 다운 신앙의 길에서
인간이나 대규모 신앙 집단의 번영을 위한
집단적인 이익을 고려한 악한 신앙의 잣대와
하나님의 본질적인 유일한 속성을 거부하는
종교적 신학적 지식의 논리 체계가 가르치는
신학적 타락한 논리에 의거한 배교 신앙적 기준 들과
그런 견해에서 출발한 신앙적 판단력의 기준들이
천국 신앙의 기준들과 결코 양립 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구약 성경 신명기서 28장에 기록된 성경 말씀의
기준에서 하나님의 뜻하심을 따라 자신의 신앙 생활이
옳고 그른 상태에 있는 가를 정확하게 판별하거나 점검해
볼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 참다운 신앙의 길을 찾는 신앙
(구약 신명기서 28장의 말씀의 교훈)
성경 말씀 구절속에서 현재의 나의 현실 상황을 통해
하나님께서 개인적으로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시는 가를
구체적으로 점검해 보거나 살펴 볼 수 있게 됩니다.
신명기서 28장 속에서는 성경 말씀이 구체적으로 명시한
삶의 정황성들을 통해 현재의 내 신앙의 옳고 그름 여부와
신앙 상의 큰 잘못도 비교해서 살펴 볼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이 처한 현실적인 상황을 통해
성경 말씀속에서 언급된 상황 들과 상호 비교해 볼 때
우리가 걸어 간 신앙적 행보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뜻에 일치된 합당한 길을 걸어 왔었는 가를
정확하게 파악 할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구체적으로 자신의 현실에서 전개되고 있는 상황이
성경 말씀 속에서
구체적으로 지적한
경고 사항에 해당되지 않는 가를 살펴서
잘잘못 여부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내 삶이 현재까지 어떤 신앙의 길을 걸었으며
그에 따른 신앙적 결과로 다가온 나의 현실적 상황들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어떤 상황을 낳게 되었는 가를
살펴볼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늘의 내 삶의 현실로 펼쳐 지고 있는 상황을
성경 말씀속에서 지적한 상황들과 매칭시켜
비교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과거로부터 오늘 까지에 이르는
내 신앙의 현주소가 성경속에서 어떤 신앙 상의 잘못을
범하고 있지는 않는 가를 쉽게 구분하고 이를 통해서 나의
신앙적 면모를
고쳐 수정해 갈 수도 있게 됩니다.
우리는 나 자신의 신앙의 상태가 올바른 가
아니면 그릇된 상태에 놓여져 있는 가를
신명기 28장을 통해서 발견해 볼 수 있게 됩니다.
<결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신앙 생활을 해가야 합니다.
이는 평소에 내가 옳다고
생각하거나 착각하는 기준으로서
왜곡된 신앙적 기준이 여전히 우리들의 현실로 자리 잡힌 지
오래 되었다는 것을 성경이 지적하고 있다는 점을 입증하고
반증하는 증거가 되기도 합니다.
내 신앙의 기준이 아니라 성경속에서 친히 말씀해 가시는
하나님의 나라의 기준에 맞춰 객관적으로 냉철하게 점검해
볼 수 있는 정확한 신앙 기준을 제시한 신앙 지침서인
성경의 기준을 따라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즉 하나님의 나라의 신앙적 기준을 말씀하시고
이를 구체적으로 명시한 천국 신앙의 기준이 언급된
신명기서 28장을 통해 우리는 내 신앙의 올바른 기준을
다시 재설정하고 살펴 보는 방식으로서 다시
하나님의 뜻을 살펴 보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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