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6일 목요일
오후 12:47
TODAY'S
GOD MESSAGE ( 2017/3/16 )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오늘의 말씀)
아빠는 구글의 크롬 운영체제(CHROME OS) 상에서
우리가 전하는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글을 읽게 되었지요.
우리는 이런 사실을 전하고 말하게 됩니다.
너무
나(아빠) 자신이 원하는 것 만을
신앙적 대상으로 여기고,
자신이 걸어 갈 인생의 목적 만을 신앙의 갈 길로
생각함 으로서
인간 중심적인 신앙의 관점에서
살아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과적으로 그런 신앙의 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배제한 채
스스로를 위한 생각과 판단 기준 하에서
생각한
자신의 신앙의 길이 항상 옳다고 여기고 걸어 갔기에
스스로 어리석게도 하나님의 뜻에서 너무 멀어진 길을
선택하게
된다는 점을 가르쳐 전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부터 라도 아빠는 하나님의 뜻에 맞춰
신앙의 길을 돌이켜야 될
것을 권하며 지적하게 됩니다.
아빠는 늘 신앙을 지킬 때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이 중심이 되어진 인생의 관점에서 만 바라 보았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에도 하나님의 종을 통해서
우리들을 향해서 천국에서 말씀으로 내려 올 때
우리가 전하는 그런 천국에서 내려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거절하게 된다는 점을
지적하게 됩니다.
이런 인본 주의적인 인간을 중심으로 한
거짓 신앙이 전 세계에 펼쳐진 지가
너무 오랜 세월이 지났기에 천국에서 내려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귀담아 경청해
들으려 하지 않는 다는 점을 지적하게 됩니다.
아빠는 글의 길이 지문이 길다,
때로는 짧다
글의 길이가 일정하지 않다고 생각했지요.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말씀의 테마를 전할 때
하나님이 말씀의 글의 길이가 상황에 따라
일정할 수는 없다고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친구만 따라 다니는 사람 들이
하나님 보다 자신의 친구 만을 더 위하고 살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 하시는 것을 경고로 듣게 됩니다.

<너는 친구를 사랑하느냐?,
하나님을 사랑 하느냐?>
" 너는 하나님과 친구들 중에서 누구를 더 사랑하느냐? "
하나님이 너를 버리지 않고 너를 불쌍히 여겨
너를 살펴 보시려 하지만,
" 너는 오늘까지도 너를 위해서만 살고 있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뜻에 관심을 갖지 않고,
친구만 따르고 있다.
왜 내 말을 듣지 않느냐? "
"
네가 하나님의 백성이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느냐? "
"
너는 누구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느냐?
아빠는 이런 천국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 들이 생각할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말 보다
더욱 귀하다는 것을 잘 알지요.
그러나 악마의 나라를 사랑하고 추종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 보다는 자신이 살고 있는 그들의 현실에서
자신의 생존 만을 위한 이익 만을 추구하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천국의 나라가 세상속에
이루어지는 것을 등한시 하면서 살아 가며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에는 거의 관심을 갖지 않고
자신을 기쁘게 하는 친구 들 만 모아 놓고 즐거워 하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점이지요.

우리들은 천국의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천국에서 영원히 외면 당하고
던져져 철저히 버려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에서 버려지게 된다는 점이 무슨 말일까요?
우리는 대답합니다.
천국의 문이 열려졌지만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길을 따라 지옥의 문을 열고
그곳으로 들어가 생의 터전을 자리잡고 즐겨
살아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곳이 늘 좋았기에 그는 그곳에 살기로 결정을
내렸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합니다.
그는 그곳에서 다시는 영원히 나오지 못하게 된다는
점을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지옥의 문으로 한번 들어가기는 쉬워도
그가 그곳에서 다시는 빠져 나올 수는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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