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신앙의 길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나를 향하신 신앙인 사회
의 책무와 신앙적 행동과 행위에 대하여 정작 무관심했다는 점입니다.
신앙의 실천이 없이 늘 바라기 만 하는 길에서 천국의 우리를 향한
개인 축복이 있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의 꿈은 늘 자신의 인생
최고점의 최고 인생 높은 고지 달성을 주로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가 가장 최고의 복을 획득하기를 원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신앙
의 책임이 미리 다 수행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 신앙의 길이 내가 바라는 것 만큼 현실적인 뚜렷한 결과가 없었
기에 내가 고대한 그러한 천국의 실재성이 전혀 느껴질 수 없는 상황
에서 우리에게 천국이 없고 거의 세상 사람들의 생각과 기대 관점과
달라서 천국이 거의 존재한 적이 없는 그런 상황처럼 느끼게 됩니다.
천국이 사라진 것처럼 창조주 하나님이 전혀 안보이는 상황에서 천국
이 부재처럼 여기는 세상 사람들이 걸어가는 그런 천국 부인 상황의
거의 세상에 속한 여러 사람들이 일방적으로 천국과 기독교 신앙의
길을 늘 부인하고 매도하려는 사람들의 신앙을 떠난 무신론의 관점
의 길에서 우리는 어려움을 겪게 되기도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천국의 인도 방식을 전혀 모르는 세상 사람들이 생
각한 그런 인간 사회의 무신론 관점의 영적 무지함의 길에서 우리는
적극적인 신앙적 가차관의 방어적 입장도 견지해 가야 될 경우도 발
생하게 됩니다.
신앙을 가진 후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신앙인들이 그 자신의 길에서
나의 기대치에 훨씬 미달하는 나에게 거의 귀한 신앙의 결실이
없는 그저 단지 매일처럼 반복되는 고난의 길에서 거의 나의 인생 길
이 늘 삭막한 현실이 보이기에 매우 실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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