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뜻하시는 인생 섭리의 자신의 특화된 신앙의 고유한 길을
그가 전혀 발견 못하다.>
그의 생각이 주로 세상사 관점으로 치우쳐 갈 경우 천국의 진행 방식이
그에게 가르쳐 가는 천국 신앙의 길이 세상적 관점과 너무나 다른 길이
되기에 신앙의 초보적 신앙의 길에서 그는 갈등하고 신앙적 바른 길에
관해서 자주 바른 천국 정도 신앙의 길의 다름이 있어 세상과 혼재한
수 많은 세상 가치관 속에서 영적인 갈림 길에서 자주 신앙의 갈 바를
놓고 정도 신앙의 길을 찾지 못해서 늘 신앙의 갈 바를 놓고 갈피를 못
잡고 신앙적인 구별 선택의 길에서 잡은 신앙적 혼란을 겪게 됩니다.
만약 그가 창조주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관해서 천국 기초 신앙 교육을
그가 받지 못했을 경우 창조주 하나님께서 매일 신앙 생활 속에서 실천
행동으로 그에게 늘 요구하시는 그 자신에게 부과된 천국의 책임을 거의
모르고 자신 만을 위해달라는 개인적인 길에서 섭섭하게 만 느끼게 됩
니다
천국의 보상이 신앙의 결과로 나타나지 못할 경우 그는 자신의 기대치에
못 미치는 천국의 길이 보답이 없거나 거의 특출한 귀한 보상이 없는
것처럼 여겨 천국이 인도해 가는 신앙의 길이 그 개인 사람에게는 늘
먼저 섭섭한 길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의 시대 경영 섭리에 관하여 전혀 마음이 닫혀
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먼저 요구하시는 그런 천국의 보상과
축복이 멀어진 것처럼 여겨 지기도 합니다.
때로 우리 신앙의 길은 우리에게 개인의 만족함과 인생 길의 흡족함
이 매우 적은 길처럼 여겨져 신앙의 길에서 방황하게 되는 사람들도
있게 됩니다.
천국이 우리를 천국 신앙의 길로 직접 데리고 인도해 가는 길은
내가 주님께서 말씀으로 인도해 가시는 길에 불평 투성이의 만족
이 없는 삶처럼 여겨져 하나님께 늘 투덜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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