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인 선택의 길에서>
세상에 속한 신앙인들에게 우리 주님께서 우리들을 위하여 친히
말씀하실 때 우리는 그런 천국 신앙의 길로 인도함을 받는 길에서
주님의 말씀을 순복해서 따라가는 길이 매우 우리에게는 힘이 들고
나에게 부과가 된 길처럼 속박감을 느낄 경우 우리 신앙의 길이
자유로운 내 생각을 바탕으로 결정한 내 신앙의 자유 결정의 의지의
선택 길이 아닌 길이 될 경우 그 길이 나에게 매우 감내하기 때로
어렵고 힘겹고 벅찬 천국 신앙의 길이 될 수도 있게 됩니다.
천국이 여러분들에게 신앙을 강요하는 길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때로 천국이 그에게 요구하고 가르치는 길이 매우 어려운 힘든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개인 그 사람에게 참고 견디고 인내하기가
매우 힘겹고 고난 속의 인생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신앙의 길이
되기에 가연 우리가 그런 천국 고생 길의 신앙의 길을 참고 인내하고
사람이 보기에 사람의 인내심의 한계를 넘는 고난의 길처럼 보여지기
도 합니다.
[섭섭함을 느끼는 정처 없는 외로움의 신앙의 길에서]
우리는 천국 신앙이 가르치는 길에서 늘 복을 주로 생각하게 됩니다.
현실에서 나에게 당장에 뚜렷한 드러날 만한 경제 구매력 상승의 복
과 신앙의 보상의 길에 관해 주로 매일 신앙의 복을 추구하려는 길에
서 천국을 그런 관점으로 만 평가하려 들 경우 정작 창조주 하나님과
주님을 놓치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단지 자신에게 늘 흡족한 복 만을 추구하려는 현실에 살다가
보면 그 길이 세상인들과 거의 조금도 다름이 없는 현실 생활의 만족
함을 추구하려는 인생 길에서 자주 생각하려는 길에서 자주 내가 주로
매일 학수고대하면서 늘 생각하는 관점이 오로지 천국의 하나님의
축복하심을 늘 고대하게 됩니다.
우리는 신앙의 보상과 대가를 바라고 신앙의 결실이 나의 삶에 현실
에서 특별한 삶의 복된 뚜렷한 확실한 인생의 복된 남과 비교해서
월등한 인생 길에서 획득 가능한 그런 특출한 삶의 귀한 결실 만을
맺기를 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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