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교회의 신앙의 편협성에 관해>
천국은 우리 개인 한 사람의 나를 위한 개별적 거처 만으로 나 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천국은 우리 국가 교회 백성 들 만의 독점 장소로 오로지 나의 교회 중심으로 천국 백성 사회의 영원한 삶이 천국의 구획이 나를 위한 구획으로 구별 확정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신앙의 교회 성도 사회의 외골수 신앙의 척도 기준은 오직 내 교회의 특정 교리 만이 천국의 정통 신앙의 오직 절대 진리에 속한 길이 되었다고 크게 착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한국 교회의 개 교회 중심의 편협한 신앙인 사회는 자기 자신의 신앙의 길을 절대적 신앙의 길로 여기고 자신들과는 다른 신앙적 견해에 맞서서 지나치게 악의적으로 적대시 하면서 자신의 교리 사수의 길 만을 천국 정통 신앙의 길로 여기고 그 길을 위한 길에서 거의 영적인 생명과 그의 목숨을 다 걸고 심지어 죽음을 불사해 가면서 그 자신의 길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시는 천국의 정도 신앙의 길에 온전한 복종의 길에 서지 않으려고 하면서도 그는 자신의 신앙의 길이 거의 하나님의 길과 다른 그런 일방적인 그 자신의 신앙의 길을 천국의 절대 진리처럼 과잉 방어의 길에 서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신앙의 외골수 길이 창조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지 못할 경우 그가 타협을 거부한 길에서 살면서 옳게 여겨 그동안 걸어 온 그의 신앙의 길이 그 자신들의 교회가 오직 천국의 절대 최고의 백성으로 최고 경지의 천국 백성 사회로 여러분들을 천국이 부른 적이 없다는 것을 천국이 그의 현실의 삶에 개입해서 칭찬한 적도 없고 거의 천국의 특별한 귀한 복을 그에게 오늘까지 거의 내려주신 적도 없음을 정확히 알고 창조주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들에게 현실에서 나에게 과연 책망과 견책 속에서 간절히 내게 원하시고 계신 길이 어떤 길인가를 다시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내가 속한 한 지역 국가의 특정 한 교회 만을 중심으로 창조주 하나님께서 칭찬하시고 인정해서 가장 정통 신앙의 길을 걸어가는 성도 사회라 천국이 옳다고 여긴적은 없습니다.
[내 개인적인 생각대로 걸어가는 교회의 길은 거의 빗나간 길이 될 뿐입니다]
그런 교회의 지극히 너무 편협한 신앙의 길을 외골수로 걸어 가서는 않되는 길에서 우리는 마음을 열고 천국의 하나님의 종들을 통하여 질책 대언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견책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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