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5일 일요일
오후 4:31
TODAY'S
GOD MESSAGE ( 2017/3/5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아래의 글은 대한민국(SOUTH KOREA)의
상황을 언급한 글입니다.
상황을 언급한 글입니다.
< 오늘의 우리들의 주장 >
아빠는 시대를 위한 기둥 사령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더욱 당론이 깊어 지게 됩니다.
우리는 정치인들의 입지를 약화시키게 됩니다.
우리는 너무 자기들 만을 위한
정지권들의 행보와 흐름을 위해
국민들이 희생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게 됩니다.
몇 사람 들의 자신 만을 위한 길을 위해서
전 국민이 희생을 해가며
그들을 위할 필요가 없지요!
왜 그런데도 전 국민은 그들을 위해서
희생을 감수하려 했는지?
이런 것이 국민적 의식에 기초한 어리석음 이지만
국민들은 그런 어리석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당연한 국민의 입장일 뿐이라 생각하고 있지요.
우리는 고립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길을 가면 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한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남을 위해,
정치인을 위해 희생하려 걷는
과거의 삶을 청산해 가야 합니다.
지금까지 너무 어리석었지만,
그것을 우리들의 생활 속의 내 임무라고 생각하고
우리들의 숙명으로 받고 살았기에
오늘과 같은 어리석은 한국인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반대로,
어떤 집단에 속한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기득권의 몇 사람의 정치인들 만을 돕고 사는 것을
올바른 생활 방식이라 여겨서 길을 가지요!
아직도 그 길을 따르고 정치 세력권에서 나줘 주는
조그만 기득권에서 뿌리는 떡 부스러기 만을
취하는 것을 스스로 만족하게 여겨
감지 덕지하고 받았기에 그들이 그것에
감사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들은 기득권과 정치 세력을 이끄는 정치인들을 위해
그런 우습고 어리석은 길을 복된 길이라고 여기고
항상 따른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이런 바보 같은 생활을 끝내야 한다는 점입니다.

내 갈 길이 그런 어리석은 삶의 방식의 길이
내 스스로 걷는 희생의 길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생활 방식을 고치려 들지
않는 경우에는
내 갈 길은 영원한 어리석은 희생을 요구하는
지도층들에 의해서 계속 요구 되는
그런 희생의 길 만을 옳다고 여겨
우리들의 당대와 후손에 까지 삶의 기업을 박탈 당하는
그런 어리석음을 스스로 자초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나 만의 희생이 아니며 자식 세대까지 끌어들여
희생을 강요 당하면서도
그런 삶을 올바른 인생의 길이라고 여겨
시대에 앞장서 거리 행진을 펼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정치 사회가 국민을 대변하지 않고
그들 집단 소수의 이익을 위주로 진행되는 것을
스스로 허용하고 있다는 점을 자각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스스로의 삶의 길을 선택한 길이 어리석었기에
자신이 누려야 할 정상적인 삶의 권한과
그에 따른 지분 획득을 스스로 놓치는 것을
지극히 당연하다고 생각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인생의 숙명론을 낳는 거룩한 행위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한국인 누구에게나 인생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단 한번 뿐인 인생의 길을
그렇게 어리석게 살고 가는
그 것을 누구나 어리석다고 보지만
그런 인생의 길에서 자신이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자신이 그런 길을 스스로 선택한 결과로 인한
책임이라는 점을 뒤 늦게 깨닫기 때문이지요.
때 늦게 후회하면서
다른 사회 집단 조직에 책임을 물으려 할 때
우리는 알게 됩니다.
먼저 자신이 이익을 획득하기 위해서
정치 사회 지도층 정치인들에게
농락 당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어리석은 길이 걸어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직도 국민들이
몇 사람의 정치인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을
지극히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들을 받들기에
그런 행동을 더 이상 고치려 들지 않는 이상
다음,
또 다음 정권에서도
정치 세력 집단은 오직 자신을 위한 세력권 만을
형성하고 유지하려 든다는 점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에게 현실적으로 필요한 것은
시민 의식이 먼저 변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어리석은 이런 정치 제도를
먼저 개선시켜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나 만의 삶 만이 아니라,
우리들의 후손들
그 후대에 이르기 까지 삶의 권리와 권한을
가장이 가문을 대표해
나서서 스스로 포기하려 들 때
그 권한을 상실하게 되는 것을 통해
자신과,
가문 대대로
자손 만만 대로 이어져 내려 가는
서글픈 현실 만이 다가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직 고통 스러운 생활 만이
내 후손 대대로 이어져 내려 갈 뿐이라는 점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를 고쳐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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