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배려]
[고난을 당하는 신앙인 사회에 대한 신앙 위로와 격려]
< 주님과 천국은 여러분들을
늘 자세히 관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버려진 것처럼 낯선 세상 속에서 외톨이가 되어져 늘 고립
되고 늘 외롭다고 느낄 때에도 천국은 그 사람을 돌보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천국 사회를 돌보라는 천국의 명령하심이 있게
됩니다. 그의 일과 그의 일상 생활 속에 고난에 처한 그를 보시고
사람의 요구와 다른 천국 진행 계획의 하나님의 섭리로 결정하신
천국의 명령자 수행 길에서 그를 천국의 입장에서 살피고 그를
그의 신앙 행위 속에 감추어진 행동을 정확히 평가하고 바라보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이 고난과 어려움에 처한 인생의 괴로움의 길에 서 있는 여러
분들을 돌보지는 않습니다.
세상이 다른 이해 관계로 여러분들을 단지 계산적인 목적 대상으
로 볼 뿐인 냉혹한 현실에서 살면서 자신은 늘 거의 일상 생활 속
에서 그를 외면한 세상이라 하소연하고 섭섭히 여겨도 그런 외침
은 늘 소용없는 반응이 없는 상태로 돌아오는 메아리가 될 뿐입니다.
<천국의 도움의 방식>
세상과 남들이 돕지 않는 어려운 고통 속에 처한 신앙인 사회의
힘든 현실이 계속해서 유지되어 진다고 해도 여러분들은 혼자서
자신의 험난하고 지치고 힘든 역경 속의 인생 길을 혼자서 걸어
갈 수 있게 됩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의 안정성 유지 차원에서 내 인생
길이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바위 위에 서야 한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들은 세상과 구별이 된 천국의 보호가 있는 안정성의 길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겪고 있는 수 없이 많은 힘겨
운 상황을 천국이 늘 보고 있다는 점을 위로의 말씀으로 알립니다.
너무 적은 사소한 적은 고통스러운 일들이 때로 처음처럼 낯선 상
황처럼 매우 힘겹고 견디어 내기가 매우 힘겹고 피곤한 지친 인생
길 만을 외롭게 낳게 된다고 느끼지 만 천국의 위로가 있는 신앙
인 사회 위에 임하는 천국의 은총을 충분히 여러분들이 겪게 되는
벅차고 힘든 여러 일과로 자주 겪는 세상사의 일들에 관하여 여러
분들이 생각을 전환해 세상에서 겪는 일들을 대수롭지 않은 적은
일들이라 간주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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