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상황이 낮은 사회로 꺼꾸러진 교회의 상황이 현실의 고통으로 실제로 추락해 도래한 것은 과연 누구의 책임인가, 교회를 책임을 진 것은 누구 ? 거의 늘 무능한 한국 개신교 리더
한국 개신교, 가톨릭 신앙인 교회의 리더들은 왜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는 가?
교회라 말하면서 하나님의 영광과 천국의 영광은 사라지고 있을 뿐, 거의 교회 내에 천국의 양들이 거의 안보이는 듯한 타락한 한국 개신교 교회들은 붉은 십자가 종탑의 네온사인의 숫자 만 가득 채우고 있을 뿐, 창조주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거의 안보이는 듯한 상황에서 교회는 늘 사람들 만 기쁘게 할 뿐 정작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저주와 견택 투성이 교회로 전락했을 뿐입니다.
한국 신앙인 사회 위로 쏟아지고 있는 온갖 경제적 하락의 궁핍과 온갖 불치병의 고통과 사고와 재앙들, 파산과 파탄의 상황이 쏟아진 한국 신앙인 사회 위에 쏟어진 천국의 저주와 형벌과 징계에 관해 우리는 그 책임을 교회의 리더들과 신자 사회에 그 잘못의 책임을 각자 따로 물어야 합니다.
천국의 선택이 없는 교회의 리더 목사들의 책임인가, 아니면 일방적인 신앙으로 하나님을 슬프게 만들어 간 염소급 신자들의 책임인가, 아니면 어누 누군가 교회가 쓰러지고 있는 그 상황에 관해서 늘 책임을 지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교회의 몇몇 담임자들이 나서고 바른 신앙 촉구 회개 운동을 시행해 교회 내적인 회개 운동의 본을 보이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한국 개신교 교회는 더욱 더 날이갈수록 신자 사회의 내적 생활의 고통이 커져가는 나쁜 상황이 과거 보다 더 현실이 나빠지고 있을 뿐인 상황에서 교회는 실제적인 그늘진 상황에서 내적 어둠과 암울한 현실의 부끄러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왜 교회는 버려지게 되는 가? 왜 신자 사회가 꿈꾸고 기대하던 인생의 도약 상승을 위한 매일의 기도는 목적 고지에서 신앙의 방향을 잃고 추락해 방랑자로 의심 속에서 신자들이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기피하면서 추락해 떨어져 나갔고 교회는 세상 속에서 늘 뒤쳐지고 경제가 번영해서 한국의 국격 상승에 따른 소득 곡선 상승 인생 레벨업의 상황을 이룬 세상인들이 더 교회보다 앞서고 늘 잘나가고 경제력이 헐씬 더 풍성해 질 때 이방인 사회에게 리더쉽을 잃고 교회는 우리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저급 인생으로 삶이 꼬이고 인생살이의 낮은 저소득 기업이 나의 현실로 다가옴으로 세상이 잘나갈 때 우리 신앙인 사회는 늘 시대 경제 번영의 노른자 기업의 중심에 설 수 없고 시대에 뒤쳐진 인생을 살면서 그로인해 우리가 시대의 변두리 사회의 엑스트라급 인생으로 전락해 가야 하는 가?
왜 시대 속에 속한 이방인 사회는 남 보란듯 행복한 삶을 누려가고 있는 데 왜 신앙인 사회는 시대의 중심 노른자 기업을 창출해 내지 못하게 되는 가?
이방인들이 번영하는 한국 선진 경제력 중심 시대의 지구촌 사회의 중앙 무대에서 주역이 되고 많은 인생의 축복과 번영의 기업을 누려가는 데 왜 신자 사회와 우리는 그런 시대의 중심, 시대의 경제 권력인 금권력을 소유하지 못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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