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어둠의 세력들이 한꺼번에 힘을 합쳐서 우리 진영을 순간 협공해서 우리를 목적 대상으로 순간 악행의 가해 행위가 한꺼번에 뛰쳐나올 때까지 나는 세상에 대해 거의 악의가 전혀 없었기에 늘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다가 나의 삶이 갑자기 적의에 가득한 악인 세력들의 숨겨진 악행이 순간 튀어 오르는 듯한 찌르는 듯한 적들로 인해 겪게 되는 순간 고통의 순간을 경험합니다. 악의가 전혀 없이 살아 온 우리들은 내가 거의 생각해 본 방어책도 없었음에 순간 가헤 행위가 더욱 크게 심한 고통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적들의 악을 사전에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적절한 방어책은 속히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거의 사전 미처 대비책을 세워서 적들의 공격의 거의 속수무책으로 당한 상태로 늘 방어하지 못한 신앙인 공동체 사회를 가격하는 악한 세상을 봅니다.
우리는 거의 정확히 내가 인식하지 못한 상황에서 시대가 우리에게 푸대접하면서 소소한 것까지 꼬투리를 잡으려 하는 그런 악한 세상에서 실망한 채로 우리들의 나 중심 세월을 나에게 절대로 한번도 내 중심 세월을 허락하려 하지 않는 타인 중심 시대의 세월의 섭섭함 속에 세월이 너무나 빠르게 흘러가는 것을 봅니다.
내가 삭막하고 냉혹한 차별이 우리에게 너무 심한 이기적인 혹독한 세상인 과연 어떤 곳인가 내가 세상 모르고 나의 심성이 무참치 깨지고 상처를 입으면서 인생 교훈을 깨닫기 까지 오늘의 내가 하루살기에 심히 피곤하고 힘겨운 고난 속의 괴로움의 성터 투성이 시절을 내가 힘들게 참고 견디면서 살아오기 까지 나를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을 텃세 세력권들이 절대로 허용하려 하지 않는 듯한 인생 텃레로 기득권 집입의 길이막혀진 세월처럼 살았습니다.
세상을 가정처럼 따뜻한 곳이라 세상 경험이 없어서 크게 착각한 길에서 섭섭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혹한의 날나마 인생들의 가혹함 만이 더해 지는 지구촌 악의 한 시대가 거의 독식 구도 형성의 세력 형성의 권력의 파워를 잡았기에 거들의 독점 시대가 거의 너무나 길고 영원할 같은 착각속에 살게 됩니다.
인간 최후 종착점에서 영원한 천국 입성의 천국 백성의 다가올 영광과 신앙의 면류관 상급의 영원한 천국의 대한 소망을 두고 살아갈 때 우리가 들어가게 될 사람의 인간 사후의 천국의 거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처럼 우리들 만이 천국 백성 사회의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단지 천국 구획의 좁은 협소한 한 개별 구획에 불과한 영적인 천국 백성으로 삶의 길에서 살아가는 천국의 아주 적은 낮은 영적 존재가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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