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7일 금요일
오후 1:41
TODAY'S
GOD MESSAGE ( 2017/3/17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오늘의 말씀)
* 신앙의 길에서 늘 주의해야 할 사항
--- 계시의 진정성에 관한 교훈
(그릇된 신앙의 길에 관한 주의 사항)
<
오늘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먼저 위대한 하나님의 큰 사역을 하시는
귀한 사역자님 들에게 섬기는 교회와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의 글은 그런 분 들을 겨냥해서 쓴 글이
전혀 아님을 밝힙니다.

<하나님의 종이 아닌 사람들>
* 우리가 믿는 유일하신 하나님(YHWH)의 부르심이
그에게 전혀 없었음에도 하나님의 종으로 스스로 나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속성과 천국을 거의 잘 모르기에
이런 상황을 교묘히 이용해 자기 스스로를 높여
천국의 종으로
나서 스스로 하나님의 종 임을
자처하는 사람 들이
세력을 펼쳐
이곳 저곳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부류의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본 꿈의 내용을
크게 집착하며 영적으로 무지한 사람 들을 하나님의 나라
천국의 기준이 아닌 자신이 체험한 인간적인 꿈의 지시를
따르는 자신이 본 꿈의 체험의 길로 무지한 그들을
인도하며
많은 다른 사람 들을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닌
그릇된 신앙의 길을 따르도록 그가 꿈에서 본 헛된
내용의 길로 사람들을 현혹해 이끌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본 일반적인 꿈을 특별 계시라 착각하는 사람들>
자신이 본 꿈의 내용을 지나치게 확대 해석해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특별하신 섭리의 뜻에 의해서 지목 선택된 위대한
존재라고 착각한 나머지 영적으로 천국의 세계에 관해
무지한 사람들을 그릇된 길로 이끌어 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계시된 꿈이 아니라 일반적인
꿈의 내용을 자신에게 만 특별하게 계시된 하나님의 계시라
판단하고 스스로 하나님의 종으로 나서서 사람 들을 이끌게
됩니다,
그럴
때 그가 인도하는 길은 오로지 그런 자신의 인생의
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특별히 인도하시는 길이라
착각하고 신앙의 사역자로 스스로 나선 사람들이 너무
많아 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바 특별 계시의 내용 들은
자신이 간밤에 본 일반적인 꿈의 내용에 불과 하지만,
그것을 신앙의 특별한 기준으로 삼아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 길은 자신이 평소에 늘 생각하고 판단해 왔던
그런 자신 만의 신앙적인 기준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그는 그런 길을 옳다고 여기게 됩니다.
그런 꿈의 내용들은 하나님의 섭리와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가 이끌어 가는 길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자신의 간밤 사이에 꾼 꿈속에서 투영된
자신의 판단과 생각의 기준이 밤에 꾼 꿈속에서
꿈으로 반영된 것에 불과하지만 그는 그것을 믿고
자신이 꿈을 꾼 꿈에 불과한 내용을 대중 앞에서 말할 때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계시된 것이라 당당히 포장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위대성을 늘 회중들 앞에서 강하게 주장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이 없는 그가 아예 당당한 자부심을 갖고
회중들 앞에 나설 때 마다 그는 하나님의 특별한 계시라
말하는 헛된 말 만을 하고 돌아 다니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가르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아직도 다수의 사람들이
왜 자신이 꿈으로 본 내용을 그렇게 크게 착각해
하나님의 뜻으로 말하며 자신 만의 판단 기준에 빠져
헛된 신앙적인 착각 만을 거듭해 가는 가?
왜 그들은 하나님의 뜻으로 자신이 꿈에서 본 평범한 꿈을
천국의 기준인 것 처럼 대중 앞에서 당당하게 천명하며
스스로 하나님의 종으로 나서게 되는 가에 관한
많은 이유가 있다는 점입니다.
그 자신이 스스로
천국의 회중 들 앞에서 영예를 얻고
높여 지기를 그가 원할 때 그 순간 바로 그 때에
사단이 그런 그의 우쭐대며 헛된 꿈을 꾸는
그의 심령에 접근해 그를 점령하고
하나님의 뜻을 빙자한 사단이 주는 거짓 속임수로
그를 천국의 종이 갖는 영예심을 줄 것처럼
그를 속여 기만하고 유혹해 그로 하여금
사단의 뜻으로 무장시켜 그를 통해
사단의 나라를 가르쳐 이끌어 가도록 그를 부추겨
무지한 사람들을 이끌어 가도록 세상을 헛된 속임수의
거짓 계시에 기반한 신앙의 길로 무지한 사람들을 현혹해
유인해 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사단의 숨겨진 책략>
그런 신앙의 길은 신앙적 파멸의 결과를 낳게 됩니다.
항상 사단은 거짓 속임수의 계시라는 수단을 통해
악령의 지시를 따라 가도록 이끌고 사단 마귀의 포로가
되게 만들고 그를 통해 사람들을 사단의 나라로 이끌게
된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꿈의 내용을 통해서 마치 하나님의 계시로
전해진 천국의 계시인 것 처럼 그런 수단 방법을 통해
천국을 대적하도록 적극 유인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사단은 마귀의 속임수를 동원해 유혹에 속아 넘어 가도록
헛된 영광을 부여할 것 처럼 유인해 그로 하여금 사단이
부여하는 거짓 영의 속임수로 그를 현혹시키고 회중 들
앞에서 그가 앞장서 나서서 사단의 하수인이 되도록
그를 직접 유인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계시된 그런 계시가 아닌
자신이 꿈에서 본 꿈의 내용을 그는 신뢰하게 됩니다.
무조건 하나님의 뜻으로 생각해 꿈을 통해서 반영된
자신이 품고 있는 소원과 인간적인 계획들을 말하며
인간의 뜻을 하나님의 뜻으로 포장해 회중에게
전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계시라고 생각해 꿈에 투영된 자신의 생각의 기준을
하나님의 계시 처럼 전달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사단이 가르친 내용을 그가 하나님의 뜻으로 혼돈하고
잘못 해석해 하나님의 뜻인 것 처럼 말을
수시로 자주
바꿔가면서 전하기도 하며 그런 그릇된 계시의 내용 만을
자꾸 천국 신앙의 기준으로
교회의 무리가 신앙적 기준이
되도록 설정하도록 이끌어 갈 때 천국을 모르는
영적으로 무지한 사람들을 하나님의 길이 아닌
그 자신이 가기를 원하는 사사로운 길로 유인해 가게 됩니다.
회중 들은 늘 일반적이고 평범한 것을 항상 싫어하고
천국에 관한 큰 호기심을 갖고 신기한 것 만을 선호하게 될 때
천국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헛된 거짓 계시라는 수단은
크게 호응을 받는 수단이 되어져 가며 그런 방법으로 대중에게
어필해 가는 방식으로 회중 들을 크게 속여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알고 가야 할 점 들이 있습니다.
자꾸 계시 만을 추구하려는 그런 허황된 일반 회중들의
신앙적 그릇된 신앙적 행태에 편승한 그런 악한 시도가
스스로를
위해서 자꾸 헛된 계시 만을 보기를 원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회중들에게 계시를 보여 주시기를
원하고 계시지 않았음에도 자꾸 회중 들은 특별 계시만을
선호해 보게 되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할 때
그 때에 결국 사단 마귀가 활동할 기회를 얻고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 와중에서 다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말씀에
회의적인 신앙적 시각을 품고 살아 갈 때 그런 사람들에게
사단이 접근해 계시라는 확증적인 특별한 메뉴라는
거짓 속임수로서 거짓 계시를 특별 메뉴로 준비하게 될 때
성경 속에 드러난 하나님의 말씀의 시각과 견해에 대한
신앙적인 빗장을 풀고 마음대로 인간이 중심이 되어진
비 신앙적 기준 하에서 새로운 불법적인 신앙을 탄생시켜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성경 속에도 없는 마음 대로의 신앙관을 탄생시켜
새 신앙의 기준을 만들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크게 넘어 빗나간 길을 가르쳐 이끄는
다른 신앙관을 인간 자의적으로 탄생 시켜 가는 그런 비신앙적
타락된 비신앙의 길을 사람이 인위적으로 조장해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국 그런 길은 그릇된 파멸적 신앙적 기준을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생각>
하나님의 뜻은 그에게 특별 계시된 적이 없었지만
자신의 신앙적 기준과 판단력을 기준으로 마음 대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가 꿈에서 본 천국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꿈의 내용을
그가
당당하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뻐젓이 전하게
됩니다.
그가 자신의 신앙적 기준을 옳다고 여기고 말씀으로
전할 때 회중 들은 하나님의 속성과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영적인 무지함 속에서 정확한 천국 신앙적 기준과
판단의 기준이 정해진 것이 없었기에 스스로 나선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 만 내걸고 특별 계시라는 미명 하에 꿈을
선포하게 될 때 회중 들은 천국에 관해 무지한 나머지
천국의 뜻으로 무조건 그를 따라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국은 그가 전하는 꿈의 계시가 교회 집단 조직체의
신앙의 기준을 완전히 점령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내 세워가는 계시의 내용 들이
불법적인 신앙의 기준을 마음대로 창출해 갈 때
사람 들을 마음대로 유혹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계시된
천국의 계시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신앙은 하나님의 분노하심 속에서
그는 던져져 버려지고 신앙 상의 심각한 파국을
맞게 된다는 점입니다.
* ( 주의 )
천국의 계시의 실제성을 모두 부인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천국의 계시는 오늘도 여전히 하나님의 뜻에 의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여전히 존재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뜻에 의해 천국의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종들은 오늘도 천국의 계시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천국의 종들이 아닌 사람들이 여기 저기서
천국의 종인 것 처럼 나서서 오늘 날에도 존재성을 알리며
적극 활동하면서 자신을 스스로 높여
천국의 위대한 종인 것 처럼 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스스로를 너무 높이 무한정 천국의 계단 위로 올려 놓고
천국의 하나님의 부르심도 없는 자기 자신을
최상의 천국의 종의 반열에 까지 높이 올려 가면서
헛된 공상의 나래 속에 생각해 낸 말로 무지한 회중 앞에서
거짓 사역을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즉 많은 사람들이 결코 하나님의 부르심과 선택이 없음에도
천국의 영광을 스스로 독차지 차지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존재감을 더욱 높여 회중 앞에 나서려 든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종으로 스스로 높이 올려 가려는 행위가
너무 많게 된다는 점입니다.
* key
point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천국에서 수 없이 많은
종들이 세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실한 종으로 세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 그들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
부르심도 없었고 세워진 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천국에서 세워진 종들이 아닌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우후죽순(雨後竹筍)
격으로
하나님의
종의
가면을
쓰고
이곳 저곳에서 한꺼번에 일어났다는 점입니다.
*우후죽순;
비가 온 뒤에 여기저기 많이
솟는 죽순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이 한때에 많이 일어남의 비유.
마치 천국을 세상적 관점에서 인간적인 영예심을
획득하기 위한 또 직업적 목적 하에서 추구하려 드는
사람도 많음을 지적하고 전하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세워진 종들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오늘날 에도 자신들의 직업적 이해 관계와
사적 이익을 따라 모여 스스로 한 집단적 조직체를 이루고
하나님을 찾으려 하나 그런 곳에서 인간적 모임만 있을 뿐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천국의 진실된 영광이
진정으로
들어 날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은 사기술의 화술로 둔갑한 붐을 이루지 않습니다>
세속적 개념으로서 이익 대박을 노린다는 상인들 처럼
사단의 유혹의 속임수를 동원해서 집회를 이끌며
대중적 인기 영합주의로 나서서 천국의 말이 아닌
사람이 듣기 좋아하는
말 만을 선택해 전하고
거짓 말로 사람들을 기쁘게 하며 속여 천국이 아닌
그들이 생각하는 나라를 전하면서도 하나님을 전한다고
속여가는 속임수의 대중적 붐이 항상 한꺼번에 일어나는
경우는 천국에서 전혀 없었다는 점입니다.
결국 하나님이 천국의 종을 빙자해 스스로 일어난 경우
세상은 모두 하나님의 종으로 달갑게 인정하고
그런 모임체의 집단들을 교회로 모두 다 인정하나
하나님의 분노하심이 미래의 순간 스스로 나선 그런
사람들을 모두 쓸어
미래의 순간 다 쓰러지도록
진노의 심판의 불을 그들을 향해서 쏟으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특별 간증을 통한 계시는 오늘에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 알고 가야 할 점이 있습니다.
사람 들이 이곳 저곳에서 우후죽순 격으로 일어나
스스로 자의적인 인간의 말을 전하고 말하는 곳에서
천국에 관한 계시들 중 사람이 자신이 본 꿈의 내용 들을
마치 천국에서 전개되는 듯한 그럴 듯한 말로 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본 꿈의 내용들이 일부 사람 들의 진정한
천국 간증을 제외 하고는 모두 전부 다 천국의 계시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회중들이 거의 정확하게
알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계시의 내용들이 과연 참 인가, 거짓 인가에 관한
진위 여부를 식별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신약 성경 속에서 자세히 말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입성하는 신비한 영적인 천국 경험의 체험은
사람의 꿈이라는 매개 수단으로 가는 길이 아니라는 것을
명백히 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전해지고 있는
천국의 간증 담을 자주 듣게 됩니다.
그러나 천국의 간증 들 중에서 다수는
사람들에 의해서 거짓으로 상상속에서 날조된
사람 들이 자신이 밤에 본 꿈의 내용 들을 포장해서
마치 천국을 본 것 처럼 꾸며 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거짓말로 포장된 그럴 듯한 거짓 간증 들도 많습니다>
거짓 간증 들은 실제하기 않기 때문에 거의 실제로
입증이 될 수 있거나 확인이 불가능해 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 들은 헤 하고 그냥 넘겨
버리게 됩니다.
천국의 계시로 간증이 되고 있는 거짓 간증 들도 섞여져
천국의 계시로 위장 되어져 전달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천국은 사람의 꿈을 통해서 접근해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곳이 아니라는 점을 성경이 말하고 있으며
이를 분명하게 밝혀 전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일부 천국을 다녀온 영적인 사람들에 의해서
천국의 상황이 우리가 알 수 없는 전달 방식으로 전달되고
자세히 간증이 되고 있는 것은 일부 사실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특별 계시로 특별하게 세상에
전해지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소수로 한정된다는
점입니다,
마치 인기리에 각광 되는 붐처럼 일어난
천국 간증 담 들이
난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이 스스로 나서 천국의
사역자를 자처하나 천국의 사역자가 될 자격이 없는
스스로 나선 그런 경우에 대다수 속한 다는 점입니다.
계시를 보는 사역에 경우를 말하자면 천국의 계시는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엄연히 존재하고 있으나
스스로 나선 평범한 일반 신자들 에게는
하나님의 특정한 뜻이 담겨져 자의적으로 나선
그를 위해서 특별히 계시되어 지는 경우는
거의 없거나 아주 적다는 사실을 잘 알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다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한 나머지
일반인 들 까지 나서서 우르르 천국의 위대한 사역자로
나서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이 허용된 그런 사역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단의 거짓 계시에
쉽게 속을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천국의 계시로서 자신의 존재성을 드러내려고
천국에 의해 결정된 적도 없는 그런 개인적인 꿈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을 천국의 것이라 말한다고 해서 모두 다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사역으로 인정이 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엉터리 계시를 전하는 본인에게는 착각 속에서
천국의 영적인 권위가 입혀진 것처럼 생각되지만
그들은 스스로 말씀의 천국의 영적인 권위가 입혀진 것
처럼 전달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을 세워 가신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스스로 그들이 혼자 나선 것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부름과 특별한 사명으로
계시된 적이
없는 그들이 스스로 나서서
사역을 행하고 있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많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것 들을
사람들이 알고 싶어 하며 자꾸 궁금히 여길 때
여기에 편승해 스스로 하나님의 종으로 자처해
나서려는 사람 들이 자주 생겨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인간적인 영예를 추구하기 위해서 때로는
인간적 사익을 목적으로 나서려는 경우도 있고,
사단의 악령에 유혹에 넘어가 사단의 헛된 악령의
속임수를 본 후에 악령의 실체를 다시 자주 보는
그런 사람들도 여전히 많아 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사단의 악령이 부여하는 거짓 계시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적이 없는 사단의 헛된 속임수에
속한 경우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술책을
꾸미기도 합니다.
<악마의 마계로 진입하다>
그에게 하나님의 특별 계시로 보여질 수 도 없는
그런 신앙의 영역 부분 까지 스스로 무단 침범해 들어가
악마의 마계로 진입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는 그가 지나친 영적인
우월감이라는 영적인 교만함에 빠져 사단 마귀의
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 이미
그는 이미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그런 길을 걷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천국의 종 으로서의 나설 자격과
사역의 권한이 없음에도 자신을 회중 앞에서
스스로 높이려 들고 그런 권위를 인정 받기 위해서
헛된 거짓 계시에 만 자꾸 의존해서 그가 사단의
나라가 지시하는 악령의 가르침을 그릇된 그 자신의
주된 신앙의 기준으로 삼고 그를 추종하는 세력을
이끌어 가는 신앙 생활을 시도하려 할 때
그에게 허용될 수 없는 천국의 영예를 그가 스스로
추구하려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아닌
사단이 그에게 접근해 마귀 악령을 동원해 그를 속여서
그를 마계의 일정한 지위를 부여해 스스로 천국의 종으로
나선 그를 마계의 신분 지위 서열로 높여 그를 지배할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국에 가서 그 자신에게도 아예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신앙 상의 큰 부작용을 계속 낳게 된다는 점을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들 가운데 천국의 부르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천국의 높은 존재로서 살아 가기를 원하면서
남들 앞에서 천국의 부르심이 없음에도
크게 인정 받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부름이 없는 일부의 신앙인들이
스스로 나서 자신을 천국의 위대한
존재로 자처하며
하나님의 부르심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천국의 높은 사람이라고 여기고
자신을 높여 말하며 사역을 하겠다고
돌아 다니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에게 만 특별히 많은 계시가 특별하게 계시 되었고
천국의 계시가 거의 아무에게나 다 허용이 될 수 있는
보편화 되어진 계시의 개념으로 다가와 해석될 수 있는
흔한 것으로 나타난다고 그는 말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그는 천국의 계시가 자신에게 만 특별히
나타날 수 있는 것이라 착각해 회중 앞에서
사단의 현혹의 역사를 따라 회중을 속여 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거짓 계시의 결과는 신앙적인 파국을 낳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늘 자신에게 만 특별하게
계시된 것이라 생각한다는 점이 파국을 낳게 됩니다.
자신에게도 또한 그에 의해서 말해진
그런 계시를 믿는 사람들에게도 함께
신앙적인 대 파국을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생각은 하나님의 뜻에 의한 계시가 아니기에
그
자신
만의 착각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일반적인 것까지도
소소한 것 까지도 하나님의 계시로 착각해
신앙 상에 이상한 행동을 드러 내는 큰 착각을 낳게 되고
결국은 그런 무분별한 신앙관을 가지고서 살면서
이상한 행동을 늘 일삼고,
정상인이 아닌
그릇된 신앙 생활을 하게 될 때 그는
사단이 파 놓은 영적인 함정에 깊이 빠져 들게 됩니다.
계시적 신앙을 빙자한 사단 마귀의 악령의 속임수에
넘어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 결과로서 영혼이 심하게 이리 저리 흔들리는
심각한 영적인 대 혼란의 결과가 그를 번잡하게 만들며
그를 혼란 스럽게 만들어 가게 됩니다.
그에게 그런 계시적 신앙을 빙자한
악마의 속임수 악령이 그에게 가져다 주는
파국적인 파멸적 결과가 그를 이끌어 갈 때 그가
거짓 계시를 따르고 그릇된 신앙을 따른 후폭풍의 결과로
파멸적 현상 들이 하나님의 진노하심 속에서 저주 스런
현실로 나타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종이 아닌 사단의 종에 불과한 사람들>
그는 결국 신앙 상의 파국으로 들어가기 전까지
스스로 하나님의 뜻 인양 사단의 거짓 계시를 찬양하고
선호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마음대로 착각해서 때로
당당히 전하기도 하며 사람들로 하여금
거짓 계시 만을 철저히 믿도록 유도해 가며
사단의 길로 영적으로 무지한 대중을
이끌어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마치 하나님의 뜻인 양 거짓 계시를
신 바람이 나서 전하고 매우 큰 착각 속에서
사단의 뜻에 기반한 거짓 영의 착각에 불과한 속임수를
그가 하나님의 뜻으로 전하게 될 때
그런 거짓 계시는 애초 부터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에
그런 거짓된 계시는 전혀 현실로 예언적 성취는 없고
사라지게 되고 이루어 지지도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 천국의 계시와 거짓 악령의 계시에 관한 식별 방법>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종들에 의해 전달된
진실된 계시의 내용들은 진실한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현실에서 성취되고 반드시 이루어 지게 된다는 점에서
사단이 보여주는 이루어 질 수 없는 거짓 계시로서
속임수가 깔려진 사단이 계시한 마계의 세계속의
거짓 계시와 구별이 가능해 진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빙자한 사단의 계시는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거짓 악령에 속임수에 의한 사단의 계시는
그가 비록 하나님의 종을 자처해 회중 앞에 나서서
자신이 본 계시가 실제적인 것 처럼 회중 앞에서 말한다고
할지라도 마치 향후에 현실로 전개 되고 일어날 일이나
되는 것처럼 거짓 계시의 내용을 전한다고 해도 거짓 계시는
사단의 거짓 속성을 따라서 현실로 이루어 지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단의 속임수의 속임수로서 현혹하는 속성을 가진
거짓의 마귀 사단의 속성을 따라서 사단이 부여한
거짓 계시는 현실로 이루어 지지 않게 된다는 점을
현실에서 쉽게 파악해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사실을 우리가 미리 구약 성경을 정독 할 때
계시의 내용을 통해서 입증이 되고 파악될 수 있는
성경 속의 말씀의 근거로 사전에 계시된 계시의 내용이
하나님의 나라의 성경 내용의 범주를 넘어섰다는 것을
알고 천국의 질서를 깨뜨린 허위라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는
그 계시가 허위라는 사실을 정확히 파악해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성경의 내용을 정독하고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계시된 계시의 내용 들이 하나님의 뜻을 반영하고 있는 가
현실을 통해 성취되고 이루어 지고 있는 가를 파악해서
- 계시의 내용이 어느 상황(천국 또는 세상, 지옥의 마계)에
- 기반한 것인가를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언의 성취 여부를 자세히 나중에 살펴 봄으로서
그 계시의
내용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참으로 계시된 것 인지
아니면 천국의 부르심이 없이 사람이 스스로 말한 것인지
파악 할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나서고 있을 뿐
실제로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의해 선택되고 세워진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 천국의 종으로 스스로 나선 사람들도 성직자로서
세상에서 인간적인 영광을 획득하는 데 성공을 거두다
사람들은 자신의 생존적 이익을 따라 그런 부류의
사람의 사역을 무조건적으로 선호하고 흠모하고
따르기도 합니다.
이것은 그들 조직 모임체가 갖는 공동적 이익 추구의 목적에
따른 길로서 진정한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 생활을
낳는 신앙의 길을 이루는 길이 아니라 큰 규모의 공동체가
가져다 주는 안락함과 안정성을 추구해 가는 목적 하에 구성된
인간적 회합 만을 위한 공동적 목적을 낳게 됩니다.
그들이 모여서 진정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신앙을 길을
따르는 길이 아니라 세상을 위한 길로서 거의 지옥의 문을
여는 길 임에도 지구촌에서는 여전히 우르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그런 직업적 목적으로 나선 사람들을
추종하며 그들 공동체 조직의
합종 연횡((合縱連衡)의
이해 관계를 따라 그들 조직의 리더를 하나님의 종을 추대하고
존경하고 따라가게 됩니다.
그들은 영원한 그들의 길을 따라 하나님을 위한 천국의
신앙의 길이 아닌 자신의 조직 공동체를 위한 인간적인
목적 추구에의 생존의 길을 따라 사람을 위한 길을 걸으며
하나님을 배제한 채로 유일하신 하나님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외면하는 길을 영원히 따르고 걷게 됩니다.
'그가 천국의 부르심이 없이 하나님의 종을 자처해 나선 경우'
그는 자신의 인간적인 목적과 뜻을 위해서 사역하게 됩니다.
사람들에 의해서 하나님의 뜻을 빙자해
스스로 말해진 경우에 있어서 그가 말한 내용이
사단의 속임수에 불과한 것인지에 관해서
그 계시가 갖는 천국의 전달 메시지의 진위 여부를
나중에 서서히 파악해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의 길이 아닌 허황된 계시 만을 선호하는
호기심을 품고 그런 신앙 만을 열심히 즐겨하고
따라 다니는 바른 신앙의 길에서 벗어난 사람들>
하나님의 진정한 천국의 계시는 존재 합니다. 그러나
거짓 허황된 계시를 즐겨하고 추종하는 다수의 사람 들은
나중에 가서 그런 계시를 의지해 따르는 결과로서
사단의 속임수의 허황된 바람이 마음 속에 들어가
집단 전체가 다 같은 피해자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많은 학식을 가진 사람들 조차도 사단의 속임수 현혹에 빠져
거짓 계시에 쉽게 흔들리며 그들이 전하는 거짓 계시의
영향력에 빠져 들게 됩니다.
<거짓 계시를 따르며 크게 두려워 하는 사람들>
거짓 계시는 말로서 하나님의 뜻을 빙자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 만을 빙자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단의 위협성과 그 사악한 존재성을 두려워 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신앙 상의 많은 착각과 오류를 낳게 됩니다.
큰 혼돈 만을 일으켜 가는
거짓 종들에 의해서 부추겨진
현혹하는 사단의 속임수의 악령은 속임수에 기초한
거짓 신앙을 낳지만 그런
가르치는 길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영원한 파멸에 빠져 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단 마귀는 악령의 세계를 가르쳐 마치
위대한 신앙처럼 혼돈케 만드는 거짓 종을 높이 들어
그를 영원한 천국의 종으로 받들면서 무지한 회중을
거짓 신앙의 길로 이끌고 사단의 나라의 계획 만을
적극 부추겨
그들을
거짓
신앙을
따르도록
인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드러나는 *특별 계시의 목적 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속성을 알고 갑시다>
진정한 천국의 계시가 담는 내용과
거짓 계시가 담는 내용을 구별합시다.
<진정한 계시가 담는 천국의 메시지 내용>
하나님께서 회중을 *특별
계시로 회중들을
천국의 신앙의 길로 인도하시는 경우에 있어서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헛된 바람이나 훅 불어 대고
집단적인 파멸을 일삼는 대 살인극을 유도하고
조장하거나 이루어 지지도 않는 허황된 꿈을 품게 하는
속임수 방식으로 사람들을 현혹해 영적으로 너무 혼잡하고
혼란한 상황으로 회중을 혼돈 속에 이끌어 가지는 않습니다.
천국은 그런 잘못된 길을 계시의 내용으로 담아서
계시라는 전달 수단으로 회중들에게 제시하지도 않고
하나님은 그런 무지한 회중을 이끌어
하나님의 나라를 파멸로 이끌거나
그런 속임수를 동원한 혼돈의 세계로 이끌어 가는
그런 세계속의 하나님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계시의 목적>
하나님께서는 회중 들이 하나님이 원하시고 계획해 가시는
천국의 섭리의 뜻에 거의 무지함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
회중으로 하여금 집단적으로 사회적인 안정성을 깨뜨려
가시면서 회중들이 파멸의 늪에 스스로 빠지는 상황으로
계시라는 수단을 계시의 궁극적인 목표가 되는 골로서
매개로 회중을 파멸이 길로 인도해 가시지 않습니다.
때로 계시라는 천국 전달 수단을 통해서
사회적인 혼란 상황을 줄 곧 조장해 가시는
그런 하나님이 되시지 않는 다는 점을
정확히 알고 가야 합니다.
* 이렇게 위에 명시된 신앙적 견해와 관점을 잘 파악해 알고 나면
하나님께서 계시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세상에 공개적으로 드러 내실 때
과연 어떤 계시적 전달 방식에 의해서 계시라는 도구로
하나님의 뜻을 전달해 가시는 것인 가에 관해서
영적인 눈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식별할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현대 사회 속의 현대인이 혼란을 일으키는
거짓 계시가 난무하는 상황속에서 우리는
계시의 진위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거짓 계시의 특성은 사단의 속성을 따라
파괴와 파멸을 조장하고 일삼게 됩니다)
<계시가 파멸을 이끌어 갈 때 거짓 계시임을 알고
회중은 특히 경계하고 그런 계시가 담는 내용이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파악해 주의해 가야 합니다>
교회는 계시를 빙자한 사단의 파멸적 속임수에 속아
스스로 파멸의 늪의 길을 선택해 걷는 길을
걷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교회로 하여금
파멸적인 상황 만을 낳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파멸의 길로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점을 잘 깨닫고 가야 합니다.
우후죽순 격으로 스스로 사역자로 나선 사람들이
주장하는 천국 간증의 계시가 과연 천국에 좌정하신
하나님의 뜻을 반영한 계시인 가를 분별해 가야 합니다.
전달된 계시의 수 많은 내용들이 진정으로
과연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있는 가를 식별한 후
인간적인 관점에서 바라 본 계시의 시각은
하나님의 뜻이 담겨진 진정한 계시로서 내려진 적이 없는
천국의 계시가 아님을 알고서 거짓 계시는 과감히
버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성경 속에 기록된 하나님의 나라의 영적인 시각으로
판별해 계시의 내용이 천국에서 전달된 내용인 것인가에
관해 구별해 정확히 식별해 가야 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거짓 종들이 회중 앞에 앞장 서는 집단>
끼리 끼리 집회로 모여 함께 모이는 그룹 들이
무조건 다 온전한 천국의 회중이 될 수는 없습니다.
사단의 계시를 추종하는 집단 들도 많습니다,
천국은 대중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가는 그런 신앙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
사단의 대중 인기 영합 주의적인 현혹하는 계시는
사단의 악령의 세계를 의지한 것으로
영원한 하나님의 심판의 불이 떨어지는 그런 결과를
맺게 됩니다.
거짓 계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고 거짓 신앙을
낳는 현실적 파국적 신앙의 결과를 낳게 됩니다.
이런 파국적 거짓 신앙결과는
아주 오랜 세월이
경과한 후 그에게 파멸의 결과로 다가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잘못 알고 따른 악령의 세계가 결코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없으며 천국을 대적한
사단 마귀의 나라는 영원한 하나님의 진노하심 속에
하나님의 심판의 불이 떨어져 파멸하게 됩니다.
< 거짓 신앙의 폐해>
그런 사단 마귀의 나라를 따르는 거짓 신앙을 따르는
길 위에 미래의 어느 날 비참한 파국적 현실이 다가와
그는 스스로 화와 재앙을 자초하는 파멸하는 신앙적
결과를 스스로 따라가게 된다는 점을 경고하며
지적하게 됩니다.
십자가를 걸었다고 해서 그 집단과 건물이 모두 다
천국의 교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직업적으로 돈 주걱을 사용해 주르륵 긁어서 벌어 들이는
돈과 명예를 추구하기 위한 목적 하에 구멍 가게
점포처럼 세워진 곳이 많다는 점입니다.
물론 진실한 개척 교회가 다 그런 교회가 된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생존을 위한 목적 하에 모여든 사람들이 대 집단 조직을 이루고
하나님을 위하지 않고 유일 신을 거부하고 인간을 위하면서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그런 사적인 집단 조직체 들도 많습니다.
사람 들이 입을 열고 말로 만 하나님을 잘 믿는 다고
겉으로 외친다고 해서 그가 천국에 들어가는
하나님의 나라의 조직과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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