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하는 신앙인들 ; 신앙의 가치를 잃어 버리다>
자신의 생각과 판단 기준으로 걸어 간 우리들의 과거 신앙의 길이 축복받기를 고대해 왔으나 오히려 그런 사람이 생각하고 판단한 길에서 걸어 간 그동안의 우리 신앙의 길은 우리들에게 삶의 경쟁력에게 세상에 뒤쳐진 그런 인생길 오히려 세상에 뒤쳐지는 그런 신앙 정체 또는 신앙 퇴보의 길을 낳았습니다.
우리는 신앙과 나의 현실 생활을 연결시켜서 천국이 축복하는 그런 복된 나의 신앙의 실질적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그런 바른 신앙의 길에서 살 수 있어야 합니다.
영의 활력이 영적으로 죽은 죽음의 사데 교회의 신앙의 길에서 우리는 이제 도약을 위한 새롭게 전진하고 신앙의 길로 들어가서 실천하는 과감한 신앙 수행의 길에서 살아야 합니다.
시대의 경쟁력에서 앞서기 위해서는 우리는 내 힘으로 홀로 가는 길이 아니라 주님의 도우심으로 막힌 길에서 새 탈출구를 열고 미로의 길에서 탈출을 반복 시도하고 신앙 개혁의 길로 전환하려는 신앙 실천의 결단이 필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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